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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무명 [원문보기]

 
 
[1/7]   아더 2018-02-21 (수) 23:09
어렵다...ㅋㅋ


 
 
[2/7]   뭉크 2018-02-23 (금) 15:38
어렵다 2
 
 
[3/7]   앤드 2018-02-24 (토) 06:57
신영복선생이 그립다...
 
 
[4/7]   술기 2018-02-26 (월) 17:48
어렵다면

1. 관심 밖의 일이거나
2. 글쓴이가 이해를 못한 사항이거나
3. 너무 한가한 소리라 당황했거나...ㅋㅋㅋ
 
 
[5/7]   지여 2018-03-02 (금) 13:57
시를 쓰는 재주가 노벨상 감인지 몰라도

고은의 시 나 처칠의 회고록 이나 또진 개진,
( 인류 보편성에 대한 깊은 고뇌 성찰 부족)

20대 신영복 의 글
"세상은 관조의 대상이 아니라 실천의 대상이다"
" 인내는 비겁한 자의 자기변명이다"

혹은, 혼다 가스이치의 글, 비스와바 의 시 를 인용하지 않더라도

"신발공장에 다니던 뒷집 영숙이 누나를
군대 첫휴가 나와 완월동 창녀촌에서 만났을 때의 심정"
이 뭔지 모르는 이문열, 고은, 조정래 류 인기작가들의 한계.
딱 ~ 거기 까지...
신영복 샘이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에서 언급한
입장 피구속성(立場被拘束性) = 독일어로 standortagebundenheit
이 뭔지 모르는 글재주만 있는 문단의 지적한계
딱 ~ 거기까지...

하기야 저질 중의 최하빠리 저질 안철수가
<極中 극중주의> 라는 동서양 중용 철학에 더러운 가래침을 뱉아도
" 서울의대, 미국 유학, 대학교수.. 헤 ~ 헤 " .. 혀로 핥아먹는
언론 수준에 무슨 할 말이 있으련마는....
 
 
[6/7]   술기 2018-03-05 (월) 18:32
이명박이 사대강에 말뚝 박고서
치수라는 핑계거리를 갖다 붙인거나

고은 조정래 등이 부처법에 구멍을 뚫어
단물만 쪽쪽 빨며 치장거리를 구한거나

도(盜)찐 서(鼠)찐이다.

무리의 우두머리가 되어선 안 될 놈
무리의 입을 똥창으로 막아설 놈들에겐

비인부전(非人不傳)이 제격이었다.

안철수 할애비의 친일행적 또한
가히 극중의 모범이라 할 만하다.
 
 
[7/7]   길벗 2018-04-06 (금) 13:26
술기의 병이 또 도진다 싶지만,

그래도 계속 써주니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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