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3,674건, 최근 0 건
   
[철학] 풀 [원문보기]

 
 
[1/3]   술기 2018-01-19 (금) 11:33
문통은 홍은동 사저를 처분했다. 대통령만 바뀌였다는 말도 나온다.
이는 주로 고위관료 포함 공무원 조직 내 광범위한 적폐구조 내지 적폐의식에 대한 불만사항이다.

유시민과 법무부장관의 가상화폐 거래차단 논란에 대통령지지율이 떨어졌다고 비난하는 자들도 있다. 이쪽(?)에 영향력이 있다면 있는 사람들 입에서 나온 얘기이다.

유시민과 법무부장관이 나서지 않는다고 촛불들의 불만이 저절로 사라지는가. 이거야말로 꼰대짓 아닌가.

북핵위기 후 순간 떨어졌던 지지율도 자연스레 회복되었다. 조중동 한경오 자유당 쓰레기들의 프로파간다에 대한 대응매뉴얼이 지난 9년간 충분히 축적된 거다.

하지만 비트코인(가상화폐라는 말 쓰고 싶지도 않다), 부동산, 청년실업 등에 대해선 그렇지 못했다. 근본적으론 주적을 바꿀 용기를 껌과 바꿔 먹었기 때문이다.
 
물론 주적은 자유당도 아니다. 조중동 한경오도 아니고.

내부는 백날 들여다 봐야 백년하청이다. 지난 70년간 충분히 해 본 짓 아닌가.
 
 
[2/3]   길벗 2018-01-21 (일) 16:30
어렵다고 잔소리하니 이곳에 써놨네. 못 찾을 줄 알았지


한국말로 해라.......응? 제발....



이제 적응이 되서 10%쯤 알아 듣겠다.
 
 
[3/3]   술기 2018-01-22 (월) 17:09
길벗/

ㅋㅋㅋㅋㅋ

청량한 유머야~~~~~


   

총 게시물 3,674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문예, 과학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2 26786 2013
09-17
 노무현 대통령님의 글쓰기 지침 [21]  팔할이바람 30 57102 2014
01-15
3674 가을이 왔다 서(序) [1]  술기 4 160 09-18
3673 실천과 이론  지여 3 159 08-29
3672 가야방 금강  술기 3 247 06-29
3671 스님과 대통령  술기 4 446 05-28
3670 인생길. [2]  순수 3 436 05-28
3669 진보와 진화 / 발전과 성장  지여 6 448 05-20
3668 서울대미술관소장품 100선 2 [2]  뭉크 5 378 05-06
3667 서울대미술관 소장품100선 1 [3]  뭉크 5 364 05-06
3666 4월 27일생에 대한 노래 한편  술기 3 359 04-27
3665  얼음 방울 [4]  순수 7 469 04-14
3664 김정은 위원장에게 전하겠다 [2]  술기 5 588 04-06
3663 너와 나 [9]  순수 3 574 04-02
3662  큰꽃으아리 씨방 [3]  순수 6 1038 03-02
3661  무명 [7]  술기 6 958 02-21
3660 김아랑의 노랑리본 [2]  지여 8 971 02-20
3659 봄이 오는 소리 [1]  순수 5 677 02-17
3658 詩 - 현송월 [3]  지여 4 637 02-15
3657 얼음 이끼 꽃 [4]  순수 3 632 02-06
3656 에르미타시 박물관전 2  뭉크 3 1103 01-31
3655 에르미타시 박물관전 1  뭉크 3 2131 01-31
3654 [3]  술기 3 714 01-17
3653 시 한편 더 [1]  지여 5 824 2017
12-08
3652 현대미술관에서 / 써니 킴  뭉크 5 574 2017
12-06
3651 현대미술관에서 1  뭉크 5 558 2017
12-06
3650 자작시 한편 [2]  지여 8 964 2017
11-20
3649 마광수 박사를 기리며 [1]  팔할이바람 13 1178 2017
11-07
3648  [신 암치료법] 카티 [5]  팔할이바람 9 1273 2017
10-28
3647 원죄  술기 8 1216 2017
09-15
3646 씨잘데기 없는 책들2- 제4차 산업혁명 [2]  아더 7 1153 2017
08-23
3645 블라맹크전시회 [3]  뭉크 3 1020 2017
08-18
3644 이집트초현실주의자들  뭉크 4 740 2017
08-18
3643 수학(5) - 퀴즈 [1]  지여 3 1162 2017
08-14
3642 수학 네번째 이야기-갈비뼈 기독교 [4]  지여 3 1320 2017
08-11
3641 잃어버린 역사 보이는 흔적  명림답부 3 917 2017
08-10
3640 창조론 사이시옷 [3]  술기 2 1314 2017
08-04
3639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 '기차역' [2]  지여 3 1113 2017
08-01
3638 비스와바 쉼보르스카의 詩- 공짜 없다  지여 3 793 2017
08-01
3637  통섭 [7]  아더 8 1434 2017
07-19
3636  줄기세포 회사: Celltex [6]  팔할이바람 9 2032 2017
07-18
3635 수학-세번째 이야기(피타고라스와 스티븐 호킹) [2]  지여 6 1370 2017
07-14
3634 오에 히카리(음악)와 오에 겐자부로(문학)  지여 5 1049 2017
07-06
3633 詩 /그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1]  피안 7 1375 2017
07-03
3632 딸을 살해한 어머니가 무죄 판결을 받았다 [5]  심플 4 1499 2017
07-03
3631 아버지의 뒷모습 [2]  술기 7 1561 2017
06-19
3630 더플랜 k값 - 1.5 어쩌면? [3]  지여 3 1489 2017
06-13
3629 UGLY AS ART /서울대미술관 [1]  뭉크 1 1426 2017
06-09
3628 호림박물관 [3]  뭉크 4 1527 2017
06-03
3627  수학- 두번째 이야기(천경자 미인도) [4]  지여 5 1630 2017
05-28
3626 화가 송번수 50년의 무언극 [2]  뭉크 4 1972 2017
05-26
3625 8주기 노무현 대통령 추모시 [3]  피안 8 1622 2017
05-2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로마 교황청 한반도 평화미사 …
 강용석 이 버르장머리 없는
 일주일이라는 시간안에 무얼 …
 에헴,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
 쿠팡맨의 위엄
 56시간 일했다.
 대륙의 테크노마트
 신개념 선물.jpg
 BTS와 문재인 대통령 그리고
 BTS도 문빠인가?
 당신이 주차하면 화장실서 못 …
 유시민 작가, 노무현재단 이사…
 박사과정에 대하여: 속편
 직업과 대학
 이순신 장군 상징기
 웬수
 님들아 키가 178인데 친구들이…
 자기야 내가 머 실수한거라도 …
 박사과정에 대하여
 자녀이름 논문에 끼워넣기
<사진영상>
도서관 ▼
세계사 ▼
한국사 ▼
미술 ▼
철학 ▼
문학 ▼
인문사회과학 ▼
자연응용과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