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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풀
글쓴이 :  술기                   날짜 : 2018-01-17 (수) 13:38 조회 : 676 추천 : 3 비추천 : 0
술기 기자 (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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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록

 

 

기도는 신과 인간의 연결고리다. 그러나 수행기가 누락되자 예수는 오히려 블록(함정)에 갇힌다. 기도는 체인(수행)이 아니었던 거다. 다만 왜곡과 분서갱독(焚書更督)의 추측만이 남는다.

 

 

마르크스도 지중해식 블록기술의 피해자였다. 평론가들이 그가 신을 안 좋아한다는 소문을 퍼뜨렸지만 확인된 건 아니다. 마르크스는 지중해-대서양 신을 비난하지 않았다. 아니 비난할 수 없었다. 신과 인간을 분리하고 이를 다시 잇는 모험을 반복하던 집단의식에서 그 또한 자유롭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는 평론가들이 먼저 이웃을 배반한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들을 평론하려 들자 평론가들은 오히려 자신들의 신을 모욕한다며 엉뚱한 소리를 한 거다.

 

 

마르크스도 바담풍(블록) 세대였지만, 바람풍(체인) 발음에 나름 애를 썼다. 경험측과 귀납과 숫자의 파도에 흔들리며 그는 줄곧 반대방향을 보고자 했다.

 

 

그리고 풀뿌리 인권→노동 줄기→자본꽃으로 성장한 인류의 욕망사를 기록하게 된다. 이는 당시의 지중해-대서양 집단의식이 미치지 못할 상상력이었다. 

 

 

 

                                          체인

 

 

현생 인류는 저마다 70억 가상세계에 살게 되었다. 각자의 비트코인도 1/70억의 가상세계에 불과하다. 집단의 정치경제 합의(체인)가 없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족의 욕망은 저 홀로 폰지길을 헤매고 있다. 

 

 

3차금융산업의 [조달금리-대출금리] 낙차기술도 어느새 [비트코인 생산원가→비트상품 판매가] 변장능력으로 대체되었다. 마이너스금리 시대에 이미 [상류층 조달금리-하류층 대출금리]는 최대 20% 이상 유지하는 실력을 발휘했다. 평균금리 12% 차이에서도 [상-하] 간 자산증가속도가 2배로 벌어지는 기간은 불과 6년이었다.

 

 

상류계급은 이런 식으로 대형 국가부채를 고스란히 자신의 자산 쪽으로 불법이전 했다. 그들은 월가군산표 블록체인의 예약자본을 이미 확보한 상태다. 국제통화기금이 재정확대와 신자유주의 축소를 각국에 권고한 것도 그런 자신감의 반증이었다.

 

 

해외로 나간 기축통화는 이제 금의환향만이 남았다. 비기축국가가 지불할 이자가 역대급으로 보장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금융전쟁의 전리품 중엔 중앙은행 윤전기를 클라우드 칩으로 갈아치운 장면이 우선 돋보인다. 위조통화 대량방출 정책도 더이상 통하지 않던 참이다. 비트코인 양을 제한시켜 가격팽창 전략으로 가겠다는 거다.

 

 

 

                                           엔

 

 

지난 2016 다보스포럼에서 이미 금융분산원장 기술(블록체인)이 예고되었다. 제4차 금융전쟁이 선포된 거다. 그러나 그해 말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월가군산족과 오바마힐러리의 전쟁-금융사업이 먼저 타격을 입게 된다.

 

미영이스라엘의 배후지원 속에 한국을 군사금융 속국으로 삼자던 일본의 아베 역시 갑자기 스텝이 꼬였다. 월가군산족의 최대 딸랑이 힐러리, 희대의 머저리 박근혜, 완고한 김정은, 그리고 부정부패에 포위된 시진핑까지 참으로 절묘한 조합을 꿈꾸던 아베의 실망이 이만저만 아니게 된 거다.

 

특히 오바마힐러리가 보증하고 아베가 총대를 맨 TPP(환태평양 동반자 협정)은 우선 한국내 일취월장 중이던 제3 인터넷언론에 최후의 족쇄까지 채울 요량이었다. 기레기나 진보 참칭 언론지형은 이미 알아서 기고 있었기 떄문이다.

 

 

미영나토이스라엘과 함께라도 북한을 무력으로 직접 맞상대할 생각도 능력도 되지 못했지만, 이미 분단증후를 넘어 희귀 분단병을 앓는 한국인을 적절히 갈구고 요리할 일이 그들의 최후 과제였다. 현대의 국가전쟁은 온전한 정신의 상대국가와 1:1 맞대응으로 이기진 못하게 되어 있다. 혹 미국일지라도 그런 시도조차 한 적은 없었다. 한국에선 만연한 분단의 병을 이용하고팠던 거다.

 

미영이스라엘 정보연대가 준비한 이슬람테러조직의 한국 침투 조작도 그런 의도에서 일본자위대의 한반도 상륙 척후병이 되었던 거다. 몇 번의 이슬람테러 예행연습도 마다않던 박근혜가 탄핵 와중에도 사드를 쳐들여 오고 경제를 개판으로 만들자 아베는 실낱같은 희망을 다시 품게 된다. 신사를 들락거리며 촛불혁명을 망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을지도 모른다.

 

물론 월가군산족이 기획하고 일본이 실무를 진행한 비트코인 폭탄작전도 배후에서 착실하게 진행되고 있었다. 한국에선 대통령탄핵정국이 치열하게 진행되고 힐러리는 대통령 시험에서 떨어졌지만 미국내 비트코인 선물시장은 계획대로 들어섰다. 2016 다보스포럼 명령문 제1조가 지체없이 실행된 거다.

 

 

 

                                          달러

 

 

최근 미국 로스엔젤레스의 산불 뒷자리에 폭우가 쏟아지더니 산사태로 이어졌다. 땅을 잡아 줄 나무가 불에 타 전부 없어진 뒤였다. 허공으로 땅을 다 풀어헤칠 나무들을 견제해 왔던 건너편 바위들이 이번엔 오히려 중심을 잃고 함께 무너졌다.

 

 

땅 속에선 바위가 블록이라면 나무는 체인이다. 바위가 경제라면 나무는 정치가 된다. 극소수 자본가들이 그 블록과 체인까지 차지했다면, 위임된 권력일지라도 그 땅을 홀로 지켜내긴 힘들어 진다.

 

 

그와 반대로 오바마힐러리는 사회관계망(sns) 쪽 체인기술까지 독점하려고 했다. 비트코인 포함 4차산업 대세론을 방어하기 위해서다. 오바마힐러리 시대를 천년만년 끌고 가겠다는 치밀한 계산이었다. 그만큼 자신감도 있었다.

 

 

박근혜순실과 록히드사의 사드불법배치 요구와 김치비트상품 광풍 소식이 트럼프에겐 오히려 덤으로 느껴졌을 정도였던 거다. 그에 반해 우리의 사회관계망 기술자들과 논객들은 이미 4차산업 선점을 자랑하듯 거드름을 잡았다. 4차산업 레토릭의 태생은 월가군산족의 궤변이라는 걸 벌써 잊은 거다. 이명박그네가 조져 놓은 과학기반 속에선 참으로 믿기 힘든 자신감이었다.

 

 

이 상위 0.0001%의 연설은 의도적인 바담풍[4차산업]이었다. 이미 바람풍[3차금융산업]에서 빵빵해진 디지털금융권력의 거대풍선을 나노보안막으로 가리고팠던 거였다. 지금 비트코인이 그 바람잡이가 되었다. 단 블록체인기술에서 비트코인 쪽으로 바람을 채우라는 신호가 떨어진 것이다. 우리의 기레기언론이 바햐흐로 나설 차례다. 풀뿌리권력 선지자의 땅에서 참으로 허접한 일이 벌어지게 생겼다.

 

 

 

 

 

 

 

                                          원

 

 

화폐가 노동이나 생산과 교환되면 투자다. 이자까지 붙이려 들면 투기가 된다. 타인의 노동댓가를 가로채는 거다. 인권을 약탈하고 그 생명까지 갉아 먹게 된다. 투기자본이 확대되고 청년실업률까지 함께 높아진 현재는 이미 예고된 미래였다. 미래고용을 투기가 앞당겨 썼기 때문이다. 

 

 

우린 짧지 않은 세월을 그와같은 경제독재에 시달려 왔다. 덕분에 최장의 빈부격차국에 도착하게 된다. 그 최강의 빈부격차국에선 이제 가난할 자유조차 사라졌지만 말이다. 직접민주주의는 물론 간접민주주의 조차 지탱키 어려워졌다.

 

 

그래도 잘 굴러가려면 하류계급의 눈과 귀가 막히고 중산층의 이성이 마비될 수 밖에 없었던 모양이다. 여기만큼은 [재벌-언론-학원-금융-사법-관료-의회-부동산-친일] 적폐들의 이해가 잘 맞아 떨어졌다. 

 

 

빈부격차 절대국가의 절망 속에 촛불이 타올랐다. 횃불을 들고팠던 젊은이들은 최근 자신들을 함께 끌고 들어간 비트코인 광풍 속 조국의 현실에 그 누구보다 비참한 기분일 것이다. 가지 못했던 길을 뒤늦게 본 꼴이지만 말이다. 가칭 비트화폐는 사기와 폭력과 불평등으로 얼룩진 달러권력에 대한 인류와 청년들의 절망과 희망을 이렇게 조롱하고 있었다.

 

 

하지만 한국의 중앙정치권력은 허약해졌고 관료들은 그런 신자유주의 유행에 민감하게 적응하고만 있다. 야만의 독재시리즈가 함께 물려준 역사의 산물이다. 결국 방향타가 고장났다. 비트파생상품 현상 속에서 다함께 우왕좌왕할 수 밖에 없게 된 거다.

 

지식인들은 블록체인으로 금융기득권을 깰 것처럼 주장하지만 이는 하나는 알고 열은 모르는 소리일 뿐이다. 4차산업이 사기와 약탈산업 위주로 재강화 된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 거다. 블록체인 기술이 광고하는 보안과 정의와 도덕성 기준도 이미 디지탈금융권력의 손아귀로 넘어갔다면 말이다. 차라리 다주택보유나 땅투기에 익숙한 관료에게 부동산정책을 기대하는 편이 맘 편할 것이다. 오랜 경제역사에서 그들은 이기심 만을 보여준 집단이었다는 거다.

 

 

초능력자들 고유 리그인 [통화 생산-소유-가상분배-결제 시스템]의 주변국 지위부터 먼저 반납하는 것이 순서다. 혹 남북블록과 동아시아국 주변블록들을 체인화폐로 묶을 능력이 될 때까지라도 그 지식자랑을 스스로 내려 놓길 바랄 뿐이다.

 

70년전 남북은 토지개혁으로 각각의 국가운명을 시작하였다. 남한의 경제발전과 북한의 정권유지의 주요 동력이었다. 마찬가지로 70억 비트로 탄생하여 공평하게 분배되었다면 1비트당 1원이든 1억원이든 상관없다는 거다.

 

 

무상몰수의 공포도 유상몰수의 시비도 애초에 없을 일이다. 현 부동산가격과 소유집중 속에서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을 논하는 식의 시행착오를 구태여 반복할 필요도 없다는 거다.

 

 

 

                                          위안

 

 

월가군산족이 기획한 대량화폐는 시민들에게 돌아갈 의도가 전혀 없었기에 태생적으로 위조상품일 뿐이었다. 미국은 러시아-중국과 [석유태환-가스태환 -일대일로태환] 전쟁을 벌이며 시간을 끌었다. 

 

 

월가군산족은 [디지털태환]으로 이미 방향을 잡았다. 민간은행 지급준비금 유지가 더이상 곤란해졌기 때문이다. 70억비트 대신 2100만 비트로 지급준비비트가 정해졌다. 0.3%의 지배룰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국제결제시스템 암호는 월가군산족의 수중에 버티고 있다. 발사된 중국양자위성이 거미망(체인)을 장악하기엔 아직 시기상조였던 것이다. 중국이 자본경제권에 적극 포함되자마자 환경파괴가 가속된 것처럼, 중국이 비트코인상품에 올인하였다면 아웃사이더 국가들 포함 국제결제시스템 변경 또한 영원한 넘사벽이 되었을 것이다.

 

 

물론 달러권력의 붕괴가 앞당겨졌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기축국가들이 두려워 할 일은 아니다. 그물을 친 장본인들이기 때문이다. 얼마전까지 비트땅굴을 판 중국은 그저 그물에 걸린 새에 불과했다. 서둘러 비트거래를 폐쇄하게 된 거다.

 

 

아편전쟁 이후 15억인구가 다시 비트전쟁으로 수십년 인신구속이 될 수도 있었다. 중국은 하마터면 골로 갈 뻔했다. 대신 중국은 비트상품을 한국에 대량수출했다. 폰지비트로 가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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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술기                   날짜 : 2018-01-17 (수) 13:38 조회 : 676 추천 : 3 비추천 : 0

 
 
[1/3]   술기 2018-01-19 (금) 11:33
문통은 홍은동 사저를 처분했다. 대통령만 바뀌였다는 말도 나온다.
이는 주로 고위관료 포함 공무원 조직 내 광범위한 적폐구조 내지 적폐의식에 대한 불만사항이다.

유시민과 법무부장관의 가상화폐 거래차단 논란에 대통령지지율이 떨어졌다고 비난하는 자들도 있다. 이쪽(?)에 영향력이 있다면 있는 사람들 입에서 나온 얘기이다.

유시민과 법무부장관이 나서지 않는다고 촛불들의 불만이 저절로 사라지는가. 이거야말로 꼰대짓 아닌가.

북핵위기 후 순간 떨어졌던 지지율도 자연스레 회복되었다. 조중동 한경오 자유당 쓰레기들의 프로파간다에 대한 대응매뉴얼이 지난 9년간 충분히 축적된 거다.

하지만 비트코인(가상화폐라는 말 쓰고 싶지도 않다), 부동산, 청년실업 등에 대해선 그렇지 못했다. 근본적으론 주적을 바꿀 용기를 껌과 바꿔 먹었기 때문이다.
 
물론 주적은 자유당도 아니다. 조중동 한경오도 아니고.

내부는 백날 들여다 봐야 백년하청이다. 지난 70년간 충분히 해 본 짓 아닌가.
 
 
[2/3]   길벗 2018-01-21 (일) 16:30
어렵다고 잔소리하니 이곳에 써놨네. 못 찾을 줄 알았지


한국말로 해라.......응? 제발....



이제 적응이 되서 10%쯤 알아 듣겠다.
 
 
[3/3]   술기 2018-01-22 (월) 17:09
길벗/

ㅋㅋㅋㅋㅋ

청량한 유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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