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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현대미술관에서 / 써니 킴
글쓴이 :  뭉크                   날짜 : 2017-12-06 (수) 18:56 조회 : 444 추천 : 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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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없이 보는 그림들이 아련하게 소녀시절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몽환적이기도하고 아련한추억의 그림자인것같기도한 그림들이

묘하게 매력적이다 써니킴은 올해의 작가상을 받은 화가다.

그녀는 인간의 상실되고 불안정한 기억을 불러일키는 이미지를

회화의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기억,형상이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일시정지된 '허구의 공간'을

표현하고 3차원의 구조물위에 다양한소재로로 그림,영상을 재

배치한 작품들이다.

백지상태 에서 만난 그녀의 작품은 조용하면서도 추억을 불러일으켰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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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뭉크                   날짜 : 2017-12-06 (수) 18:56 조회 : 444 추천 : 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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