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3,671건, 최근 0 건
   
[미술] 현대미술관에서 1
글쓴이 :  뭉크                   날짜 : 2017-12-06 (수) 18:08 조회 : 428 추천 : 5 비추천 : 0
뭉크 기자 (뭉기자)
기자생활 : 2,682일째
뽕수치 : 232,963뽕 / 레벨 : 23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종이와 콘크리트전; 한국현대건축운동1987~ 1997

1990년대중반에 결성된 건축집단의 활동을 통해 그시대의 건축과

사회적의미를 되집어 보는 전시회다 ,콘크리트가 의미하는 상징괴

종이가 콘크리트를 대응하는 건축운동과 이념을 표현한다.

그들이 추구했던 한국현대건축을 담론지형을 보여주는 여러가지

자료를 전시하고있다


 강렬한 빨강색의 이작품은 현대미술관에 있는 서울박스에 설치되어 있는데

시각적충격을 준다.더큐멘터리 영화 위로공단으로 베니스비엔날레에서

은사자상을 받은 임흥순의 작품이다


4월 8일 까지 전시될 그의 작품은 우리를 갈라놓는것 믿음,신념,사랑,배신,

증오,공포, 유령전으로 열린다.역사의 흐름속에서 흩뿌려진 부서진 삶을

복원시키는것이다.

일제강점기,한국전쟁,을 거치며 형성된 이데올로기가 평범한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파괴하는가를 표현한다






요나스메카스는 리투아니아에서 태어나고 동생 아돌파스와 
비엔나로 탈출 하려다가1944년 독일군에 체포되어  강제수용소에
갇힌다.이후탈출하고 UN난민 수용소에 머물다가 마인츠대학에서
 철학을공부하고 1949년미국으로 이주했다.

그는 몇달후에 16m 카메라를 구입해 직접 삶의 섬광같은 순간들을 기록했다
1955년 '필림컬처매거진을 창간하여 영화에 대해 토론하고 글을 쓰면서
'뉴아메리칸 시네마그룹'운동의 촉매역활을 했다.아방가르드영화운동의
선두에서영화비평과 문화를 이끌었다.직관적인 카메라움직임을 따라
포착되는 일상의 기록같은' 필림다이어리'형식의 영화를 발표했다.

그는 여러권의 산문집과 시를 발표하고 영화를 지속적으로 했다.그가
 리투아니아어로  쓴 시는 리투아니아 고전문학의 일부가되어 그의영화는
 세계의 미술관에 소장되었다. 학자로써  강의도했다.

그의 영화 '영창.' 1964년 베니스영화제  더큐멘타리부문에서 수상하고 '윌든'
'리투아니나여행의추억' '로스트로스트로스트' '앤드워홀의 삶에대한기록'
'조지마카우나스의 삶에관한기록''우연히나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
'그린포인트부터의 편지''잠 못 드는밤이야기' '행복한 삶의 기록에서
 삭제된부분' 등이 있다

그는 16mm 카메라가 포착하는 순간이미지들의  순수한 본질을
드러내는 방식을 찿고 발전시켰다.영화적매체의 변화를 읽고 온라인
매체의 특성을 이용하는 작업방식을 확장했다.
그의 피림과 비디오설치작품들은 여러 미술관에서 소개되고있다

[안내서 참조]

가끔  들리는 현대미술관에서는 항상 허를 찔리는듯한 느낌과
정신과 문화의 확장을 선사받는다.어려운듯하지만 새로운
감성과 예술의 선물을 받는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뭉크                   날짜 : 2017-12-06 (수) 18:08 조회 : 428 추천 : 5 비추천 : 0

   

총 게시물 3,671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문예, 과학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2 26622 2013
09-17
 노무현 대통령님의 글쓰기 지침 [21]  팔할이바람 30 56646 2014
01-15
3671 가야방 금강  술기 3 95 06-29
3670 스님과 대통령  술기 3 211 05-28
3669 인생길. [2]  순수 2 184 05-28
3668 진보와 진화 / 발전과 성장  지여 4 227 05-20
3667 서울대미술관소장품 100선 2 [2]  뭉크 5 188 05-06
3666 서울대미술관 소장품100선 1 [3]  뭉크 5 207 05-06
3665 4월 27일생에 대한 노래 한편  술기 3 233 04-27
3664 얼음 방울 [2]  순수 6 285 04-14
3663 김정은 위원장에게 전하겠다 [2]  술기 5 410 04-06
3662 너와 나 [9]  순수 3 375 04-02
3661  큰꽃으아리 씨방 [3]  순수 6 605 03-02
3660  무명 [7]  술기 6 574 02-21
3659 김아랑의 노랑리본 [2]  지여 8 592 02-20
3658 봄이 오는 소리 [1]  순수 5 495 02-17
3657 詩 - 현송월 [3]  지여 4 452 02-15
3656 얼음 이끼 꽃 [4]  순수 3 445 02-06
3655 에르미타시 박물관전 2  뭉크 3 966 01-31
3654 에르미타시 박물관전 1  뭉크 3 1978 01-31
3653 [3]  술기 3 539 01-17
3652 시 한편 더 [1]  지여 5 635 2017
12-08
3651 현대미술관에서 / 써니 킴  뭉크 5 445 2017
12-06
3650 현대미술관에서 1  뭉크 5 429 2017
12-06
3649 자작시 한편 [2]  지여 8 743 2017
11-20
3648 마광수 박사를 기리며 [1]  팔할이바람 13 935 2017
11-07
3647  [신 암치료법] 카티 [5]  팔할이바람 9 1038 2017
10-28
3646 원죄  술기 8 848 2017
09-15
3645 씨잘데기 없는 책들2- 제4차 산업혁명 [2]  아더 7 973 2017
08-23
3644 블라맹크전시회 [3]  뭉크 3 857 2017
08-18
3643 이집트초현실주의자들  뭉크 4 609 2017
08-18
3642 수학(5) - 퀴즈 [1]  지여 3 974 2017
08-14
3641 수학 네번째 이야기-갈비뼈 기독교 [4]  지여 3 1102 2017
08-11
3640 잃어버린 역사 보이는 흔적  명림답부 3 772 2017
08-10
3639 창조론 사이시옷 [3]  술기 2 1091 2017
08-04
3638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 '기차역' [2]  지여 3 944 2017
08-01
3637 비스와바 쉼보르스카의 詩- 공짜 없다  지여 3 645 2017
08-01
3636  통섭 [7]  아더 8 1234 2017
07-19
3635  줄기세포 회사: Celltex [6]  팔할이바람 9 1534 2017
07-18
3634 수학-세번째 이야기(피타고라스와 스티븐 호킹) [2]  지여 6 1182 2017
07-14
3633 오에 히카리(음악)와 오에 겐자부로(문학)  지여 5 881 2017
07-06
3632 詩 /그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1]  피안 7 1163 2017
07-03
3631 딸을 살해한 어머니가 무죄 판결을 받았다 [5]  심플 4 1277 2017
07-03
3630 아버지의 뒷모습 [2]  술기 7 1363 2017
06-19
3629 더플랜 k값 - 1.5 어쩌면? [3]  지여 3 1300 2017
06-13
3628 UGLY AS ART /서울대미술관 [1]  뭉크 1 1241 2017
06-09
3627 호림박물관 [3]  뭉크 4 1322 2017
06-03
3626  수학- 두번째 이야기(천경자 미인도) [4]  지여 5 1439 2017
05-28
3625 화가 송번수 50년의 무언극 [2]  뭉크 4 1556 2017
05-26
3624 8주기 노무현 대통령 추모시 [3]  피안 8 1456 2017
05-23
3623 페니키아 알파벳 [2]  피안 5 1619 2017
05-21
3622 세상을 바꾼 질문들 [1]  아더 2 1383 2017
05-2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비둘기 행동대장
 일본 폭우, 200명 넘게 사망·…
 교양있게 소근소근 "강도야!"
 김동연 경제부총리를 짤라라!
 민주당 초선들도 모이네?
 기무사의 쿠데타
 한국 국민성 수준 .gif
 세계에서 제일 짧은 국제 다리
 저기.... 전 대게를 시켰는데.…
 미친밥통 (feat.중고나라)
 외쿡에 킴여사
 아기엄마 무시하지마라.gif
 화진포에서 김일성 이승만이 …
 전통을 자랑하는 을지로 냉면…
 참치캔 기름이 건강에 좋은 이…
 지방선거에 참여해보니
 회비
 고무줄 새총
 전해철이 누구야?
 공감이네요 맞는말
<사진영상>
도서관 ▼
세계사 ▼
한국사 ▼
미술 ▼
철학 ▼
문학 ▼
인문사회과학 ▼
자연응용과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