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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현대미술관에서 1
글쓴이 :  뭉크                   날짜 : 2017-12-06 (수) 18:08 조회 : 838 추천 : 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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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와 콘크리트전; 한국현대건축운동1987~ 1997

1990년대중반에 결성된 건축집단의 활동을 통해 그시대의 건축과

사회적의미를 되집어 보는 전시회다 ,콘크리트가 의미하는 상징괴

종이가 콘크리트를 대응하는 건축운동과 이념을 표현한다.

그들이 추구했던 한국현대건축을 담론지형을 보여주는 여러가지

자료를 전시하고있다


 강렬한 빨강색의 이작품은 현대미술관에 있는 서울박스에 설치되어 있는데

시각적충격을 준다.더큐멘터리 영화 위로공단으로 베니스비엔날레에서

은사자상을 받은 임흥순의 작품이다


4월 8일 까지 전시될 그의 작품은 우리를 갈라놓는것 믿음,신념,사랑,배신,

증오,공포, 유령전으로 열린다.역사의 흐름속에서 흩뿌려진 부서진 삶을

복원시키는것이다.

일제강점기,한국전쟁,을 거치며 형성된 이데올로기가 평범한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파괴하는가를 표현한다






요나스메카스는 리투아니아에서 태어나고 동생 아돌파스와 
비엔나로 탈출 하려다가1944년 독일군에 체포되어  강제수용소에
갇힌다.이후탈출하고 UN난민 수용소에 머물다가 마인츠대학에서
 철학을공부하고 1949년미국으로 이주했다.

그는 몇달후에 16m 카메라를 구입해 직접 삶의 섬광같은 순간들을 기록했다
1955년 '필림컬처매거진을 창간하여 영화에 대해 토론하고 글을 쓰면서
'뉴아메리칸 시네마그룹'운동의 촉매역활을 했다.아방가르드영화운동의
선두에서영화비평과 문화를 이끌었다.직관적인 카메라움직임을 따라
포착되는 일상의 기록같은' 필림다이어리'형식의 영화를 발표했다.

그는 여러권의 산문집과 시를 발표하고 영화를 지속적으로 했다.그가
 리투아니아어로  쓴 시는 리투아니아 고전문학의 일부가되어 그의영화는
 세계의 미술관에 소장되었다. 학자로써  강의도했다.

그의 영화 '영창.' 1964년 베니스영화제  더큐멘타리부문에서 수상하고 '윌든'
'리투아니나여행의추억' '로스트로스트로스트' '앤드워홀의 삶에대한기록'
'조지마카우나스의 삶에관한기록''우연히나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
'그린포인트부터의 편지''잠 못 드는밤이야기' '행복한 삶의 기록에서
 삭제된부분' 등이 있다

그는 16mm 카메라가 포착하는 순간이미지들의  순수한 본질을
드러내는 방식을 찿고 발전시켰다.영화적매체의 변화를 읽고 온라인
매체의 특성을 이용하는 작업방식을 확장했다.
그의 피림과 비디오설치작품들은 여러 미술관에서 소개되고있다

[안내서 참조]

가끔  들리는 현대미술관에서는 항상 허를 찔리는듯한 느낌과
정신과 문화의 확장을 선사받는다.어려운듯하지만 새로운
감성과 예술의 선물을 받는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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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뭉크                   날짜 : 2017-12-06 (수) 18:08 조회 : 838 추천 : 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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