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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블라맹크전시회
글쓴이 :  뭉크                   날짜 : 2017-08-18 (금) 16:36 조회 : 702 추천 : 3 비추천 : 0
뭉크 기자 (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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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블라맹크는 마티스와 더불어 야수파를 대표하는 모던아트의 대가다
그의 작품 80여점을 직접보면서 프랑스 시골마을의 거리가 그의 강렬한 붓질
로 아주 직접적으로 느껴진다.

눈이 쌓인 겨울풍경이 많았는데 더운여름에시원함을
선사한다.
작품표면의 쏟아져 내릴듯한 마티에르기법은 신선한 미적충격을 준다.
소용돌이치는듯한 속도감있는 필치와 중후한색채를 사용하여
빛나는 질감을 보여준다.

아주더운날 전시회를 갔었는데 미술관에서 보내는 피서도 나름의
매력이 있었다.미디어 체험관이 있어 하이브리드전시도 속도감과
시원함을 선사한다.

언제 프랑스에 가서 블라맹크의 작품만을 감상하겠는가.가까이에서 전시회
하는것을 다니면서 감상하는 취미를 가진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
8월20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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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뭉크                   날짜 : 2017-08-18 (금) 16:36 조회 : 702 추천 : 3 비추천 : 0

 
 
[1/3]   만각 2017-08-21 (월) 11:19
크...흐~~~ 부럽습니다.  그리고 존경의 념을 드리옵니다!!!!
 
 
[2/3]   술기 2017-08-23 (수) 13:13
해설이 미술이네~~
 
 
[3/3]   뭉크 2017-08-25 (금) 18:32
만각/ 소소하게즐기는 생활의 여유

 술기/  독창적인 해설은 어렵지라~~~~참고 +컨닝+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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