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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응용과학] 수학 네번째 이야기-갈비뼈 기독교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7-08-11 (금) 21:56 조회 : 1273 추천 : 3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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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정신은 한마디로 "상식" 이다.

 

상식은 과학과 통한다,

 

과학을 이해하는 언어는 수학이다.

-----------------------------

 

한의학을 전공한 한의사들이 '의료법' 개정을 주장한다.

최근, 한의원들에게도 많은 부분, 의료보험을 적용해 주고 있다.

 

참고로 서울대학교에는 '한방과' 가 없다.

(미우나 고우나 대한민국 최고 대학인 서울대학교에 온갖 과 가 있는데..

유독 한방과만 없다니?)

 

한의학이 '상식' 이고 '과학' 인가 ?

"아니다!"   라고 보는 것이 '의료계 입장' 이다.

 

유럽(특히 독일)에서 대체의학을 인정하는 폭이 넓다.

침술, 지압, 기치료 까지 대체의학에 대해 불법 아닌 의료관용의 폭이 넓다.

유럽의학계는 '한방' 을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병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는지? '상식' 과 실용을 중시한다.

 

대한민국 의료계는 '대체의학' 에 대해 세계적으로 엄격하다.

 

많은 대학교에 한방과(한의학과)가 있고,

일상생활 속에 힌의원이 널부러져 있는데?

한의사의 치료행위가  한방과 하나 없는 유럽보다 훨씬

의료법 위반 범위가 넓다(=한의사의 의료법 위반가능성이 높다)

 

대한민국의 '위선' 표리부동,  '낙태 세계 1위 = 낙태는 불법' 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한국병 병리현상이다.

=============================

 

서양의학(특히 외과)이 동양의학(한의사)보다 과학(상식)적으로

앞선 것을 인정해야한다.   그러함에도 아이러니하게도....

 

동양의학보다 수십년 수백년 앞선,  그 서양의학의 발전을 가로막은

가장 큰 장애물은

동양의학도, 정치도, 경제도 아닌, 서양문명의 본산인 기독교 종교이었다.

 

다빈치의 인체해부도, 그 후 인체에 대한 의학선구자의 탁월한 연구에도

불구하고,

 

과거, 서양의학을 공부한 수많은 서구의사들이

사람의 갈비뼈는 12쌍, 24개 임이 (인체해부로) 자명하게 드러났음에도

기독교 성경에 "여호와께서 남자 아담의 갈비뼈 하나를 빼 내어, 여자 하와를

만들었다." 는 기록에 대해 성경무오류주의. 성경 글자는 한 자도 수정할 수 없다 는 종교적 맹신에 의해

 

'남자의 갈비뼈는 23개이고, 여자의 갈비뼈는 24개이다.'

라고 믿거나 실제 그런 의학적 소견을 제시했다. 

 

지금도, 신앙간증, 치유, 갖가지 그럴싸한 명목으로

기독교 목사들의 의료행위에 대해 세계최고로 관대하다.

 

의사들이 기독교 목사들의 의료행위에 관대한 꼭 그만큼만,

대체의학, 약사들의 의료행위, 한의사의 치료에 대해 관대했다면?

그런 생각 자주 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

======================

 

대형교회 목사들이

참여정부 5년..

주구장창..

'어둠의 자식들.. '  운운하며

매주, 설교때마다 불법적인 정치행위  선거운동하던 모습.

소망교회 장로 이명박의 가장 든든한 정치적 버팀목,, 대형교회

 

아직도

 

지금 이순간에도

 

남자의 갈비뼈는 23개이고,

여자의 갈비뼈는 24개이다. 고 믿으며

 

"믿지 않으면 평가도 하지 마라! " 는

 

수학보다 종교를 더 맹신하는 기독교도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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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17-08-11 (금) 21:56 조회 : 1273 추천 : 3 비추천 : 0

 
 
[1/4]   지여 2017-08-12 (토) 05:21
노무현의 전폭적인 신임을 받았던
김진표(장로)께서 대선공약이었던
종교인 과세를 몇년간 유예하자 는 입법 발의를 했다 가
'깨어있는 상식적인 유권자' 에게 혼쭐나고 있다
 
 
[2/4]   길벗 2017-08-12 (토) 15:29
남자 23, 여자 24
 
 
[3/4]   지여 2017-08-13 (일) 00:38
길벗 - 감사, 수정

기독교의 과학발전 저해 사례, 둘 추가
1) 천동설, 지동설
2) 진화론 부정
 
 
[4/4]   만각 2017-08-14 (월) 22:35
목사도 목사지만 부화뇌동하는 집사,장로 이들 비관료집단 역시 더 문제...진표! 이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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