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4건, 최근 0 건
 
유시민 "FTA, 싸움이 끝난 것 아니다"
글쓴이 : 노근                   날짜 : 2011-11-29 (화) 13:22 조회 : 7029 추천 : 44 비추천 : 0
노근 기자 (노기자)
기자생활 : 3,249일째
뽕수치 : 142,729뽕 / 레벨 : 14렙
트위터 : parksoo9
페이스북 :


MB 비준안 서명에 야당 인사들 한 목소리로 '비난'

[뉴스토마토 박수현기자]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는 29일 “대통령이 한미FTA 서명을 했다”고 전하며 “하지만 싸움이 끝난 것은 아니다. 바로잡을 기회가 오리라 믿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유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명박 대통령이 한미FTA 이행을 위한 14개 법안에 서명한 것을 겨냥, 이같이 말했다.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도 가세했다. 이 대표는 “제가 수모 당한들 대수겠냐”며 “절망하고 죽어가는 분들을 멈추게 할 수 없으니 고통스러운 것. 함께 사는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도 “9시10분, 정무수석이 나와서 ‘다 끝났습니다’라고 말했다”며 “결국 서명을 하고 말았다는 얘기. 오늘부터 1%의 대리인 대통령은 99% 주권자와 서민들의 심각한 저항에 부딪치게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앞서 한나라당은 지난 22일 한미FTA 비준안과 14개 이행법안을 강행처리한 바 있다.

한편 민주당,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창조한국당 등 야5당은 이날 공동성명을 통해 “한미FTA 비준안 서명은 정권 붕괴를 자초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맹비난했다.

야5당은 “이 대통령이 서명한다 해도 모든 것은 내년 총선 이후 바뀐 국회에 의해 정지될 것이며, 정권교체 후에는 원점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 과정에서 국민이 겪어야할 혼란과 피해는 온전히 대통령의 책임”이라며 “이는 청문회와 국정조사를 통해 철저히 심판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뉴스토마토 박수현 기자 parksoo9@etomato.com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저작권자(c)뉴스토마토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노근                   날짜 : 2011-11-29 (화) 13:22 조회 : 7029 추천 : 44 비추천 : 0

 
 
[1/1]   체리토끼 2011-11-29 (화) 13:37
흠흠..


투표율 : 37.95%


아이고 긴장되어라.ㅠㅠ
 

총 게시물 210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210  백지연 토크쇼 - 유시민의 주접 [30] 밥풀 -19 6733 2012
06-08
209 유시민의 언론관과 슬픈 인간성 [9] 밥풀 0 6125 2012
05-11
208 혐북주의자 유시민의 과거 발언 [28] 밥풀 -13 10260 2012
05-11
207  유시민 대통령 못된다 [13] 밥풀 -5 6861 2012
04-29
206 유시민의 데자뷔 vs 노빠의 데자뷔 [19] 밥풀 -2 7682 2012
03-23
205 06년 10월 9일 조갑제와 유시민 [8] 밥풀 -21 6954 2012
02-24
204  5년 앞도 못내다보는 유시민 [60] 밥풀 -17 6964 2012
02-24
203 유시민, 정치공약 발표- MB정부, 국회청문회로! [1] 블레이드 13 7412 2012
02-23
202 유시민 "말 바꾼 게 아니라 견해 바꾼 거다" [2] 블레이드 22 9042 2012
02-23
201 통진당의 해군기지 반대? 삽질엔 포경 [9] 밥풀 22 6632 2012
02-18
200 유시민 "정봉주, 더 커져서 돌아오리라 믿어" 노근 48 5545 2011
12-26
199 유시민 "박근혜, 부산일보 환원해야" [5] 노근 59 8065 2011
12-19
198 유시민 “‘더 젊은 이정희’ 청년대표로 영입할 … [12] 체리토끼 69 8334 2011
12-14
197 [통합진보당]창당선포식-유시민 공동 대표 개회사 [4] 체리토끼 27 7173 2011
12-14
196 유시민 "정치인생 최종목표, 진보당 뿌리내리는 … [1] 노근 36 7713 2011
12-11
195 [창간기념 인터뷰] 유시민 통합진보당 대표 (4) [30] 노근 82 7636 2011
12-09
194 [창간기념 인터뷰] 유시민 통합진보당 대표 (3) [14] 노근 77 8749 2011
12-09
193 유시민대표님 인터뷰 사진 [35] 체리토끼 88 7305 2011
12-09
192 유시민 "디도스, 여권 핵심 관련된 조직적 범죄" [1] 노근 38 7937 2011
12-09
191 유시민대표님 본 인터뷰편 [25] 체리토끼 83 9225 2011
12-09
190 유시민, 노회찬과 나꼼수 스타일 팟캐스트 만든다 [15] 노근 81 9920 2011
12-09
189 [창간기념 인터뷰] 유시민 통합진보당 대표 (2) [26] 노근 102 9593 2011
12-09
188 유시민 "교사·공무원 정치기본권 보장안 낼 것" [10] 노근 68 6683 2011
12-09
187 [창간기념 인터뷰] 유시민 통합진보당 대표 (1) [42] 노근 103 8983 2011
12-09
186 [창간기념 인터뷰] 유시민 통합진보당 대표의 축… [37] 노근 84 8645 2011
12-08
185 유시민 "선관위, 개인정보보호법 타령 말라" [5] 노근 56 7912 2011
12-06
184 유시민 "양당제 깨려는 것이 진보" [8] 노근 64 7249 2011
12-02
183 유시민 "안철수, 짐승의 비천함 감수할 수 있을지… [13] 노근 76 8762 2011
12-02
182 유시민 "FTA, 싸움이 끝난 것 아니다" [1] 노근 44 7030 2011
11-29
181 유시민 "민주노동당 소외되면 대통합 아냐" [6] 노근 58 7076 2011
11-29
180 유시민 "진보통합이 노무현 계승하는 길" [5] 노근 59 6587 2011
11-28
179 유시민 "진보통합은 옳은 길" [3] 노근 47 6718 2011
11-28
178 유시민, "혁통이 진보통합 함께 하길 원했다" [6] 노근 66 8461 2011
11-26
177 유시민 "통합진보정당의 대표는 이정희" [12] 노근 66 7719 2011
11-26
176 유시민 "안철수 아직 판단할 근거 없다" [1] 노근 46 6831 2011
11-26
175 유시민 "김선동 욕하지 말았으면" [11] 노근 47 8984 2011
11-23
174 유시민 대표 트윗 "...김선동 의원 오죽 절박하면… [5] 체리토끼 34 8494 2011
11-23
173 [참여당/영상]유시민의 따뜻한 라디오 특집공개방… [1] 체리토끼 11 8982 2011
11-23
172 [참여당]유시민의 따뜻한 라디오 특별공개방송, … 체리토끼 11 5430 2011
11-23
171 [참여당/브리핑]유시민·이정희·심상정의 ‘통합… [2] 체리토끼 16 7795 2011
11-23
170 11/21 유따라 현장사진-같이 춤을..ㅋㅋ [6] 체리토끼 42 8493 2011
11-22
169 11/21 유따라 현장사진- 유시민대표님 사진중심 [6] 체리토끼 45 8362 2011
11-22
168 유시민-이정희-심상정, 춤으로 하나 되다 [6] 노근 50 8723 2011
11-22
167 (분석) 유시민은 왜 노무현과 다른 길을 가는가 [10] 노근 79 9578 2011
11-21
166 유시민 "종편채널권 회수 가능" [7] 노근 66 8562 2011
11-21
165 [펌]유시민 “좌빨당 하지말라”…원희룡 “깡패… [1] 체리토끼 22 6249 2011
11-18
164 [펌]이정희 ‘뚝심’ 노·심·조 ‘재기’ 유시민… [3] 체리토끼 33 6679 2011
11-18
163 [펌] 유시민 "참여하지 않는 자의 권리는 보호받… [2] 체리토끼 21 6253 2011
11-18
162 [유시민] 김어준 딴지총수 인터뷰(2009/03/30) [4] 바람 40 10698 2011
11-08
161 FTA에 대한 노짱님과 유시민의 입장정리, 끝!!^^* [1] 백두산호랑이 22 7552 2011
11-07
 1  2  3  4  5  맨끝
 그때 그시절
 코로나-19 진단키트
 아서파
 청와대 국민청원 계시판에 코…
 봉준호 감독 수상소감 중에서
 동경 올림픽 개최여부
 윤석열은 선을 넘었다.
 그 국민에 그 아베정권
 오랜만에 눈이 내렸다
 이탄희 파이팅! & 빅토리!
 배우 심은경: 일본 영화제 여…
 민주당 귀한줄 알아야
 크루즈선 승선자 필요 물품 2…
 미국, 일본으로 전세기 보낼 …
 코로나-19: 일본본토 감염증가
 문화효과: 아카데미측 자세
 김형오를 주목하라
 문화효과: 아리랑
 미국의 뒤통수
 문화효과: 영화 기생충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