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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새 아웃~노무현 회고록 두고두고 읽어보도록~이골이 날 정도로~
글쓴이 : 양이아빠                   날짜 : 2011-09-08 (목) 14:27 조회 : 6277 추천 : 2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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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의 위기는 다름 아닌 이인제 씨의 존재였습니다. 이회창 씨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2001년, 2002년 노사모가 폭발했는데 당시 사람들이 느낀 위기감은 이회창 씨의 존재보다는 이인제 씨가 민주당 후보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인제 씨는 3당 합당에 따라가 도지사도 하고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 불복도 한 사람인데 그런 사람이 민주당에 와서 선거대책위원장이 되고, 대통령 후보가 되려고 하니까, 전통적 가치를 지지하는 사람들, 즉 소신을 이익보다 더 소중하게 생각해 오던 젊은 사람들과 민주주의를 위해서 많은 위험을 감수했던 사람들이 보면서 얼마나 위기감을 느꼈겠습니까. 그 위기감 위에서 제가 그 사람들로부터 지지를 받을 수 있었고, 결국 대통령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노무현 회고록 「성공과 좌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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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양이아빠                   날짜 : 2011-09-08 (목) 14:27 조회 : 6277 추천 : 25 비추천 : 0

 
 
[1/2]   양이아빠 2011-09-08 (목) 14:29
손새,똥영 둘 다 안 되지만...그네와 동급인 손새는 절대 불가하다면 차라리 똥영이가 나을 수도~물론 손새,똥영 둘 다 안 되도록 노력해야겠지만...
 
 
[2/2]   명성 2011-09-08 (목) 15:18
우린 친노인사들이 민주당을 지배하기를 바랄것이다.
하지만 손새,동영이가 가지고 있는 기득권과 세력이 넘 크다.
민주당의 친노인사들도 울 대통령님이 원하는 민주당 개혁을 하고 싶을것이다.
그러나 민주당소속친노인사에게는 기득권과 세력이 없다
유시민 대표님도 민주당에서는 노무현대통령님이 원하는 정당을 만들수 없다고 본것이다.

궁물만 밝히고 먹을것만 있으면 되는 궁물당을 이기는 방법은
분명 대중적 진보정당이 답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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