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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위기,독일 정치판도 흔들
글쓴이 : 밥풀                   날짜 : 2012-05-15 (화) 11:54 조회 : 5832 추천 : 14 비추천 : 0
밥풀 기자 (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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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發 경제위기> 지방선거 또 참패... 메어켈 '허우적' - 문화일보 오애리

유럽의 정권교체 칼끝이 앙겔라 메어켈 독일 총리를 정조준하고 있다로 시작하네 기사가? ㅋㅋㅋ 매우 적확한 표현임.

13일 독일 최대인구가 사는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지방 선거에서 메어켈 총리가 이끄는 우파 집권당이 참패했다. 

(기사 요약+나의 가계부 내용)

독일 집권연정은 지난 해 '바덴 뷔템베르그 주' 선거 등, 주요 지방선거에서 연전연패를 이어오고 있고, 이 흐름이 이어진다면 2013년 있을 독일 총선에서 [정권교체]가 눈에 뻐~언히 보이는 상황.

맨날 지던 거.. 이번에도 가비얍게 졌을 뿐 너무 오바하지말라고?
들어봐.

최종개표결과
좌파 SPD 39.1 / 파트너 녹색당 11.3% 과반이 넘어버렸쥐? 지난 2년간도 SPD가 이 지역을 이끌긴 했으나 요번 결과로 되도않는 찌그레기들을 털어버리고 파트너 녹색당과 단독 집권이 가능해진 것임. 50%를 채우기위해 말도 안되는 것들과 연정을 하는 경우엔 늘 되는 일도 없고, 안되는 일은 더 없는 지경에 몰린다.

반면 연방정부를 구성하고 있는 집권여당 CDU는 26.3%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뭐 아직은 쓸만한데? 라고 하는 사람 있겠으나.. 아니야. 애초에 요 지역구는 [연정] 말고 [당 별] 개별 득표율로 봤을 때.. 전통 CDU 텃밭인데 지난 선거에서 34+@라는 간당간당한 지지율을 기록해 '아, 메어켈이 당 다 말아먹는구나' 탄식이 터졌던 곳이다. 쉽게 말하믄 대구에서 이한구 20%대 나오고 정동영이 39% 나오는 거랑 비스읏 하게 생각하믄 돼.

이번 선거를 앞두고도 전문가들은 시방 이기고지고가 문제가 아니라 30%를 메어켈 당의 마지노선으로 보고있었어. 지는 건 어차피 따논 당상, 하지만 지는데도 정도가 있어야쥐, 득표율 마저 30% 아래를 기록한다믄... 관계된 모두의 인생이 망가지고, 지구가 멸망할 수도 있다고 말했거등.

달려라 30%
그러나 뚜껑을 열고보니 26.3%"

구래, 지구가 끝났다. 지금 여러분이 서계신 곳은 지구가 아니라요. ㅋㅋ

이 창백한 결과가 나온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는 독일 최대 선거구로서, 이곳은 다음 정권을 예고하는 곳이거든. 

-95년 SPD가 이곳에서 승리한 뒤 3년 후 정권을 잡았고, 
-05년 패배한 1년 후 정권을 내줬다.

프랑스 대선을 기점으로 찌끄래기 주변국들이 하나둘 '긴축'을 완화하는 정치지형으로 변신하는데... 00~05년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프랑스에서 시작해 독일이 이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을라나부다. 메어켈? 사르코지 보다는 덜했으나 니 주접도 역사에 순탄하게 기록되진 않을 거야.

봉닷컴 관련기사 - 프랑스 대선 1차 결과


한국 기자 중 유럽발 맥락을 가장 일관되게 잘 짚고 있는 문화일보 [오애리 선임기자] 기사 링크 몇개 걸어놓을께. 참고들 햐. 외신을 걍 외신 편집기준에 따라 베끼는 동아일보완 차원이 다른 언니심.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밥풀                   날짜 : 2012-05-15 (화) 11:54 조회 : 5832 추천 : 14 비추천 : 0

 
 
[1/4]   밥풀 2012-05-15 (화) 12:09
위 링크 프랑스 대선 1차투표결과 봉닷컴 내 기사는 4월 24일 기사고
이후 5월 8일 시사인 파리특파원 기사가 늦기는 해도 매우 정리가 잘돼있어.
링크만 걸믄 안보는 사람도 많을테니 길어도 전문 붙여놓겠다▼


http://media.daum.net/issue/297/newsview?newsId=20120508075418442&issueId=297

프랑스 1차 대선 투표는 드라마틱했다. 사르코지가 2위로 전락하면서 31년 만에 처음으로 현역 대통령의 재선 실패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좌파는 좌파대로 미테랑 대통령 후 17년 만에 좌파 정권을 수립할 기회를 맞으면서 어느 때보다 사기가 충만해 있다. 그런데 마냥 승리의 달콤함에 도취할 수만은 없는 복병이 나타났다. 국민전선(FN)의 마린 르펜이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18% 지지를 얻으며 대선의 돌풍으로 등장한 것이다. 그녀는 2002년 대선 결선에 올랐던 자신의 아버지 장마리 르펜보다 더 많은 유권자로부터 표를 얻었다.

반(反)사르코지 정서 드러낸 투표 결과

이번 선거에서 무엇보다 가장 뚜렷하게 읽을 수 있는 것은 사르코지를 반대하는 민심이다. '블링블링 대통령'이라는 별명과 함께 화려한 언변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던 사르코지. 그러나 그의 독단적인 정치 스타일에 프랑스 국민은 서서히 지쳐갔다. 또 부자감세 정책 등 서민과 거리를 둔 정책으로 그의 지지도는 나날이 떨어졌다. 급기야 유럽발 경제위기와 더불어 악화된 경제 상황이 국가 신용등급 강등으로까지 이어지면서 민심은 이탈했다.

선거 기간에 툴루즈에서 테러 사건이 발생하고 반이슬람 정서대두되면서 사르코지 지지도가 일시적으로 상승하는 듯했다. 그러나 5년 동안의 실정(失政)을 되돌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경제난과 높은 실업률에 고통받던 유권자에게 사르코지의 정책은 공허한 구호로 와 닿았다. 급기야 2007년 사르코지에게 표를 던졌던 지지자조차 이탈하면서 그는 1차 투표에서 2위로 밀려나게 됐다. 결국 이번 투표는 실망스러운 현 정권에 대한 심판 심리가 작용했다고 할 수 있다.

이 같은 반(反)사르코지 정서의 최대 수혜자는 사회당이었다. '변화는 바로 지금'이라는 사회당 후보 프랑수아 올랑드의 구호는 프랑스인의 정권 교체 욕구와 맞아떨어졌다. 그가 내건 [!긴축재정 반대]와 일자리 창출, 부자증세 따위 정책은 사르코지 정부에 지친 서민층을 파고들었다.

그러나 이 같은 사회당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이번 선거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은 극우파의 약진이라는 데 전문가들의 의견이 대체로 일치한다. 18%의 지지를 얻은 국민전선은 지금까지의 대선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올렸다. 프랑스에서 역대 극우파가 이렇게 강력했던 적은 없었다. 1차 투표에서 얻은 지지도로 마린 르펜의 국민전선은 2차 결선투표에서 캐스팅보트를 쥐게 되었다. 국민전선을 지지한 유권자의 향방이 대선 승부를 가르는 열쇠가 된 셈이다. 1차 투표가 끝나자 프랑수아 올랑드와 사르코지는 국민전선 유권자를 끌어안기 위한 구애 작전을 펴기 시작했다.

대선 1차 투표에서 1위에 오른 프랑수아 올랑드 사회당 후보(왼쪽)와 2위를 차지한 사르코지 대통령.

프랑스에는 그동안 민족주의와 인종차별주의를 내건 극우파에 대한 본능적인 거부감이 존재했다. 2002년 대선 투표에서 우파인 자크 시라크와 극우파인 장마리 르펜이 결선에 오르자 극우파를 반대하는 대중 시위가 전국에서 일어났다. 극우파 정권 수립에 대한 우려가 무엇보다 크게 작용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10년이 지난 지금, 극우파에 대한 국민적 저항감은 크게 줄어든 으로 보인다. 이 같은 분위기가 이번 투표를 통해 확인된 셈이다.

이번 대선에서 르펜을 지지한 유권자 유형을 보면 노동자 29%, 상인 26%, 월급생활자 22%, 농민 20%로, 국민전선이 다양한 계층으로부터 표를 얻었음을 알 수 있다. 이처럼 폭넓은 계층을 흡수할 수 있었던 것은 마린 르펜이 당 대표를 맡으면서 이미지 쇄신에 주력했기 때문이다. 아버지의 근엄함을 없애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전통적인 극우파 지지자인 남성과 노동자뿐만 아니라 여성, 서민층, 월급생활자들까지 끌어안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다.

서민을 중심으로 파고든 국민전선

전문가들은 마린 르펜의 성공을 반사르코지 정서의 결과물로만 간주할 수 없다고 평가한다. 국민전선 지지는 경제위기, 유로존, 정치 시스템 등 좀 더 본질적인 정책에 대한 동의에 기초하고 있다는 것이다. 설문조사 기관인 이포프(IFOP)에 따르면, 마린 르펜을 지지한 유권자의 60%는 국민전선이 그들의 관심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나머지 40%는 마린 르펜을 당선시키기 위해 투표했다고 답했다. 이는 극우파 지지가 단순한 항의의 표시에서 정책적 지지라는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마린 르펜의 정책은 네 가지에 기초한다. [반이민] [안전] [유로존] 탈피,구매력 향상이다. 특히 반이민과 안전 문제는 국민전선의 가장 중요한 테마로, 이들은 이슬람권을 중심으로 한 이민자가 증가하면서 사회 안전이 위협당하고 일자리 역시 줄어들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또 경제활성화 대책으로 유로존 탈피와 보호주의 정책을 내세운다. 이를 통해 고용을 창출하고, 구매력 향상을 촉진하겠다는 것이다. 이 같은 공약은 높은 실업률에 지친 프랑스 국민의 마음을 움직였다. 특히 경제위기 상황에서 가장 취약한 계층인 노동자와 서민층에서 강한 호소력을 발휘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비단 프랑스에서만 벌어지는 현상이 아니다>

경제위기 이후 오스트리아·핀란드·덴마크·스웨덴·스위스·헝가리 그리고 유럽연합이 상주하는 벨기에에 이르기까지 극우파의 영향력이 광범위하게 커지면서 이를 염려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1930년 경제불황 시기에 독일·이탈리아를 중심으로 극우 파시스트가 등장하고 이들의 확장이 세계대전이라는 극단적 파멸로 이어졌던 역사적 경험을 환기시키기 때문이다.

유럽의 극우파들은 유럽연합 탈피와 보호주의 정책 강화라는 공통분모를 내세우는 만큼 유럽연합에도 위협적인 존재라 할 수 있다. 유럽연합은 사르코지가 선거 기간 [반이민] [반이슬람] 등 극우적인 민족주의와 솅겐협정(유럽 내 이동 자유화를 보장한 협정) 수정 등 공약을 내세우면서 극우파의 주장에 공모한 것이 결국에는 유권자들을 마린 르펜으로 향하게 했다고 지적했다. 결과적으로 마린 르펜을 성공시킨 주역은 사르코지라는 것이다.

유럽 극우파들과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국민전선은 프랑스 정치계에서 이의를 제기하는 소수 정당으로서만 머물러왔다. 그런데 이번 투표에서 드러난 국민전선의 선전은 극우파가 더이상 변방에 머물지 않는, 피할 없는 현실이 되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프랑스인 10명 가운데 2명이 인종차별주의자라는 점, 이번 선거가 일깨워준 충격적인 현실이다.(05/08)
 
 
[2/4]   밥풀 2012-05-15 (화) 12:14
작년 독일에선 터키인 9명을 연쇄살해한 킬러가 검거됐다. 눈썹이 진한 건 게르만의 기준에서 말이 도당체 안된다대?

역시 눈알은 퍼러둥둥하고 머리색은 옥수수 수염을 닮아야 한다.
 
 
[3/4]   된장 2012-05-15 (화) 19:09
'오애리' 이름가지고 웃으면 안되는데.ㅋㅋ
본능적으로 터졌슴. 반성반성.

본글 댓글 다 잘봤슴요.
10년만에 극우에 대한 판단이 많이 달라졌다능. 흠
 
 
[4/4]   카모마일 2012-05-15 (화) 19:17
문화일보에 기자도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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