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4건, 최근 0 건
 
유시민의 데자뷔 vs 노빠의 데자뷔
글쓴이 : 밥풀                   날짜 : 2012-03-23 (금) 15:17 조회 : 7681 추천 : 16 비추천 : 18
밥풀 기자 (밥기자)
기자생활 : 3,232일째
뽕수치 : 361,478뽕 / 레벨 : 36렙
트위터 :
페이스북 :


유시민 개좆당 공동대표의 데자뷔

1.
22일 “이정희 대표를 벼랑 끝으로 몰고가는 사람들, 방식, 매체, 논조가 [어디서 많이 본 행태 데자뷔]라”며 “민주당이 무섭다”고 했다.

2.
한편 23일엔, CBS 김현정 뉴스쇼에 나와 “니두 (이정희처럼)버틸 게냐”라는 요지의 질문에 “나같으믄 졸라 빨리 물러나쥐..”라는 요지로 대답했다.

1번 발언을 들은 삼양동 점술학회는, 유시민 개좆당 대표가 '경선 과정에서 일어난 “연령조작”사건으로 이정희 동료배우가 궁지에 몰린 상황'을.. '노무현 전 대통령'에 비교했다는 령을 전달받았다. 맥아더 장군신에 의하면 [이유도 없이] '진보를 살리기 위해 당신이 죽어야한다'고 했던, 지난 10년간 노무현 대통령에게 쏟아진 비난을 이정희의 지금 처지에 등치시킨 것이 틀림없단다.

조따마때구지마사루이비통이고나발이고... 긍까 트윗을 통한 유시민 개좆당 대표의 의중을 쉬운 말로 풀이하자면.. “이정희 고만 괴롭혀라. 이만큼 코너에 몰 사안이 아니지 않느냐. 느그 그러다가 예전에도 엄한 사람 잡지않았느냐”로 요약할 수 있겠다.

이에 유시민 개좆당 대표를 오래전부터 추종해온 무리는, “역시 의리 하나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매를 함께 맞아주는 친구를 둔 노무현, 이정희는 복많은 이들”이라고 다시 한 번 침을 튀겼다.

그러나 2번 발언 [나같으믄 물러나쥐]를 전해들은 점술학회는,,,

머지..? 씨발놈이 비를 함께 맞아주는 척 하면서, 뤠이디오에 쳐나가선 언니의 뒤통수를 쳤나부지?... 당혹감에 휩ㅆ...

-삼양동 점술학회의 데자뷔-

2007년 8월 30일, 유시민은 노무현의 취재선진화방안에 대한 지지입장을 밝혔다. 오마이?뉴스에서.

그러나 열흘 뒤 대통합민주경선이 가열되던 9월 10일,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누가 시켰어? 안시켰어) 자청해서, 

"정부의 '취재지원시스템선진화 방안'은 큰 방향에서 맞고 대통령의 문제의식에 공감하지만 불필요한 감정적 충돌은 정부-언론간의 건강한 긴장관계에 도움이 안된다”며 정부가 일정 부분 양보할 것을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에게 공개 제안했다.

쉽게 말하믄 대통령 뒤통수를 친 거지.

당시 노무현의 취재선진화방안에 쌍욕하던 조선 동아 이후 메이져(?)언론들은 "봐, 유시민도 노무현한테 양보하래자나" 라는 듯, 이거슬 대서특필 해서.. 대통합민좃신당 경선주자인 유시민은 간만에 메이져(?)언론의 대굴휘를 일제히 장식했다.

취재선진화방안

03년 참여정부는 정보가 일부 주요(?)언론에만 독점되는 출입기자제를 폐지하고 개방형 브링핑룸 제도를 도입했다. 다덜 들어와 듣고 읽고..정확히 전달하라는 뜻에서.

그럼에도 일부 송고실이 출입기자단에 독점되는 문제가 계속되자... [개방형]브리핑룸 제도의 완성을 위해 07년 5월 '취재지원시스템선진화방안' 도입을 국무회의에서 가결시켰다. 기자들과 언론단체가 반발하자... 노무현은 6월 토론회를 통해 방안의 의도를 설명했으나, 이후에도 조중동은 “그런게 어딨어.. 개방형이라니... 우리가 어떤 조중동인데...타 언론사와 똑같은 정보만을 받게 되느냐” 지랄발광깽판을 쳤다.

노무현이 멀 쫌 몰라서 무리한 짓거리를 하였는지...
조중동의 말처럼 이거시 언론탄압의 증거가 되는지 궁금하쥐..?
노무현이 촌닭처럼 언론을 탄압하는 걸 [유시민]이 처막은 걸지도 모르자네.

2011년 공개된 위키리크스에 따르믄 당시 노무현의 취재선진화방안을 보는 주한미국대사 알렉쒸~버쒸바우는..

"한국 언론은 현재 정부 각 부처와 당국자들에 대한 놀라운 수준의 접근권을 누리고 있다"며 "대사관 직원들은 (한국 정부) 부처 로비에서뿐 아니라 복도에서 돌아다니는 기자들을 자주 만난다"며 “고위당국자들에 대한 기자들의 접근이 쉬운 한국언론환경”과 “정부의 내밀한 정보가 졸래빨리 유출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부처에 대한 기자들의 접근권에 제약을 가하는 것이 언론자유를 짓밟는 것이 아니다. 미국 등 외국에서는 매우 당연한 경계(Boundaries)를 설정하려는 (노무현의)노력으로 봐야한다”고 평가했단다.

먼 말이냐.

“조또 똥은 똥, 된장은 된장, 식성과 위장이 다양해도.. 인간이라믄 정성을 다해 가려먹어야 하는데, 2년 만에 만난 기러기부부 침실에도 닭치고 쳐들어갈 한국언론의 드잡이 행태는 지구별에서도 유례가 없는 만큼...노무현 옵화, 잘하구이써“라는 뜻이다.

논의단계에서 저랬어도 쌍욕이 나오는데.... 도입을 일주일 앞두고 노무현에게 "이제는 지들도 포기했지만 마지막 쌍욕"을 퍼붓는 조중동 공세에 한 다리 걸친 유시민 정치질에... 아, 구래. 십새꺄. 3달 남았다 이거지..? 노무현 끈떨어졌다 이거지? 유시민 인간성의 절정을 보았다.

여러분?

-오늘 유시민이 이정희 뒤통수를 치는 것은 매우 정의로와.
-그러나 유시민은 '안 옳아도' 가끔은 뒤통수를 칩네다.

알아들 두라공.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밥풀                   날짜 : 2012-03-23 (금) 15:17 조회 : 7681 추천 : 16 비추천 : 18

 
 
치매백신 2012-03-23 (금) 15:43 추천 11 반대 0
유시민이 노통께 싫은 소리 자주 한 거는 자기 책에서도 밝혔어. 싫은 소리는 모든 참모들이 했지. 대연정 제안 때도 유시민은 씨알도 안 먹힐 소리라고 대놓고 말했고. '노대통령은 개성이 강한 분'이라고 말한 것도 유와 노의 스타일 차이를 말해주는 부분. 둘이 중요성을 부여하는 사안이 다른 점이 있고, 원칙에서 일치하는 것도 유시민은 현실적 갈등을 좀 돌아가자는 면이 있는 거 같다.
그런데 노통 사후 대통령 책 정리하면서 엉엉 울었다잖아. 이것이 대통령의 마음, 대통령의 사고였구나라고 뒤늦게 깨달았기때문에 너무 미안해서. 
우스운 소리같지만 이정희가 여자라는 게 유시민의 오바질에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싶다. 번지수 잘 못 찾은 페미니즘 어흑..
 
 
[1/19]   치매백신 2012-03-23 (금) 15:4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유시민이 노통께 싫은 소리 자주 한 거는 자기 책에서도 밝혔어. 싫은 소리는 모든 참모들이 했지. 대연정 제안 때도 유시민은 씨알도 안 먹힐 소리라고 대놓고 말했고. '노대통령은 개성이 강한 분'이라고 말한 것도 유와 노의 스타일 차이를 말해주는 부분. 둘이 중요성을 부여하는 사안이 다른 점이 있고, 원칙에서 일치하는 것도 유시민은 현실적 갈등을 좀 돌아가자는 면이 있는 거 같다.
그런데 노통 사후 대통령 책 정리하면서 엉엉 울었다잖아. 이것이 대통령의 마음, 대통령의 사고였구나라고 뒤늦게 깨달았기때문에 너무 미안해서. 
우스운 소리같지만 이정희가 여자라는 게 유시민의 오바질에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싶다. 번지수 잘 못 찾은 페미니즘 어흑..
추천 11 반대 0
 
 
[2/19]   박봉팔 2012-03-23 (금) 15:51
유시민이 노대통령 말기 기자브리핑룸 제도에 어깃장을 놨다는 것은
아주 심각한 팩트다. 아예 대놓고 노무현 뒤통수를 친 거 아냐.

노무현 말기, 유시민이 대권도전하면서 헷가닥하지 않았나 추측해본다.
요즘 하는 짓거리 보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겠더라.
추천 4 반대 11
 
 
[3/19]   밥풀 2012-03-23 (금) 15:51
치매/
좀 돌아가자..그차원이 아니야.
03년부터 특권가진 언론이 독점하던 정보를 언론 모두에게 풀어서 공개적으로 품질로 승부하는 언론과... 그에 따라 국민들도 정확한 정보를 얻게하자는 졸 오래된 계획이고.

뭘 잘못했을때 '싫은 소리'도 하는 거지..잘하고 있는데 "대선보도가 민좃당에게 졸래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잖나.. 느땜에" 이거 이상도이하도 아님.

울었다는 소리 자체가 난 졸 역겨워.
'입바른 소리를 해놓고 막상 미안한 마음'인 거 처럼 포장했거든.
입바른 소리가 아니라 "너 왜 대충 타협안하냐"고 조리돌렸던 색히들 짓을 했으면 주둥이 쳐다물고... 있어야쥐. 아님...진짜 "타협없는 투사"로 거듭나든가.

하튼 신파가 졸래 쩌는 색히임.
이따... 이 사건 당시 저명(?)한 노빠색히들이 어케 반응했는가도 댓글로 달아노께.
추천 4 반대 10
 
 
[4/19]   박봉팔 2012-03-23 (금) 15:53
내가 유시민이 요즘 이상하게 보이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신파다.
지지자들에게 문자를 보내도 기본자세가 신파다.
무뇌 지지자들 성향에 맞추려고 그러는 건가 추측한다.
 
 
[5/19]   천지개벽 2012-03-23 (금) 15:55
박봉팔/ 밥풀/
 너거들을 뭐하는 새끼들이냐
욕이나 하고 스트레스나 푸려고 이짓거리 하고 자빠졌냐
덩신같은 놈들 . 너희들도 교조주의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진보나부랭이들하고 다르게 뭐가있나 조-----ㅅ 짭고 반성들해가 새끼끼들아
 
 
[6/19]   밥풀 2012-03-23 (금) 15:58
이따는 무신.

유시민의 저짓을 두고 마케터는
"삽질 아니면 정치적 의도"라고 했다. 마케터는 환자는 아니야. 정세인식은 제대로 하지, 늘. 선의로 해석하고싶은 마음이 역력했으니 "삽질"일수도 있다고 애써 생각할라구했어.

그치만..난 유시민이 글케 멍청한 인간이 아니라는 걸 책, 연설문을 하나도 안빼고 봤던 3년 경험으로 알거든. 그래서 '삽질'이 아니라 '정치적 의도'라고 결론냈음.

스나이퍼는
"직후 터진 신정아 변양균 사건을 유시민은 내부정보를 통해 이미 알고 있었기땜에... 그로 인해 쏟아질 참여정부에 대한 폭탄을 지가 대신 짊어질 의도"라고 말했음. 뭔 개소린쥐. 스나이퍼는 뇌가 없고 부끄러운줄도 모르는 괴물임. 저때는 유시민빠행세를 하는 중이라 저런 되도않는 억지를 쓴 거고... 지금은 문재인빠 행세를 시작한 거 같으니..두고보믄 알겠지만 다시는 유시민을 방어해주려고 저런 억지를 안쓸거심. 그치만... 문재인을 두고 터져나올 자식색히 불법취업, 부산 저축은행 사건 과다수임료 껀에서 어떤 되도않는 논리를 생산할 지 자못 기대되는 인물.

나머지 무뇌유빠들은..다같이
"유시민이 뭐가 잘못인뒈~~"구랬음.

노무현의 "제대로 된 정보를 국민들에게 전하고 싶다."<--졸 단순한 소망인데...그걸 대통령 힘으로 해나가는데 몇년이나 걸리고 집행단계에서, 수혜자인 궁민들도 말이 씨발 졸래 마너. 왜? 지네 영웅 구조할라구.
 
 
[7/19]   치매백신 2012-03-23 (금) 16:06
꼭 중요할 때 댓글 날라가더라.

"너 왜 대충 타협안하냐
[출처] 박봉팔닷컴 - http://www.parkbongpal.com/bbs/board.php?bo_table=B01&wr_id=190874#c_190923

그래. 나도 유시민한테 그런 의구심 가진 거 그러고 보니 오래됐네. 위 사례뿐 아니라 '노무현 대통령은 저의 정치적 모델이 아닙니다. 저의 (정치적) 모델은 이해찬의원입니다' 때도 그랬다. 그런데 한 번도 정권 욕심이라는 창의적 발상은 해보지 않았네.
 
 
[8/19]   치매백신 2012-03-23 (금) 16:09
유시민 캐릭은 눈물을 파는 것까진 아니고 원래 수도꼭지가 그렇게 생겼다고 생각해 왔다.
 
 
[9/19]   짠물 2012-03-23 (금) 16:13
그러니 어쩌냐?
노대통령은 가셨고, 노대통령 환생이라도 나타나면 모를까 누가 눈에 차겠어?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 같다.
나중에 보자고, 그가 어떤 길을 가는지. 어떤 인생을 사는지.
 
 
[10/19]   치매백신 2012-03-23 (금) 16:19
또 날라갔다.

봉회장/문자는 모르겠고 강용석 트윗하고 유시민을 나란히 놓으니 유시민 메시지가 붕 뜬다고 나도 생각했다. 그런데 난 유시민이 트윗을 생활방처럼 이용한다고 생각했거든. 강용석은 정치방으로 전용하고. 그런 user별 활용 차이 아닐까? 트윗 아니라도 정치적이어야 할 다른 공간들은 또 있으니까.

밥풀/취재선진화에 태클 건 거는 유시민이 확실히 잘 못한 거 맞다.
 
 
[11/19]   밥풀 2012-03-23 (금) 16:36
짠물/
너 유시민 사촌동생이야?
박근혜가 앞으로 어케 살고 우떤 길을 가는진 왜 궁금해하지않아?

난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없기땜에..
씨박색퀴덜이 어떤 길을 걸어왔느냐만 말할 수 있을 뿐야.
 
 
[12/19]   짠물 2012-03-23 (금) 16:51
박근혜는 됐고, 밥풀과 봉회장의 눈에 쏙 드는 인물이 누구인지 궁금해진다.
난 유시민 정도 되는 사람이 아직도 더러운 정치판을 떠나지 않고 남아 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 사람이지만.
진짜 유시민 사촌동생이라도 되면 얼마나 좋을까?

 
 
[13/19]   데니크레인 2012-03-23 (금) 17:00
정치인을 지지하기위해 정치게시판에 오는 기자들인가?
국민으로서 기자들이 지향하는 가치가 있지? 그럼 그 가치를 실혀해주는 세력을 시기시기 선택하는 게 국민인 기자들 권리야. 한 놈 딱 정해놓고 그놈이 하는 모든 일에 몰아주기 하는 건 빠놀음이지..국민의 정치참여가 아닌 걸로 알고 있다.
                                      - 어떤 밥씨기자왈-
추천 11 반대 0
 
 
[14/19]   박봉팔 2012-03-23 (금) 17:08
짠물/
바로 그래서 내가 이 정도로 유시민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거야.
나같은 사람이 귀한 시간 써가면서 유시민에게 관심을 가져주는 거
유시민은 영광인 줄 알아야 할거야.
 
 
[15/19]   밥풀 2012-03-23 (금) 19:06
13댓글/
ㅋㅋㅋㅋㅋ오타나따

그럼 그 가치를 실혀해(X)-->싫어해(O)
▲이래야 우리가 처한 현실에 맞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19]   치매백신 2012-03-23 (금) 21:03
베플이 본글의 취지를 벗어나 좀 그러네. 밥풀 먄. 난 저 댓글 쓸 때랑 생각 좀 달라졌는데.
 
 
[17/19]   밥풀 2012-03-23 (금) 21:14
백시니/
우리 사이에 그런 말은 싫어!
 
 
[18/19]   데니크레인 2012-03-24 (토) 02:30
치매백신/ 본글땜시 인용한 댓글은 아니고...
          글고..뭐 물어보진 않았지만 난 정치인을 지지하기위해,
          가치를 실혀해주기 위해 어떤 이유든 좋다고 생각한다.
          단, 사실과 내지는 그에 접근하는 합리적인 추론을 막거나
          방해하는 어떠한 감정적 흐름들이 좋지 않은 것이라 생각할 뿐.
         
밥풀/ 구엽지 않나,오타.ㅋㅋ
 
 
[19/19]   밥풀 2012-03-24 (토) 23:58
내 드러워서 그냥 넘어갈라 했는데..

느네

[조또 똥은 똥, 된장은 된장, 식성과 위장이 다양해도.. 인간이라믄 정성을 다해 가려먹어야 하는데,]

▲이 대사 안 웃기냐?

어짬 이거 언급해주는 애가 하나도 없냐..?
이래서야 먼 개그치는 보람이 있겠냐?
만 이틀을 기다렸다. 만 이틀을!
이게 나누는 사회 공존하는 사회냐? 에라이씨발..진짜ㅋㅋ
 

총 게시물 210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210  백지연 토크쇼 - 유시민의 주접 [30] 밥풀 -19 6733 2012
06-08
209 유시민의 언론관과 슬픈 인간성 [9] 밥풀 0 6125 2012
05-11
208 혐북주의자 유시민의 과거 발언 [28] 밥풀 -13 10260 2012
05-11
207  유시민 대통령 못된다 [13] 밥풀 -5 6861 2012
04-29
206 유시민의 데자뷔 vs 노빠의 데자뷔 [19] 밥풀 -2 7682 2012
03-23
205 06년 10월 9일 조갑제와 유시민 [8] 밥풀 -21 6954 2012
02-24
204  5년 앞도 못내다보는 유시민 [60] 밥풀 -17 6964 2012
02-24
203 유시민, 정치공약 발표- MB정부, 국회청문회로! [1] 블레이드 13 7412 2012
02-23
202 유시민 "말 바꾼 게 아니라 견해 바꾼 거다" [2] 블레이드 22 9042 2012
02-23
201 통진당의 해군기지 반대? 삽질엔 포경 [9] 밥풀 22 6632 2012
02-18
200 유시민 "정봉주, 더 커져서 돌아오리라 믿어" 노근 48 5545 2011
12-26
199 유시민 "박근혜, 부산일보 환원해야" [5] 노근 59 8065 2011
12-19
198 유시민 “‘더 젊은 이정희’ 청년대표로 영입할 … [12] 체리토끼 69 8334 2011
12-14
197 [통합진보당]창당선포식-유시민 공동 대표 개회사 [4] 체리토끼 27 7173 2011
12-14
196 유시민 "정치인생 최종목표, 진보당 뿌리내리는 … [1] 노근 36 7713 2011
12-11
195 [창간기념 인터뷰] 유시민 통합진보당 대표 (4) [30] 노근 82 7636 2011
12-09
194 [창간기념 인터뷰] 유시민 통합진보당 대표 (3) [14] 노근 77 8749 2011
12-09
193 유시민대표님 인터뷰 사진 [35] 체리토끼 88 7305 2011
12-09
192 유시민 "디도스, 여권 핵심 관련된 조직적 범죄" [1] 노근 38 7937 2011
12-09
191 유시민대표님 본 인터뷰편 [25] 체리토끼 83 9225 2011
12-09
190 유시민, 노회찬과 나꼼수 스타일 팟캐스트 만든다 [15] 노근 81 9920 2011
12-09
189 [창간기념 인터뷰] 유시민 통합진보당 대표 (2) [26] 노근 102 9593 2011
12-09
188 유시민 "교사·공무원 정치기본권 보장안 낼 것" [10] 노근 68 6683 2011
12-09
187 [창간기념 인터뷰] 유시민 통합진보당 대표 (1) [42] 노근 103 8983 2011
12-09
186 [창간기념 인터뷰] 유시민 통합진보당 대표의 축… [37] 노근 84 8645 2011
12-08
185 유시민 "선관위, 개인정보보호법 타령 말라" [5] 노근 56 7912 2011
12-06
184 유시민 "양당제 깨려는 것이 진보" [8] 노근 64 7249 2011
12-02
183 유시민 "안철수, 짐승의 비천함 감수할 수 있을지… [13] 노근 76 8762 2011
12-02
182 유시민 "FTA, 싸움이 끝난 것 아니다" [1] 노근 44 7029 2011
11-29
181 유시민 "민주노동당 소외되면 대통합 아냐" [6] 노근 58 7076 2011
11-29
180 유시민 "진보통합이 노무현 계승하는 길" [5] 노근 59 6587 2011
11-28
179 유시민 "진보통합은 옳은 길" [3] 노근 47 6718 2011
11-28
178 유시민, "혁통이 진보통합 함께 하길 원했다" [6] 노근 66 8461 2011
11-26
177 유시민 "통합진보정당의 대표는 이정희" [12] 노근 66 7719 2011
11-26
176 유시민 "안철수 아직 판단할 근거 없다" [1] 노근 46 6831 2011
11-26
175 유시민 "김선동 욕하지 말았으면" [11] 노근 47 8984 2011
11-23
174 유시민 대표 트윗 "...김선동 의원 오죽 절박하면… [5] 체리토끼 34 8494 2011
11-23
173 [참여당/영상]유시민의 따뜻한 라디오 특집공개방… [1] 체리토끼 11 8982 2011
11-23
172 [참여당]유시민의 따뜻한 라디오 특별공개방송, … 체리토끼 11 5430 2011
11-23
171 [참여당/브리핑]유시민·이정희·심상정의 ‘통합… [2] 체리토끼 16 7795 2011
11-23
170 11/21 유따라 현장사진-같이 춤을..ㅋㅋ [6] 체리토끼 42 8493 2011
11-22
169 11/21 유따라 현장사진- 유시민대표님 사진중심 [6] 체리토끼 45 8362 2011
11-22
168 유시민-이정희-심상정, 춤으로 하나 되다 [6] 노근 50 8723 2011
11-22
167 (분석) 유시민은 왜 노무현과 다른 길을 가는가 [10] 노근 79 9577 2011
11-21
166 유시민 "종편채널권 회수 가능" [7] 노근 66 8562 2011
11-21
165 [펌]유시민 “좌빨당 하지말라”…원희룡 “깡패… [1] 체리토끼 22 6249 2011
11-18
164 [펌]이정희 ‘뚝심’ 노·심·조 ‘재기’ 유시민… [3] 체리토끼 33 6679 2011
11-18
163 [펌] 유시민 "참여하지 않는 자의 권리는 보호받… [2] 체리토끼 21 6253 2011
11-18
162 [유시민] 김어준 딴지총수 인터뷰(2009/03/30) [4] 바람 40 10698 2011
11-08
161 FTA에 대한 노짱님과 유시민의 입장정리, 끝!!^^* [1] 백두산호랑이 22 7552 2011
11-07
 1  2  3  4  5  맨끝
 그때 그시절
 코로나-19 진단키트
 아서파
 청와대 국민청원 계시판에 코…
 봉준호 감독 수상소감 중에서
 동경 올림픽 개최여부
 윤석열은 선을 넘었다.
 그 국민에 그 아베정권
 오랜만에 눈이 내렸다
 이탄희 파이팅! & 빅토리!
 배우 심은경: 일본 영화제 여…
 민주당 귀한줄 알아야
 크루즈선 승선자 필요 물품 2…
 미국, 일본으로 전세기 보낼 …
 코로나-19: 일본본토 감염증가
 문화효과: 아카데미측 자세
 김형오를 주목하라
 문화효과: 아리랑
 미국의 뒤통수
 문화효과: 영화 기생충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