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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년 X파일l도청 - 노무현만 때리면
글쓴이 : 밥풀                   날짜 : 2012-03-31 (토) 01:23 조회 : 8339 추천 : 31 비추천 : 1
밥풀 기자 (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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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X파일 - 국정원 불법도청 관련 기자간담회 中

노무현이 졸라 장시간 할애한 부분이 “나 그런 사람 아니다. 음모론, 의혹을 암 근거 없이 들이대지말라”자나.

노무현한테 많은 종류의 의혹을 들이대고 음모론을 덧씌운 건 언론이고, 그 중에서도 특히 조선일보. 

노무현은 04년 12월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을 주미대사로 내정하고 준비시켰다. 왜? 잘 키워서 06년 말 한국인 출신 유엔사무총장을 탄생시킬라구. 이걸 [조중동 분리시도다]머다 말이 많았지만 한국인이 낼 수 있는 카드 중 하나로 홍석현만한 적임자도 드물었음.

05년 초 북한이 대포동 2호(장거리 미사일) 생산에 돌입하겠다 딱! 나오고 부시가 재선되믄서 북미대결 중간마무리 할래도 갈길이 졸래 멀어진 상황. 딱히 부시 재선으로 인한 재앙, 즉 향후 몇년간 대미관계란 당면과제를 넘어서.. 이쪽 상황이..1) 일본의 급속한 우경화, 2)이에 따라 미일의 대중국 협력체제가 전후좌우를 따지지 않고 대결적으로 공고화되믄 중러북이 뭉치고 샌드위치 한국의 보폭은 냉전시대 만큼이나 좁아지자나. 3)일본이 03년부터 급하게 우경화 퍼포먼스를 벌인 데는 한국한테 졸라잽싸 한미일 체제로 들어오라는 신호였다. 

그치만 노무현은 과하게 적대적 대일관계를 가져갔는데... 노무현은 김대중에 이어 다른 꿈을 꾸고 있었다. 

균형자 

03년 츰 저소리가 나올때 “단순히 동북아 내 경제강국으로의 도약” 정도만 상상했던 국내 개떼들은 04년 말엽.. 노무현의 꿈이 그거슬 넘어 “동북아 내 다자안보협의”네 머네 하는 구체적 로드맵이 나오자 막 긍께로 발광을 아조 심하게... 헉.. ㅋㅋㅋ.

그러나 그거슨 국내 개떼들이 표현했듯 망상이나 환타지가 아니라 관련국들의 동태를 졸 유의해서 관찰하고 나온 결론이었다. 미국은 이전까지 한군데 짱박혀 여그주둔미군, 저짝주둔미군.. 하는 스타일을 벗어나 “기동대 스탈?” 머 할튼 어디선가 무슨 일이 발생하믄 메뚜기처럼 졸라잽싸 옮겨다니기 좋은 스타일로 전세계 주둔미군의 스탈을 바꾸려고 했거든. 몇십년째 한군데 짱박혀 있는 일단의 무리들의 숫자를 줄이고 머 그런 식.

그러니 노무현이 “전작권 돌려주고” “우리가 우리 힘으로 어느 정도까지 너거 기동대와 교차해서 결합해도 빵꾸가 안 날 정도로 국방력”을 키우믄.. 돈도 많이 들고 품도 많이 드는 대결구도를 넘어 “한 차원 높은 상태의 안보협의체”를 구성해 중국이고나발이고 일방독주를 제어하는 시스템을 동북아 내에 정착시켜보겠다는 머 그런 거였거든. 이거슨 미국이고 한국이고 "존심"으로 전쟁도 불사하자는 개거지꼴통 몇을 제외하곤 모두에게.. 중국에게마저도 윈윈윈인 구도다. 정착만? 되믄. 

그러니 개면 어떻고 소면 어때. 그런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나라 사람이 제3세계 국가들 몫으로 늘 돌아가는 유엔사무총장에 앉아있어서 나쁠 거 머있어.

근데 05년 2월 주미대사 임명을 하자마자 조선일보에서 냅다빨리 “중앙일보 회장 홍석현이의 위장전입껀을 터뜨”리면서 “이거시 왠 국제망신이냐”고 “남의 나라에선 이런 경우엔 보도않고 낙마깜”이라고 지랄깽판을 쳤는데 노무현, 무시하고 걍 돌파했음.

그러자 (2월부터 루머로 떠돌던)X파일에 나오는 기업이 삼성이구, 떡값 돌린 행동대장이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이라 는 뉴스가 6월 8일 보도되았다. (난 분명히 조선일보라고 기억하는데, 위키엔 데일리 서프라이즈, 온라인 상엔 경향, 오마이뉴스라고 나오네. 빌어먹을 기억력 췟) 

가는 길에 똥이 쏟아지면 스와거 쩜프를 하듯, 노무현은 홍석현을 더 이상 델꼬갈 수 없게되자 반기문이를 대타로 결국 해야할 일을 성취했고, 중요한 건 아니지만 반기문이가 시방 지가 왜 그 자리에 가있는지 알든모르든간에... 그 자리에 앉았는 것만으로 일단은 된 거다.  

저 위에 윈윈윈 - 구래서 반기문 출마 당시 미국은 물론 중국마저도 졸라 잽싸 싸인을 넣어주며... "우린 너 맘에 든다요" 했던 거시다. 공화당 시발조까튼 꼴통색히 하나가 2차 투표 무렵.. 때도 모르고, "맨날 힘 없는 제3세계 국가 출신이 하믄 먼 효율이 있나.. 클린턴이나.. 하튼 이제 미국의 힘있고 경력 빠방한 사람으로 하믄 안될까?" 하다가 지네 미국 신문에서 "탈세"한 거 보도해서 개망신 시키고 구래따.ㅋㅋ(이름 까머거써) 

홍석현이는 됐다치고 05년 이후 일들..

면밀히 따져보면 94년 제네바때만 해도 “체제를 보장해주믄 비확산(핵이 아니라 무기 수출 안한다는 뜻)은 안하나?”수준의 북미대화가 시간을 넘기고 주변여건의 변화로 틀이 깨빵나는 바람에.. 이제는 “핵 보유 vs MD(미사일방어체제구축)”의 너나나나 한끗발 잘못되믄 다같이 골로 가는 한차원 다른 틀로 접어들었다.

북한은 할만큼 했어. 버웰 벨(Burwell Bell) 주한미군사령관이 08년 청문회에서 분명히 증언했듯, “북한은 2005년 9.19 6자회담 합의와 함께(인지는 몰라도 하튼 같은 시기) 외부로의 무기수출(특히 미사일)을 전면 중단했다”고 하거든. 긍까 합의에 따라 조지부시가 묶어놨던 북한 자금을 풀었어야 하고 노무현은 05년 6월 방미 당시 “(이제 곧 이뤄질)합의를 할라믄 약속을 지키겠다는 의사도 표해야 사람이 아니겠뉘?”라고 BDA문제로 부시를 압박했는데.. 조쥐부시는 합의는 해놓고 BDA동결해제 약속을.. 긍까 묶어놓은 2천4백만불을 07년 3월이 돼서야 푼다. 아조 썩은 색히인 거심. 그러니 05년에서 07년 비는 시간에 뭐해. 놀아? 핵을 만든 거심. 미사일 수출 안하믄 체제보장 한다매. 안하니 “아, 저것들은 약속을 떡으로 아는 애들이구나” 그러니 계속 진도를 나갈 수밖에. 북핵 제조는 조지 부시의 업적이라고 보믄 된다. 06년 북핵실험 당시 NPT 조약당사국들로부터의 쌍욕이 김정일 보다 조지 부시한테 쏟아진 이유도 그래서다.

NPT - 핵비확산금지조약

핵있는나라, 없는 나라로 구분해 없는 놈들만 조지는 조약. 있는 늠들이야 잘몬 건디릴 수도 없고, 이왕 있는 늠이 조건 없이 포기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나. 그러니 아직 몬가진 늠들이라도 억눌러놓고자 하는 조약. 애초에 불평등조약이나... 이거마저 없으믄 몬가진 늠들이 우루루루 개발할까바... 할 수 없이 명맥을 유지할 수밖에 없는...말은 안되나... 그럼에도 필요한 조약

이런 애들 조차도 김정일보다 조지부시한테 쌍욕을.. 분위기 이해대지요?


정리하믄...

김대중 시절도 아니고 김영삼 시절 미림팀 퍼포먼스가 한 대 건너 노무현 시절에 바깥으로 새나온 이유는 뭐 "마땅히 그래야하는 것"도 맞고, 우연히 그랬을 수도 있지만 진영을 떠나 같이 쫌 가보자는 노무현한테 똥물을 퍼붓는 또하나의 사건이었심.

조선일보과 참여연대 비롯, 토할거 같은 진보언론들은 홍석현 낙마에서 각자 다른 이유로 궁합이 맞았고... 

-확신할 순 없지만 좃선은 병신은 아니라서 노무현이 세워본 "대한민국의 향후 동북아 전략"이 매우 현실적이고 가능한 도약의 계기가 될 꺼를 알았지만... 그따우꺼 도약하든말든 별로 상관없으니 깽판을 친 거고..

-진보언론은 (좃선과 달리) 똥된장춘장이 구분 안되는 진짜 병신이기땜에 늘 그래왔듯 "앗! 삼성이닷" 진영에 기초해 깽판을 친 거로 보임. 케케


(1편 끝)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밥풀                   날짜 : 2012-03-31 (토) 01:23 조회 : 8339 추천 : 31 비추천 : 1

 
 
밥풀 2012-03-31 (토) 01:52 추천 11 반대 0
글구 나 이거 엑스파일 도청사건 터졌을때 YTN에서 동독 슈타지 사건때 해법과 비교해야한다는 뉴스 보고 분기탱천해 "물타기허지말라"고 냅다 지랄했거든? 근데 노무현 대통령의 기자간담회(8월 8일)에서 나온 "도청이 본질" "특검, 특별법, 공개, 비공개 여부"에 대한 거 읽고 잽싸리 반성했나바. 따로 글은 안썼는데 서프라이즈에서 "도청이 본질" 맞다구, 댓글로 막 욕하고 싸웠던 기억이 나.

시방 서프 가서 본문 검색은 안되지만 대문 올라간 날짜 보니 내가 기자간담회 보고나서 몬알아먹고 지랄한 거 아닌 거 알게되서 안심했돠. 사실은 아까 간담회 전문 옮겨쓰믄서 내가 지랄한 게 생각나서 "나도 진보언론 처럼 닥치고 삼성부터 조지자"고 한 줄 알고 쫌 의기소침해있었다. 낭중에 본문 찾으믄 쨌든 "노무현 선생님의 설명 없이는 사태파악을 전혀 몬하는 괴상한 글" 여따 갖다놓게따! 갖다놓게써!!
 
 
[1/15]   팔할이바람 2012-03-31 (토) 01:25
저기......미안하오만....
짤방처자 이름은 무었입니까?....

P.S.
조선일보 씨벨름덜......
 
 
[2/15]   어텐션2 2012-03-31 (토) 01:26
팔할이바람/


 
 
[3/15]   밥풀 2012-03-31 (토) 01:30
팔할옵/
시방 지구를 흔들고 있는 영화 헝거게임의 여주인공입니다.

http://www.parkbongpal.com/bbs/board.php?bo_table=B12&wr_id=42343

연예방에 관련뉴스 널어놓았고, 연예방 사진영상방엔 처자 다양한 각도의 몽따지를 널어놓았다고 쓰고 있는 순간, 한장밖에 없다고 기억이 팍.
이따 마저 널어놓을께요. 트레일러에서 캡챠를 한 30장 떠놨는데 된장이 리뷰를 올려준다캐서 그거 올라오믄 선물할라고 애껴놨든건데..케케
 
 
[4/15]   밥풀 2012-03-31 (토) 01:34
어허, 이 빌어먹을 기억력.
팔할옵/ 사진영상방에도 다양한 몽따지가 전시돼있음다. 등장인물 한장씩 뜬 건 [콘트라밴드]였네용?


텐샤/
뒷머리 포카리스웨튀는?


 
 
[5/15]   팔할이바람 2012-03-31 (토) 01:34
밥풀/ 친절하고, 자세한 답글 땡큐...
        생각보다(?) 아조 착햐....그대...


.........

밥풀씌, 힘!!!
 
 
[6/15]   카모마일 2012-03-31 (토) 01:43
흠...동북아균형자...동북아균형자...

이래저래 밥풀이 기사를 보믄
여전히 노빠하기가 유빠하기보다 힘들 길인 듯...

우린 아직 노빠도 다 못한 거였써?...쯥.
새벽 참이야...먹어둬랏!

한 개만 주믄 정없다니 한 개 더!
 
 
[7/15]   밥풀 2012-03-31 (토) 01:5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글구 나 이거 엑스파일 도청사건 터졌을때 YTN에서 동독 슈타지 사건때 해법과 비교해야한다는 뉴스 보고 분기탱천해 "물타기허지말라"고 냅다 지랄했거든? 근데 노무현 대통령의 기자간담회(8월 8일)에서 나온 "도청이 본질" "특검, 특별법, 공개, 비공개 여부"에 대한 거 읽고 잽싸리 반성했나바. 따로 글은 안썼는데 서프라이즈에서 "도청이 본질" 맞다구, 댓글로 막 욕하고 싸웠던 기억이 나.

시방 서프 가서 본문 검색은 안되지만 대문 올라간 날짜 보니 내가 기자간담회 보고나서 몬알아먹고 지랄한 거 아닌 거 알게되서 안심했돠. 사실은 아까 간담회 전문 옮겨쓰믄서 내가 지랄한 게 생각나서 "나도 진보언론 처럼 닥치고 삼성부터 조지자"고 한 줄 알고 쫌 의기소침해있었다. 낭중에 본문 찾으믄 쨌든 "노무현 선생님의 설명 없이는 사태파악을 전혀 몬하는 괴상한 글" 여따 갖다놓게따! 갖다놓게써!!
추천 11 반대 0
 
 
[8/15]   어텐션2 2012-03-31 (토) 01:54
출근해야 하는데..
앤드땜시 잠도 못자고 이라고 있음...


요거?
 
 
[9/15]   밥풀 2012-03-31 (토) 01:54
카모/노빠는 힘들어. 시방 삼성X파일 사태 본질이 2011년까지도 [삼성]에 머물러 있고, 노무현의 [도청이 본질]엔 암또 주목을 안하고. 명바긔꺼 터져서야.

근데 지금도 명바긔께 터져서 이지랄이지... 국가기관에 의한 국민조지기에 대한 근본적 고찰이 이뤄지고 있는지는 의문.
 
 
[10/15]   밥풀 2012-03-31 (토) 01:55
텐쌰/
앤드가 괴롭혀?
찬밥 남은 거 있음 나도 쫌.
배고픈데 냉장고가 비어서 아이스크림이랑 인절미로 저녁을 때우었다.
이러라고 어머니 날 방출하셨나..?
 
 
[11/15]   어텐션2 2012-03-31 (토) 02:03
밥풀/

생활방가서 언제나 글에 앤드 댓글바바..
내가 왜 못자고 있는지 알거야..

찬밥은 없다..뜨신 밥은 있어도..

 
 
[12/15]   소똥할매 2012-03-31 (토) 09:12
카모/ 두 개 주면 정 읎때.
내가 한나 마저 채우께.



밥풀/ 도청이 본질인지 아닌지 싸운 또 하나의 사례가 부산에서 있었지?
그 때 나는 허씨당선을 위해 모인 기관장 쇅들의 모임자체와 의도가 문제지 뮈신 놈의 도청이 문제냐... 하고 생각하며 분노로 지샌 날들이 생각나네.

긍까 그거시... 모자란 판단력으로 우워~!~어 하던 것이었단 말이지??
 
 
[13/15]   아자아자 2012-03-31 (토) 10:23
 
 
[14/15]   산적 2012-03-31 (토) 15:07
감사합니다. 스크랩해 가요~*^.^*
 
 
[15/15]   자바라말야 2012-03-31 (토) 17:58
하튼 밥풀성님....그릇이 워낙이 크시구...박학다식허시구...잼있구...그러셔....
이번 투표 때 사람은 성님이 원하시는 분 누르시구...

당은...통합진보당....꾸욱 하실고져? 그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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