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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지지율 2주만에 3배
글쓴이 : 밥풀                   날짜 : 2012-03-30 (금) 15:54 조회 : 8344 추천 : 16 비추천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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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자 여론조사에서 6.4%였던 마포(을) 강용석 의원의 지지율이 5일만인 3월 17일 11.2%로 쩜프, 11일만인 3월 28일 18.3%로 쩜쩜프했다. 2주만에 3배가 인상된 강용석 의원, 정청래를 무려후딱 무찌를 것으로 면목동은 기대하고 있다.

정청래는 2012년 1월1일 하늘공원에서 있었던 해돋이 행사에 선거운동을 하러 오면서 애덜, 노인덜 얄짤없이 걸어 올라가는 30여분 거리의 코스를 차로 내달렸다. 행사진행차량 딱지를 훔쳐내어 지 차 안에 떡허니 올려놨지만, 딱지에 붙은 행사용 차량번호와 정청래의 차 번호가 같을 리가 없자나. 왜? 정청래가 먼 행사요원일 리가 없으니까. 안구래? 

구래서 이것이 사진이 찍혀 온라인을 돌아다니매, 

“구래, 예비국회의원 마빡엔 금딱지를 둘런나? 어째 11살박이도 걸어올라가고 4살박이는 엄마 팔뜽에, 7살박이는 할아버지 등판에 얹혀 걸어올라가는 길을 (군대는 몬다녀와도) 팔다리가 멀쩡한 정청래는 자동차의 도움으로 올라가야 핸는가.. 조치아너응? 조치안타고으이?”

반응을.. (특권을 유난히 싫어하는)네티즌들로부터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먼 말이 글케 많은지.


[22 더 6460] 행사진행용 차량에 발부된 딱지가 갈 길을 잃고 
쳐앉아있는 곳은 정청래의 차 [01 소 7704]

꾸준히 내달리되, 정청래가 막판까지 근소한 우세승이 될 거 같으면 잽싸빨리 단일화해 교장선생님께 조치않은 언사를 내뱉은 전력의 정청래 민좆당 후보를 물멕이는 것도 고려해볼법 하다. 그러나 또한편 생각해보믄 청래 대신 김성동? 난제다. 난제.ㅋㅋ ㅠ

그러나 8월이 오믄 강용석 오빠는 어쨌든 수파스타 K로 전국구 스타가 된다. 마포구 땡중들아. 기왕이믄 [마포구 현역의원 본선진출] 타이틀이 [마포구 전직의원 본선진출]보다 낫다. 알아묵재..?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밥풀                   날짜 : 2012-03-30 (금) 15:54 조회 : 8344 추천 : 16 비추천 : 14

 
 
다시라기 2012-03-30 (금) 16:06 추천 13 반대 0
일전에 봉화마을 갔더랬어
비가 추적추적 내렸어
참여당 대표가 그때 이재정씨였지

1주년 기념으로 출입로가 엉망진창이었어
우산을 쓰는 둥 마는 둥
옆지기와 앞서거니 올라가는 데

난데없이 검정정장의 사나이가
내 어깨를 치고 앞으로 내달리는거야
순간 내눈꼬리가 화악 올라갔어

근데 순간 그남자가 내눈꼬리를
확내리누르며 내려다보는거야
웁스~
순간 움찔 난 내가 먼가를 잘못한 줄

길이 살짝열리면서
참여당대표하고 일당들이 지나가드라고
.........
그넘 뒤통수를 뚫어져라 째려봤어

이 빗속을 저 밑에서부터 걸어온 우리는
여기서도 이런대우를 받아야하는건가
경찰이 김해시민들이 주차공간을 주지않아
마을 어느논바닥에 차를 세워놓고
서너시간쯤은 아무것도 아니었어
그건 나름 우리에겐 경건한 의식 같은 것이었으니.

옆지기한테 차마 울컥하는 마음을
보여주기싫어 입술을 깨물었어
내가 봉하에왔어 내가
그런데 내가 회비내는 참여당근무하는
대표와 일행들이 치고 지나간 내어깨는
회복이 되질 않았어

아직 그 질척거리던
발밑에 신발물방구소리와
떨리던 내 손끝의 분노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

본글보니 그날 봉하의 순간이
확! 지나가네
 
 
[1/16]   다시라기 2012-03-30 (금) 16:0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일전에 봉화마을 갔더랬어
비가 추적추적 내렸어
참여당 대표가 그때 이재정씨였지

1주년 기념으로 출입로가 엉망진창이었어
우산을 쓰는 둥 마는 둥
옆지기와 앞서거니 올라가는 데

난데없이 검정정장의 사나이가
내 어깨를 치고 앞으로 내달리는거야
순간 내눈꼬리가 화악 올라갔어

근데 순간 그남자가 내눈꼬리를
확내리누르며 내려다보는거야
웁스~
순간 움찔 난 내가 먼가를 잘못한 줄

길이 살짝열리면서
참여당대표하고 일당들이 지나가드라고
.........
그넘 뒤통수를 뚫어져라 째려봤어

이 빗속을 저 밑에서부터 걸어온 우리는
여기서도 이런대우를 받아야하는건가
경찰이 김해시민들이 주차공간을 주지않아
마을 어느논바닥에 차를 세워놓고
서너시간쯤은 아무것도 아니었어
그건 나름 우리에겐 경건한 의식 같은 것이었으니.

옆지기한테 차마 울컥하는 마음을
보여주기싫어 입술을 깨물었어
내가 봉하에왔어 내가
그런데 내가 회비내는 참여당근무하는
대표와 일행들이 치고 지나간 내어깨는
회복이 되질 않았어

아직 그 질척거리던
발밑에 신발물방구소리와
떨리던 내 손끝의 분노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

본글보니 그날 봉하의 순간이
확! 지나가네
추천 13 반대 0
 
 
[2/16]   현봉 2012-03-30 (금) 16:12
강용석 정말 악착같이 정치하네
이런 악착같은 자세는 배울만 한 거 같다
기득권에 기대면 더 편한데, 이런 흐름을 거부하고
반대방향을 가는 주제에 악착같은 근성이 없다면
어느 세월에 진보가치를 실현할 수 있을까?

나머진 글쎄다 싶다.

강용석의 이루려는 국가 방향까지,
동의할 수 있는 방향이면 좋겠지만
이건 애초에 날샌것이고.. ㅎㅎ
추천 11 반대 0
 
 
[3/16]   밥풀 2012-03-30 (금) 16:13
다시락/
세상이 원래 그러니까 푸념은 넣어둔다.
넣어둬랏!!
 
 
[4/16]   물곰 2012-03-30 (금) 16:29


새끼손가락 걸며 영원하자던 정봉주는 지금 어디에~
-'나꼼수와 추억만들기' 中에서-
 
 
[5/16]   다시라기 2012-03-30 (금) 16:30
이거여써?
힉~
다시

 
 
[6/16]   밥풀 2012-03-30 (금) 16:36
물곰/에러가 걍 무지하게 났는디? 우하하하하하하
 
 
[7/16]   이상형 2012-03-30 (금) 17:00
청래..만 용서긔 덕분에.. 중간에서 껌 줏는구만..
지는 지가 잘나서 그런줄 알것아니여.. ㅡ.ㅡ
다시/ 그런 순간이 다시..오면 물잘먹은 신발로 그냥.. 이러케..
 
 
[8/16]   팔봉박 2012-03-30 (금) 17:07
강욧식 좋겠당..여기서도 마구마구 띄워주니깡.. 걍 가입해라
벌써 가입했낭??? ㅋㅋㅋ
ㅉㅉㅉㅉㅉ
 
 
[9/16]   물곰 2012-03-30 (금) 17:13
밥풀/ 수정했뜸.
 
 
[10/16]   밥풀 2012-03-30 (금) 17:14
물곰/
내키지는 않지만 해당댓글에 추천 누르겠다.
 
 
[11/16]   양이아빠 2012-03-30 (금) 18:31
비추다.
 
 
[12/16]   어부 2012-03-30 (금) 19:47
청래나 용서긔나.. 그놈이 그놈이지. 나 요 선거구 사는데 지역구는 기권할 생각임.
 
 
[13/16]   정공없다 2012-03-30 (금) 20:08
니미럴..김구납셨네.
 
 
[14/16]   khalki 2012-03-30 (금) 20:48
1소를 금치 못하겠구놔..
 
 
[15/16]   연금술사 2012-03-30 (금) 20:50
차라리 오른쪽 유시민 트윗은 없애고 강용석꺼만 걸어두던가
그리고 내 아이디는 삭제 해주라
 
 
[16/16]   다시라기 2012-04-01 (일) 18:03
이상형/
내 그런날이 다시오면
목청껏 싸울테얏

저녁때네 ㅋ
오늘도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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