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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현재 통진당 전국 판세
글쓴이 : 어부                   날짜 : 2012-03-28 (수) 19:31 조회 : 6596 추천 : 23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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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오후 6시까지 각종 언론사의 여론조사를 집계한 전국 판세이다.

 

우세 1 

경합우세 2 

경합열세 8

판단보류 2

비례대표 6

 

우세 : 노회찬

경합우세 : 심상정 문성현

경합열세 : 이상규 김성진 오병윤 김창현 이은주 엄태준 김선동 손석형

 

우세는 오차범위 밖의 우세를

경합우세는 오차범위 내의 우세를

경합열세는 오차범위 내의 열세를 표시한다. 이은주의 경우 높은 부동층을 고려하여 오차범위 밖이지만 경합열세로 보았다.

판단보류는 의미있는 선전이 예상되나 공표된 여론조사 결과가 없는 경우이다.(의정부을 성남중원)

 

비례대표의 경우

리얼미터 기준 통진당 지지율을 1.2로 나눈 값을 예상 의석수로 보았다.

 

총 획득 예상 의석수는 

우세 + 비례대표 + 경합우세 + 경합열세*0.5 + 판단보류 *0.5 로 산출했다.

거품이 있다느니 숨은표가 있다느니 떠들길래 대중의 눈높이를 고려하여 경합우세는 모두 당선되고 경합열세도 절반을 건진다는 낙관적인 조건을 부여하였다.

그러므로 이 결과는 충분히 낙관적인 전망이라는 점을 유의하기 바란다.

 

3월 28일 현재 통진당의 총 예상 의석수는 14석이다.

 

향후의 변수는 천호선 조성찬이 회복하느냐, 의정부을, 성남중원이 기대만큼

선전하느냐에 달려있다. 정당 지지율은 인지도의 개선과 함께 소폭 추가 상승할 여력은 있는 것으로 예상한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어부                   날짜 : 2012-03-28 (수) 19:31 조회 : 6596 추천 : 23 비추천 : 0

 
 
[1/6]   어부 2012-03-28 (수) 19:50
나는 김동렬 류의 무조건 우리편 이긴다는 주장들이 가장 해로운 독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2/6]   양이아빠 2012-03-28 (수) 19:56
약간의 긴장은 필요하다. 하지만 패배주의가 더 독이다. 특히 우리 야권진영은 더 그렇다. 이긴다고 해야 더 투표한다. 진다고 해도 투표할려고 하겠지만...
 
 
[3/6]   어부 2012-03-28 (수) 20:12
통진당 14석이면 대대적인 약진이지 패배가 아니다. 민주당 의석따윈 관심없다. 양이아빠 회피신청한다.
 
 
[4/6]   미니파더 2012-03-28 (수) 21:17
비례 6석은 너무 보수적판단인데...^^

참고로 지난 지방선거시에도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양당의 지지율은 합은 지금과 비슷했지만 득표율은 14%정도였다. 하물며 전국적 야권연대가 이루어지고 제3당으로서 인정받고 있는 지금은 그보다 더 높게 나오리라 본다.

따라서 최소 8석으로 봐주는게 그나마 합리적일 것 같다는...^^
 
 
[5/6]   양이아빠 2012-03-28 (수) 21:41
미니파더/10석(정당득표율 18~20%)은 무난할 것으로 본다. 12석(정당득표율 22~24%)을 얻으면 유시민도 당선된다.
 
 
[6/6]   어부 2012-03-29 (목) 00:27
* 삭제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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