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0건, 최근 0 건
노무현-북한문제가 안 풀리는 이유
글쓴이 : 밥풀                   날짜 : 2012-02-20 (월) 09:27 조회 : 6386 추천 : 36 비추천 : 2
밥풀 기자 (밥기자)
기자생활 : 2,775일째
뽕수치 : 361,478뽕 / 레벨 : 36렙
트위터 :
페이스북 :


통곡의벽이 기록하는 노무현 어록 中 

"북한의 체제 자체에 대한 어떤 가치판단과 불신이 함께 결합돼서 그 문제가 먼저 해결돼야 한다는 전제를 갖고 있으면 안 풀리고 복잡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핵심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북한을
1)남의 나라라고 생각하는 것들,
2)같은 나란데 못나서 쪽팔리는 것들
모두...에게 해당하는 말이다. 

-남의 나라랑 외교하면서 "그나라 체제 들먹이고 인권 논하"면서 하나? 콩고민주공화국, 수단, 중동 모든 나라와 국교 단절해라. FBI를 동원한 4달간에 걸친 자국민 테러리스트 함정수사는 둘째 치고, 남의 나라 국민 몇만 명을 잡아다가 남의 나라 수용소(쿠바)에 가돠놓고 고문해대는 미국과도 (도덕적 가치, 민주주의 기치 아래)국교 단절하고.  

-같은 나란데 못살고 못생겨서 쪽팔리는 것들도 있다. 유시민 같은 애들. 넌 지방 무료양로원, 고아원 같은데 가지마. 지방은 수도권과 달라서 가믄 바람 색깔부터 촌티가 걍 팍 납니다. 잘못 하면 병도 옮아요. 의료의 손길이 안닿는 곳엔 오래전부터 잠복해온 고약한 후진국 병균이 남아있거든요, 지금의 북한처럼. 알아먹습니까?

쨌든... 남의나라/같은나라 여부를 떠나..."가치판단과 불신"이 결합돼서 하는 투덜거림.. 입을 걍 다무는 것이...문제해결의 선결조건이라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말씀을 기록합니다. 

"우리의 안보는 우리의 힘으로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안보는 미국에 의존하면서, 미국과의 관계에서 사사건건 시비를 따지고, 손해도 안 보고, 자존심도 세우겠다고 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 태도입니다"(이거슨 다음 시간에)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밥풀                   날짜 : 2012-02-20 (월) 09:27 조회 : 6386 추천 : 36 비추천 : 2

 
 
밥솥 2012-02-20 (월) 09:56 추천 11 반대 0
'유시민 같은 애들'이 뭐가 문제인지 부연설명이 필요한 듯.^^
 
 
[1/6]   바리 2012-02-20 (월) 09:55
난 북한이 1) 넘의 나라다라고 생각안하고 2) 못나서 쪽팔리다라고 생각은 안하는데..

아는게 느무 엄따.. 그래서 쪽팔려..넘덜한테 뭐라 근거를 대고 야그할 수가 엄써..그래서 밥푸리가 넘덜한테 야그할 수 있는 근거를 많이 제공해주었으면 해..(지금까지도 많은 글을 써주었지만 앞으로도 계속 부탁한다는 아부여..ㅎㅎ)

바빠서 휘리릭!!!~
 
 
[2/6]   밥솥 2012-02-20 (월) 09:5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유시민 같은 애들'이 뭐가 문제인지 부연설명이 필요한 듯.^^
추천 11 반대 0
 
 
[3/6]   아스라이 2012-02-21 (화) 00:57
http://www.yangsimsu.or.kr/xe/?mid=freeboard&listStyle=gallery&sort_index=readed_count&order_type=desc&page=54&document_srl=91692&cpage=

유시민대표가 말한것들을 모아다가 쓴글인데..
어떤것은 좀 오바한듯하고..(내눈엔..ㅎㅎ) 어떤것은 나도 동의하고 해서 부분펌했음.
따옴표는 유시민대표의 말과 글.
아래 두 부분은 글쓴이 해석곁들임.

[연속기고-유시민③] "통일보다 분단관리, 자본주의 흡수통일론자"
 
박승호 / 전태일노동연구소 소장 


“공적개발원조라는 게 있습니다. 국가가 다른 나라 국민들을 위해 무엇인가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대한민국이 건국 이후 ODA 예산을 가장 많이 쓴 것이 2005년입니다. 얼마인지 아십니까? 7억 5천만 달러, 당시 환율로 7,500억 원 정도였죠. 국민의 정부 시절까지는 2억 달러를 넘지 않았다가 대폭 늘어난 게 그 정도입니다. 2005년 우리의 국민총소득(GNI)이 7,901억 달러였으니, GNI 대비 ODA 지출 비중은 0.1%가 됩니다.”

“참고로 다른 나라들은 어떤지, 잠깐 말씀드립니다. 우리가 GNI의 0.1%를 ODA에 쓴 2005년에 스웨덴과 노르웨이는 0.94%를 썼고, 네덜란드와 덴마크는 0.8%를 넘겼습니다. ... 제일 야박하다는 일본도 많이 노력해서 0.28%를 기록했지요.”

“우리에게 ODA 확대는 단순한 국제자선사업이 아닙니다. 선진통상국가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채택해야 할 국가발전전략이기도 하다는 것이 제 판단입니다.”(이상 『대한민국개조론』,「공적개발원조」중에서)

“가난과 질병에 시달리는 나라들이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려면, 그 나라에서 그 일을 할 수 있는 지도자를 길러주는 게 최선입니다. ... 특히 중앙아시아와 서남아시아 나라들의 인재를 한국으로 데려와 교육하는 게 중요합니다.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나라들에 대해서도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그 나라의 우수한 학생들이 거기서 더 잘 공부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주고, 제일 우수한 학생들을 뽑아 한국으로 데려오는 것입니다.”

“그 젊은이들이 조국으로 돌아가면, 다 한몫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교수가 되고 공무원이 되고 기업의 일꾼이 됩니다. 나중에는 장관도 나오고 대통령도 나올 수 있습니다. 우리 기업이 그 나라에 진출할 때, 한국말을 배우고 한국 문학을 익힌 그들이 한국 기업의 파트너가 됩니다.”

“한국은 미국보다 독일과 훨씬 더 닮은 나라입니다. 우리도 독일식으로 개도국 학생들을 데려와 공부를 시킨 다음, 그 나라로 돌아가 일하게 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대한민국 개조론』,「공적 개발원조」, ‘인적개발 중심 ODA는 선진통상국가의 필수전략’ 중에서)

“큰 나라도 정도는 덜하지만 고립되면 결국 망합니다. 중국처럼 큰 나라도 개방하지 않고는 잘 살 수 없습니다. 반미 투사 카다피가 이끄는 리비아도 견디다 못해 핵개발을 포기하고 국제분업체제 속으로 다시 들어오지 않았습니까?”

“북한은 국제사회의 ODA 지원도 제대로 받아가지 못합니다. 보건 분야를 보면 2005년에는 남북협력기금에서 나간 지원금까지 합쳐도 630만 달러밖에 받지 못했습니다. ... 정말 필요한 사람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되는지를 확인해야 국제기구도 계속 지원할 수 있을 텐데, 다 막아놓고 들여다 볼 수 없게 하니 국제기구들도 지원을 포기하고 철수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이상 위와 같은 책, 같은 장, ‘남북한 보건협력이 절실한 이유’ 중에서)

“만약 독일의 경우처럼 갑작스런 체제 붕괴에 이은 통일이 찾아올 경우, 북한 지역에서 최근 유행했던 각종 전염병이 한반도 전체를 덮칠 것입니다. 홍역과 말라리아, 결핵 등 인간 전염병뿐만 아니라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AI) 등 동물 전염병도 새롭게 창궐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보건 분야는 북한이 체제 부담을 비교적 덜 느끼는 비정치적 사업이기 때문에 협력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민족의 통일은 반드시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행복한 통일을 위해서는 오랜 시간 준비하면서 단계적으로 천천히 일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세기 헤어져 있었기 때문에 다시 만나 서로 적응하는 데도 무척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통일부를 없애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통일 이야기를 자꾸 하면 서로 긴장하고 경계하게 됩니다. 대한민국 내부에서도 긴장이 생깁니다. 상호협력과 번영 이야기만 하면 좋겠습니다. 개성공단이나 금강산 관광, 꽃게철 서해안 공동어로작업, 이런 것처럼 서로 이익이 되는 사업을 찾아서 함께 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통일부를 없애고, 그 자리에 이런 사업들을 만들어나가는 민족협력부를 두는 편이 현명하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나라 ODA 지출 통계에는 남북협력기금 예산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남북한은 특수관계라는 겁니다. 이것도 조금 고칠 필요가 있습니다. 북한에 대한 각종 지원은 금강산 관광 대가처럼 영업적인 거래의 대가로 지급하는 것이 아닌 한, ODA에 포함시키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말이지요.” (『대한민국 개조론』,「공적 개발원조」, ‘남북한 보건협력이 절실한 이유’ 중에서)

-----------------

통일은 자유민주주의 단일 체제로
 

그는 통일에 소극적임과 더불어 통일은 자유민주주의적 통일이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결국 가까운 시일 안에 통일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이어지거나 아니면 무력통일을 불사하자는 수구세력의 생각으로 이어진다. 이 가운데 유시민은 무력통일에는 반대이므로 결국 지금은 통일을 추구하지 말자는 생각을 취한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헌법 제4조를 보자.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 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

“우리 헌법은 헌법을 준수한다고 취임 선서를 한 대통령이 평화적 통일정책이 아닌 다른 통일 정책을 추진할 수 없도록 못박아둔 것이다. 그런데 아무렇게나 평화통일을 하라는 건 아니다. 반드시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하라는 게 헌법의 명령이다.” (『후불제 민주주의』,「통일」중에서)

이 말은 6.15 선언의 정신에 따라, ”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간다.” “남측의 연합제와 북축의 낮은 단계의 연방제 안이 서로 공통성이 있다고 인정하고 이 방향에서 통일을 지향시켜 나간다.”고 하는 방향이 아니다.

그는 “반드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하라는 게 헌법의 명령”이라고 주장함으로써 이 6.15선언을 부정한다. 이것은 결국 독일의 통일처럼 오랜 기간의 평화적 공존의 기간을 거친 후 북한체제가 붕괴할 때 자본주의 체제로 흡수통일하자는 이야기다.

----------------

유시민이 흡수통일주의자라고 하면 의아해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흡수통일은 수구세력이 주장해 온 것이지 자유주의 세력이 주장해 온 것이 아니라고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유주의 세력 가운데도 김대중 전 대통령과 같은 민족주의 성향의 자유주주의가 있는가 하면 탈-민족주의 성향의 자유주의도 있다. 유시민은 후자에 속하고, 이들의 통일관은 점진적이고 평화적인 흡수통일이다. 그들의 생각은 이렇다.


“어떤 보수 지식인과 보수 언론, 보수 정당들은 통일에 대해 근거 없는 공포감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연방제니 국가연합이니 하는 평화적 통일방안이 나오면 덮어놓고 몸서리를 친다. 그것은 다 적화통일론의 변종이라고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다.

나는 아무 걱정도 하지 않는다. 만약 평화적 통일이 실제로 이루어진다고 한다면, 그 통일은 대한민국 헌법이 규정한 질서에 부합하는 통일일 수밖에 없다. 그것이 아닌 다른 평화적 통일은 이루어질 가능성이 전혀 없다.

그 이유는 너무나 단순하다. 북한이 장기적으로 존속할 능력이 없는 체제이기 때문이다. 인민을 먹이지도 입히지도 건강하게 돌보지도 못하는 체제가 다른 체제를 흡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르든 늦든, 한반도에는 하나의 민주공화국만 남게 될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후불제 민주주의』,「통일」중에서)
 
 
[4/6]   밥솥 2012-02-21 (화) 01:19
"인민을 먹이지도 입히지도 건강하게 돌보지도 못하는 체제"
<--- 이 입장이 그리 오래 갈 수는 없을 듯.
 
 
[5/6]   통곡의벽 2012-02-29 (수) 14:43
 
 
[6/6]   박봉팔 2012-04-18 (수) 18:17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이라는 뉴데일리의 기사글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6년 8월 언론사 간부들과의 비공개 면담에서 친북적 발언을 한 사실이 위키리크스가 폭로한 미 외교전문 공개를 통해 드러났다.


주한 미국대사관이 본국에 보고한 2006년 8월 19일자 전문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그해 8월 13일 한국의 일부 언론사 간부(editor)들과의 만찬 회동에서 “북한은 인도의 상황과 비슷한데 인도는 핵 보유가 용인되고 북한은 왜 안 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고 말했다.

노 전 대통령은 그러면서 “미국이 핵무기를 갖고 있다고 해서 한국인들이 불안하다고 느끼겠느냐” 고 반문했다.

이어 “북핵 문제에 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 다음 정부로 이 문제를 넘길 수밖에 없다” 고 했다.


노 전 대통령은 “한국의 국방력 강화는 북한이 아니라 일본과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군사적 태세를 갖추는 것”이라는 견해를 피력했다.


미국과 북한의 관계에 대해선 “미국은 북한을 악랄한 존재로 여겨 공정하게 대하지 않고 문명의 규정(민주주의와 시장경제 등)을 강요했다”고 말했다.

미 외교전문은 이런 발언은 추정은 가능했지만 대통령이 언론사 간부들에게 직접 얘기한 것은 다소 놀랍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노 전 대통령은 언론사 간부들에게 국가정보원을 비롯한 한국 당국의 북한 관련 정보가 충분하지 않다고 털어놓았다.

노 전 대통령은 “우리는 과거 정보 수집을 위해 비공식 채널도 많이 사용했지만 어떤 성과도 거두지 못했고 비공식 채널이 김정일이 원하는 것인지조차 확인하지 못했다”면서 현재로서는 남북한 간의 공식 채널이 가장 정확한 정보 제공원이라고 인정했다.

노 전 대통령은 조지 부시 (당시) 미국 대통령이 개인적으로 자신을 좋아하며 이는 자산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부시 행정부와 안보 문제를 논의하는 것이 어렵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김정일 정권 붕괴를 일으키기 위해 노력 중인 반면 북한은 매우 완고하기 때문에 한국은 (미국과 북한) 가운데에 낀 신세”라고 말했다.

노 전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국방부를 방문했을 때 국방부 관리들이 자신을 일반 방문객으로 취급하는 느낌이었다면서 조롱받는 느낌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반면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문제와 관련해서는 “작전권 환수가 군사적 공백을 야기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

미 외교전문은 이날 만찬은 노무현 정부에 ‘우호적인’ 일부 언론사 간부들을 초청해 비공개로 이뤄졌다면서 이 대화 내용은 만찬에 참석한 한 간부로부터 입수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 전문은 "비공개 오찬에 참석한 한 언론사 논설위원이 우리측에 발언록을 건네줬다"고 했다. 당시 비공개 오찬에 참석한 논설위원들은 한겨레·경향신문·서울신문·한국일보 소속이었다

전문은 이 밖에도 “한국에서는 오프더레코드(비보도를 전제로 한 정보 제공) 따위는 없다. 특히 언론인들이 관계되면 그렇다”고 적어 눈길을 끌고 있다.

총 게시물 86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86 불법사찰-참여정부 국정원장들 증언 [6] 밥풀 47 6912 2012
04-04
85  05년 X파일l도청 - 노무현만 때리면 [15] 밥풀 30 8340 2012
03-31
84 노무현 기자간담회 전문 [6] 밥풀 19 7463 2012
03-30
83  노무현의 말 , 그렇게 알아듣기 어렵나? [11] 현봉 20 5644 2012
03-26
82 유시민의 데자뷔 vs 노빠의 데자뷔 [19] 밥풀 -2 7426 2012
03-23
81 노무현-북한문제가 안 풀리는 이유 [6] 밥풀 34 6387 2012
02-20
80 노무현 어록 모음_by 통벽(020130~ ? ) [31] 통곡의벽 18 30020 2012
02-16
79 노무현대통령 4시간 [참평포럼] 강연 동영상 [7] 하이에나 23 6499 2012
01-26
78 노무현이 대북인권결의안에 찬성한 이유 [5] 밥풀 36 7859 2011
11-23
77 유시민 “대통령 노무현에겐 이타성보다 국익이 … [17] 노근 69 7810 2011
11-15
76 노무현 대통령 서적 그림 전시회 어록 배너 [7] 태목 20 6760 2011
11-11
75 노무현 대통령 서적 그림 전시회 어록 배너 [2] 태목 17 6583 2011
11-11
74 노무현 대통령 서적 그림 전시회 어록 배너 [2] 태목 18 7604 2011
11-11
73 노무현 대통령 서적 그림 전시회 어록 배너 [3] 태목 18 7743 2011
11-11
72 노무현 대통령 서적 그림 전시회 리플렛 태목 14 5592 2011
11-11
71 "불경기·반미 공격받던 참여정부 ‘장밋빛 환상… 카모마일 12 5022 2011
11-11
70 [한미 FTA] 노무현- 재검토 발언 [3] 바람 24 8193 2011
11-07
69 [한미 FTA ] 노무현 ISD 와 이명박 ISD [11] 바람 29 7386 2011
11-07
68 봉하마을 '내 마음 속 대통령' 유색벼 … 피그셋 16 5773 2011
11-04
67 노무현 대통령의 협상원칙과 아키히로의 협상원칙… [1] 武鬪 14 10533 2011
11-04
66 노무현 재단, "라이스 회고록, 사실 왜곡" 반박 [4] 언제나마음만은 32 7784 2011
11-04
65 유시민이 만난 노무현 경선후보(펌) [6] 하우맘 45 7145 2011
11-03
64 노무현 대통령 어린이 서적 그림 전시회 안내 [1] 태목 21 7489 2011
11-02
63 라이스, 노무현 혹평에 “진정 국익 충실 지도자… [5] 가우리 41 7930 2011
11-02
62 라이스가 기록한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9] 하우맘 18 7113 2011
11-02
61 사실과 공론 통한 통합과 합의 [2] 바람 10 6941 2011
11-02
60 정치언론을 뽀개는 법(1) - 카테고리 지키기 [3] 밥풀 22 7266 2011
11-01
59 나경원, 홍준표 대표에게 보내는 노무현대통령의 … [3] 복덩이 29 5989 2011
10-21
58 정태인 "노짱, 한미FTA 재검토필요 명확히 밝혔다… [1] 블레이드 30 8461 2011
10-20
57 노짱님 "한미FTA비준, 과연 서둘러야 할 일일까요… [4] 블레이드 14 7264 2011
10-20
56 펌글 [회고] 노무현 아래서 군생활을 한다는 것 [5] 행복하루살이 27 7591 2011
10-09
55 盧정부 기자실통폐합에 美대사 '공감' [2] 양이아빠 22 6417 2011
10-02
54 [기행문]골이 많은 봉화산 대통령의 길을 아이들… [2] 정나 24 7743 2011
09-28
53 노무현 위키리크스 전문 화제~!!!! [24] 나너그리고우리 77 9370 2011
09-18
52 손새 아웃~노무현 회고록 두고두고 읽어보도록~이… [2] 양이아빠 25 6256 2011
09-08
51 (오랜만에 들러보는)노무현대통령 어록 모음 [11] 체리토끼 30 8767 2011
09-07
50 리더쉽 그리고, 노무현 2 [1] 바다의집 12 6211 2011
09-02
49 노무현 대통령님 사진 [15] 시종여일 54 6563 2011
09-01
48 to노무현 가르치기 에서 from노무현 배우기가 진… [1] 지여 16 6655 2011
08-20
47 "노 전 대통령 '日 탐사선 독도오면 부숴라&… [2] 언제나마음만은 13 6693 2011
08-19
46 대통령님과 독도 언제나마음만은 6 7751 2011
08-10
45 영리병원 밀어붙이는 4대 세력은 누구? [3] 난나 23 9602 2011
08-08
44 전경련 파문으로 노무현 ‘시장권력’ 연설 재주… [4] 카이사르 21 8903 2011
08-06
43 [딴지 펌] [회고] 노무현 아래서 군생활을 한다는… [8] 카이사르 40 7083 2011
07-27
42 좌파 대통령 노무현?...언제까지 진실을 외면할 … [2] 봉숙이 15 6671 2011
07-26
41 대선 나흘 뒤 노무현 당선인 지시 "인수위를 짜시… [1] 삐급논객 28 7019 2011
07-26
40 (펌글)노무현 평가의 기준 : 지식인은 노무현을 … [1] 코스피 11 8020 2011
07-19
39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 참가자들의 근황 (봉팔… [2] 武鬪 43 10074 2011
07-15
38 노무현대통령이 잠수함6척 추가발주로 2000억 리… [5] 명림답부 28 9757 2011
07-14
37 노무현,유시민을 공격하는 민주당의 모순(참여정… [4] 빼앗긴들의봄 18 7496 2011
07-14
 1  2  맨끝
 "누구 말이 맞을까요?"..SNS …
 이재명 기소 의견
 김어준 따라다니며 직장난입·…
 혜경궁 김씨'는 이재명 …
 절대주의, 무오류=혹세무민
 점심 5초 전 여고 교실에선ㅎ…
 늙어 써야할 돈들의 가짜 이름…
 누구의 과실이 클까?
 마루한 그룹에 대하여
 삼성전자 박물관에 간 루리웹…
 안주 많이 먹으면 싸움날듯한 …
 국회 없다?
 회입금비
 방탄 소년단, 일본 음악차트 1…
 모르고 넘어간 놀라운 사실 90…
 저러고 싶을까?
 봉추 포레스트, 고니가 왔다
 양성의 뇌회로
 자주(自主)에 대한 노무현-김…
 성(sex)에 대하여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