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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아들 병역문제 병무청과 진실 게임으로 업그레이드-뷰스앤뉴스펌
글쓴이 : 참사람                   날짜 : 2012-02-16 (목) 14:02 조회 : 8743 추천 : 28 비추천 : 1
참사람 기자 (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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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의 MRI(자기공명영상) 바꿔치기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병무청 관계자는 15일 "영상외과와 신경외과 전문의가 CT에서 나타난 골격과 골밀도, 디스크 정도를 확인한 결과 그 MRI가 박씨 본인의 것이 확실하다는 판정을 내렸다"고 일축했다.

16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병무청 관계자는 "박씨가 제출한 MRI와는 별도로 병무청에서 CT(컴퓨터 단층 촬영)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편 박원순 시장측은 강 의원의 의혹 제기에 대해 "일일이 대응하지 않겠으나 총선 후 잘못된 의혹 제기에 대해서 책임을 물을 것"이라며 총선후 법적대응 방침을 분명히 했다.

<조선일보> 보도에 대해 강 의원은 트위터를 통해 "병무청 관계자가 MRI와 CT가 동일인이라고 확인했다고? 그럼 병무청 관련자들이 그게 다르다고 하는 순간 자신들 잘못 자백하는 건데...병무청은 강용석에게 처음부터 아무 문제없다고 했으나 계속 말 바꿔와"라고 반발했다.

그는 박원순 시장에 대해서도 " 박원순, 강용석에 총선후 대응한다고...강용석 재선되면 국방위로 가서 박원순부자 병역비리와 이에 협조한 병무청 직원들 끝까지 처벌할것...법사위로 옮겨 안철수 사건 수사 철저하게 독려해서 반드시 구속시킬 것"이라고 반발했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참사람                   날짜 : 2012-02-16 (목) 14:02 조회 : 8743 추천 : 28 비추천 : 1

 
 
참사람 2012-02-16 (목) 14:37 추천 10 반대 0
박원순 아들 병역에 왜 조중동이 발벗고 나서지 않은 이유가 궁금하다.
조중동은 냄세만 나도 하이에나처럼 달라 붙어 물어 뜯는데 요번 것에 대해
매우 신중함을 보인다라는 거이다.

박원순의 덫을 피한건지 아니며 박원순을 감싸 도는 건지..요게 매우 궁굼하다라는 것이다.조중동이 총선용 실탄으로 남겨두고 있다라는 느낌도 있고...
아니면 이미 조중동은 진실을 알고 있다라는 것일수도 있고....

매우 흥미로운 사건이다.
 
 
[1/4]   참사람 2012-02-16 (목) 14:09
진실게임에서 병무청과 박원순은 한패가 됬고 강용석과 박봉팔이 한패가 됬으니
양쪽 하나는 책임질 날이 오겠지...
 
 
[2/4]   금강 2012-02-16 (목) 14:21
어느 한쪽은 책임지지않고 아니면 말고다에 피같은 1뽕 건다.
 
 
[3/4]   참사람 2012-02-16 (목) 14:24
금강/박봉팔 회장은 누구보다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니 패스고....
박원순과강용석 몰것다.박원순은 여론의 힘을 못이길거고...강용석은  뺏지 내려 놓고 무상급식소로 가야지...
 
 
[4/4]   참사람 2012-02-16 (목) 14:3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박원순 아들 병역에 왜 조중동이 발벗고 나서지 않은 이유가 궁금하다.
조중동은 냄세만 나도 하이에나처럼 달라 붙어 물어 뜯는데 요번 것에 대해
매우 신중함을 보인다라는 거이다.

박원순의 덫을 피한건지 아니며 박원순을 감싸 도는 건지..요게 매우 궁굼하다라는 것이다.조중동이 총선용 실탄으로 남겨두고 있다라는 느낌도 있고...
아니면 이미 조중동은 진실을 알고 있다라는 것일수도 있고....

매우 흥미로운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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