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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다깜] 이번엔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글쓴이 : 밥풀                   날짜 : 2012-01-09 (월) 01:51 조회 : 276 추천 : 8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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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가기 싫은 데는 여야가 없다. ‘남북’도 없고 ‘쌍도ㅣ라도’도 없다. 휴학 후, 입영대기 중인 1) 대굴휘 쌍가마 22세 Y군 2)대굴휘 쌍가마는 모면했으나 O다리에 장딴지가 특출나게 짧은 (면목 2동 갈휘세탁소 4층 쪽탑방에 사는) W군(21세) 모두 "군대 갈 생각하니 마음이 설레쥐?"라 묻자 쌍욕과 함께 기자를 향해 흉기를 꺼내들었다.


이런 사회분위기에서 터져나온 완서(풀네임 박완서) 쥬니어의 병역문제가 세간에 화제가 되고있다. 1월 6일짜 ☞조선일보에 따르면.. 개거지무뇌병신들이 지난해 10월 서울시장으로 밀어올린 완서, 그의 아들(85년생)은...

1) 2003년 강남의 한 고등학교 졸업
2) 한양대 진학
3) 한양대가 맘에 안 들어 4수 끝에 06년 고대 건축학과 입학
4) 2010년 2월 졸업

완서 주니어는 04년, 06년, 10년 세 차례에 걸쳐 ‘현역대상자’로 입영 통보를 받지만 ‘대학재학을 이유’로 입영을 연기하였다. 고대! 무려 고려대학교라는 어~엄청난 스펙업그레이드를 이뤄냈다 해도 27세면 걍 더 늦기 전에.. 말로 할 때 군대부터 댕겨와야 하는 게 대한민국 20대의 비루한 현실이지만.. 국민 여러분도 알다시피, 완서 자체가 워낙에 독특한 삶의 철학을 관철해온 물건이라, 자식을 위해선 털빤쓰도 한똠한똠 짜주겠다는 부정(父霆)에 대고, 벙풀다깜! 특별히 이의를 제기하진 않어.

문제는

2010년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완서 병역문제가 불거지며 동시에 "아들 하나 있다매, 갸도 니처럼 육빵 아녀?" 소란이 일자 아들은...

5) 2010년 8월 29일 공군교육사령부에 자원입대
6) 4일 만인 9월 2일 허벅지가 쓰라림을 호소한 끝에 귀가 조치
7) 두 달 뒤인 11월 25일 재입영 통지를 받지만
8) 12월 9일 군 지정병원인 광장동 혜민병원에서 ‘수핵탈출증(허리디스크)을 진단받으며
9) 12월 27일 있었던 재검에서 4 판정(Yeah), 시방 방위 발령을 기다리는 중

“아들내미 군대빼게?”라는 의혹에 (민족 정론 조선에 따르면) 완서는 요렇게 변명했다.

“고교 시절 축구를 하다 입은 허벅지 부상 때문에 (공군교육사령부에서) 훈련을 받다 통증이 심해진 걸로 안다” 

그러나 하룻만에.. '[임]의 변명은 조또 말이 안 된다'는 소식을 [강용석다깜] 소속 취재원이 전해왔네? 12세 밥풀 + 3세 풍산개로 구성된 벙풀다깜 편집진은 군대를 아직 못가서 알아먹을 수 없는 [재검/재입영/신검/자원입대] 등의 용어, 각 용어가 대각선으로 취합될 때 발생하는 아이러니를 눈치 못 채는 다깜의 한계로 [옆다깜] 취재원노트를 직접 링크한다.

☞강용석다깜직접가기

5년전 공군에 입대해 공군 훈련소 실정을 아적은 생생히 기억하고 있는 뽕구라(가명) 취재원의 제보를 쫌만 요약하면..

-공군은 애초에 자원입대하는 곳이고, 첫 일주일 동안 비행기 함 만져볼까해서 몰려온 ‘개나소나’를 가려내는 작업이 이뤄지는데... 치아수량미달조루고자/치질 등의 중대사유와 기타 소소한 사유(애새끼 근육의 유연함이 카마수트라 3, 6번 자세가 가능한가) 등, 영장류 평균치의 신체지수만을 측정한다.


따라서 애초에 공군훈련소의 첫 1주일은 아예 훈련이라는 게 없다는 거다. 칫솔질 하다 예기치 않은 손목터널증후군(Carpal Tunnel Syndrome)을 입을 수는 있다. (보고된 바는 없지만 “~수는 있다”고) 하지만 훈련복도 주어지지 않고 “집에서 입던 츄리닝을 챙겨가서 지내는” 공군훈련소 첫 1주일 기간에 “극심한 훈련으로 고교 때 축구하다 다친 허벅지 통증이 재발할 수는 없다” 는 것이 취재원의 전언이다. 완서 알아무거?!!! 없대?!!!!

완서는 늘 이런 종류의 "특수한 상황"으로 점철된 인색역정을 보여줬다. 완서 딸내미가 단군 이래 첨이자 마지막이었던 [서울 미대-->서울 법대 전과] 라는 괴이한 사건의 히로인이었음도 사실... 갱장하자나?

1)아가씨의 졸렬한 학점이 가져다준 미스테리
2)미스테리를 풀어볼량 심사과정자료를 요청하자, 고발도 두려워않고 배를 째고 있는 서울대 교무처장 김홍종이 
3)심사를 누가 했는지는 나는 절대 모르지만 이 문제가 불거진 시기, 친구 강용석한테 “찌질이”라고 괴성을 지른 조국. (변호사 자격 없이도) 로스쿨 교수인 다시함번? 조국!

한편 이소식을 전해들은 법보다주먹연대(이하 법주연) 세탁조무사 아스라히 씨는 "특권은 한나라당만 갖고 있다매? 상식은 진보의 전유물인거라매? 조..조... 조슬까구말지, 내가!!!"라고 외친 뒤, 이 겨울 맨손으로 담요를 빨기 시작했다. 좋지않다. 찬물에선 거품이 일지않는데...(끝)

(저작권자 ⓒ벙풀다깜 무단전재 재배포 엄금)

글로발 종합야간지 벙풀다깜이 전하는 오늘의 노래
샘 스패로우(Sam Sparro) "HOT MESS"







[이 게시물은 관리자에 의해 2012-01-09 07:24:53 바보정치에서 복사 됨]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글쓴이 : 밥풀                   날짜 : 2012-01-09 (월) 01:51 조회 : 276 추천 : 8 비추천 : 0

 
 
[4/1]   BABO철이 2012-10-04 (목) 05:54
소똥아 에따 까까 사무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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