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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주식 이야기 4 (스포츠)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1-01-19 (화) 15:51 조회 : 277 추천 : 2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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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한국민 수준 세계최고
코로나 대응 
영화 - 봉준호,
스포츠 - 손흥민 박지성 차범근 추신수 유현진 박세리 배트민턴 여자핸드볼 등등 
연예 - 방탄소년단 

영화, 스포츠, 음악의  공통점 = 한국심판이 판정하지 않는 분야
코로나 대응이 세계 최고인 것도 마찬가지, 
(세계 최저질, 법조계와 기독계 아니었으면 벌써 코로나 진압 끝났다)  

관중과 선수는 세계 최고인데
심판수준이 세계 최저질 양아치인 라는 것을 아는 것이 한국을 이해하는 첫걸음

주식을 알려면(=주식으로 돈 벌고 싶으면) 이 전제조건을 알아야....
--------------------------------

스포츠와 부동산 

부동산(아파트 시세조작) 경기장에 선수(실수요자 국민) 사라진지 오래다. 

30년전 만해도 수요자와 공급자(건설사)의 공방으로 시장을 형성했다. 이따금 심판(공인 중개사, 공인감정사, 국토부 공무원)의 오심 사태는 있었지만,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10년간, 공급팀(건설사)과 수요팀(아파트 구매자) 사이에서 공정한 판정을 내려야 할 심판들이 대거 선수로 돌변, 운동장에 선수반, 판정은 포기하고 선수로 뛰고 있는 심판반으로 아수라장이 되었다.    

명박근혜 9년간, 운동장에 선수(수요자/공급자)들은 사라졌다.
한 골 넣겠다고, 홈런 치겠다고,
축구공 드리볼하는 주심에, 야구배트 들고 타석에 들어 선 루심까지, 
눈이 씨뻘게진 심판들로  경기장이 가득 메워졌다.

심판하라고 체육협회에서 봉급 받는, 국토부 공무원, 기재부 공무원, 
부심 허가 받은 공인감정원, 공인중개사, 세무사에다가
비디오 판독하라고 수당받는 비디오심판 국세청 공무원에 검사 판사까지
게다가 관중수입 출납하던 은행원에
스포츠중계하던  카메라 기자, 캐스트, 해설자
카메라, 마이크 집어던지고 운동장에 난입해 야구공 던지고  축구공 차고,  
축구선수 22명 야구선수 18명 사라지고, 선수 한 명 없는 경기장에
심판, 중계진, 체육협회, 공인 ~. 스포츠기자 수백명이 가세해  
경기장에서 지들끼리 난리 부루스를  추고 있다

아파트 짓는 건설노동자 실력은 여전히 세계최고이고
아파트 실수요자도 열심히 일하여 저축하는 실력이 세계최고인데
보일 드시 보일 듯이 보이지 않는 따오기 된지 오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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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시장의 선수와 심판

아파트 시장에 선수는 사라지고 심판들 뿐인데 비해
주식시장은 그나마 선수(동학개미) 반, 심판 반 명맥은 유지하고 있다

주식투자하는 디어친구들에게

종목/시황/재무   분석 노력하는 시간 대폭 줄이고 그 노력 방향을 
주식경기의 심판진이 언제 선수로 돌변할지? 항시 주시해야 한다

판검사, 경제부기자, 공인감정사, 공인중개사, 국토부/기재부 고위관료, 금융위, 금감위,  주식시장 심판들의 수준이 OECD평균 수준만 된다면? 
 코스피지수 5,000 간다. 주식시장을 (지나치게) 비관하지 않아야 한다. 

역설적으로 양아치 심판들의 영향력을 과소평가하면 낭패본다

정경심교수 4년 실형, 법정구속시킨 임경엽 판레기 수준은 
주식시장 심판진 수준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무려 70년간 실력 높히지 않으려고 발버둥친 독종들이다. 

적폐청산  현재진행형이고 완료형 아니다
모피아, 토건족 적폐청산 ..갈  길 멀다
주식투자하면서 강단 먹물, 찌질이 진보같은 루저 되지 마라 

기업건전성, 발전성, 재무구조(=도덕군자 코스프레) 와
주식투자 수익은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다 

--- 오늘은 여기까지 ---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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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1-01-19 (화) 15:51 조회 : 277 추천 : 2 비추천 : 0

 
 
[1/4]   길벗 2021-01-19 (화) 16:29
아주 동감한다.


종목/시황/재무  분석 노력하는 시간 대폭 줄이고 그 노력 방향을
주식경기의 심판진이 언제 선수로 돌변할지? 항시 주시해야 한다

밑줄 쫙이다.


-
1984년 : 주가지수 100.
1990년 : 주가지수 1,000
1990~2020년 : 주가지수 1000~2900

30년 눌린 용수철이다. 튀어 오를때 됐다.

심판들이 뛰어들지 않는다면 말이다.
= 주식시장 심판들의 수준이 OECD평균 수준만 된다면 말이다.


정치와 경제.
여기에서 정신을 분열시켜야 되는 게 현실이더라.

제정신 가진 사람(예를 들어 봉추) 말 들으면 안된다.
정신 분열이 되어야 한다.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는 말.
지여의 말에 공감하는 것은 현실에 눈감지 말아야 한다는 걸 절감했기 때문이다.

삼바(삼성바이오)를 예로 들면
퇴출되어야 하는 기업이다.
그런데 팔할이가 삼바가 메가톤급 바이오 생산공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때 정신분열을 해야 한다.
퇴출이 정상(이상)이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백싱이든 뭐든 대량생산해야 하는 시점에는 호재다.
 
 
[2/4]   길벗 2021-01-19 (화) 16:30
그러면서
춘천막국수를 안먹은 지여는 뭔가?

 
 
[3/4]   지여 2021-01-19 (화) 17:09
길벗) 삼바(삼성바이오)를 예로 들면
퇴출되어야 하는 기업이다.
그런데 팔할이가 삼바가 메가톤급 바이오 생산공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이때 정신분열을 해야 한다.
퇴출이 정상(이상)이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백싱이든 뭐든 대량생산해야 하는 시점에는 호재다
--------------------
삼바의 백신생산과 향후 삼바주식 변동과는 상관관계가 (거의) 없다
삼바에 대해 일반인(길벗)이 아는 정보는 현재 삼바주가에 110% 반영되어 있다
.. 이 말이 이해되지 않으신감?
삼바의 오늘 현재주가는 삼성재벌(삼성증권등 삼성금융관계사)과
광고시장(언론)을 장악하고 있는 삼성의 영향력 그 자체입니다

설령 삼바가 백신 잘 하더라도 기관/동학개미/외국인이
분식회계를 응징하고픈 마음 강해지면 삼바주가는 추락,
삼바가 백신 실패해도 재벌 수뇌부나 국민연금등이 (다른 호재 띠우며)
대량구매 해주고, 주가 오르는 것을 보며 일반투자자가 추격매수하면
오르는 것

금융의 힘이 80% 이상이고 실제가치(미래수익력 환가)는 20 % 미만
 
 
[4/4]   길벗 2021-01-19 (화) 18:22
지여

응, 그게 " 2020년 4월기준으로..." 라는 말이야.

그때 삼바분식회계 문제로 폭락후 횡보 중이었음,

그러나 코로나 창궐로 바이오주 급등. 

나는 이런 의미로 한 것인데,
지여 말처럼 지금은 그 뉴스가 충분히 반영되었다는 말 들으니 무섭다.
사실이라서.

백신, 약품 대량 생산하더라도 이미 호재 반영 되었으니 미미하네.

-

금융자본&금융마피아의 머리&마음 속에 들어가보라는 말이지?


하...고거참
상상하기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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