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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종부세 3각동맹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1-01-10 (일) 00:02 조회 : 336 추천 : 3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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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은 시대정신이 결정한다

2021년~2022년 5월까지 정치지형은 <종부세 3각동맹>과 '民'과의 치열한 주도권싸움이 될 것이다. 
 
 "바보야 문제는 종부세야 !"

종부세 해당자는 1%도 되지 않지만
그 1%가 소유한 stock(富)는 90% 이상이고.
그 1%가 행사하는 권력도 90%를 넘는다. 

그보다 더 심각한 것은  
그 1%를 지지,환호하던 습(習)을 버리지 못하거나, 그 1%의 자발적노예로 살기 원하거나, 그 1%의 언론질에 휘둘리는 궁민, 그 1%를 한몸으로 느끼는 지역감정,
 그 1%를 상전으로 모셔야 먹고사니즘이 해결된다고 믿는 맹신도 
숫자가 절반 이상이라는 것이다. 

박병석, 김명수, 노영민, 최재형, 정세균 노땅들이 
엄중이의 1) 고가주택 종부세 감면 2) 재난지원금 선별지급 부창부수?
내막을 알면 

보선과 대선을 노리고  촛부정부와 촛불국회를 흔들어대는 법비, 기레기, 재벌이 <종부세 3각동맹>인 줄 알게 된다. 
--------------------------

3각(角) 동맹,     

한 미 일  3각동맹에서 벗어나 한 미 동맹은 (현실적으로) 인정하더라도 일본과의 3각동맹은 재고되어야 한다.  미-일 2자동맹이 본체이고, 한국을 일본의 시다바리로 취급한 오바마 이 자슥의 3각동맹에서는 벗어나야 한다

안중근의 동양3국 상호존중, 수평관계로 전환해야 한다. 군사 3각은 한-미  2각으로, 무역(경제)은  한-중  2각으로  재편되어 
군사, 경제 모든 면에서 탈왜(脫倭)되어야 한다. 

법비, 기레기, 재벌 3각동맹도
匪는  정규군(民治)이 토벌해서 포로수용소로 보내면,
閥과 匪 사이의 동맹부터 와해될 수 밖에 없다
벌비동맹이 깨지면 벌 과 비 사이를 관통하던 하숫물, 똥물, 구정물 사라진다
더러운 물(전관비리) 사라지면 기레기(쓰레기), 구더기(기더기)는 자동소멸  

문재인정부 레임덕을 노린 <라임-옵티머스 작전>의 3각동맹
광주 국제 PJ파 (신동방파 박용구를 살해한 조규석이 부두목으로 있는)와 서방파를 합친 범서방파 + 윤서방파 法匪 +  경기고 모피아(드러난 양호 外)

옵티머스로 피해를 입은 광주 소재 펀드피해자들 중심으로 
엄중이 동생 이계연의 삼부토건/라임/옵티머스 .. 연루 파헤쳐야 하지만, 
그 전에 이미 
범서방파와 경기고모피아 사이에 균열이 생겨 3각이 2角으로 되면서
 3각 동맹은 와해되고 있다  
===================

3위 1체

경쟁관계에 있던 리키니우스와 콘스탄티누스 로마의 두 황제가 이해관계의 일치로 '예수교를 탄압하지 마라' 고 합의한 것이 313년 <밀라노 칙령>이고.

12년 뒤, 325년에 <니케아 공회의>에서 '니체노 신경' (전능하신 하느님이 세상의 모든 것을 창조하였고, 그의 아들로 그와 동일본질인 예수가 성육신(成肉身)하여 이 세상에 오셨다가, 고난을 당하여 3일 만에 죽었으나 부활하여 하늘에 오르셨고, 머지않아 세상의 모든 사람을 심판하러 온다 - 다움 백과 인용)  

하느님(아버지)과 예수(아들)와 성령 세가지가 같은 것이라는 삼위일체론을 주장한 아타나시우스파의 손을 들어주면서 (알렉산드리아교회의 사제이었던) '아리우스' 가 주장한 아들(예수)은 아버지(神)일 수 없다 는 2위일체= 3위일체 부정론을 이단(사탄)으로 규정했다.

이단으로 몰린 아리우스파는 8년간 절치부심, 상황을 역전시켜 333년 안티오키아 종교회의에서 아들예수 = 아버지 하느님의 삼위일체론을 부정하며, 3위1체를 주장한 아타나시우스를 유배시키게 된다.

그러나 한세대가 흐르는 동안, 아타나시우스파의 지지로 황제가 된 테오도시우스가 381년에 다시 니체노 신경(神經)을 공인하면서 예수=神, 
예수교를 기독(메시아)교로 사실상의 로마 국교로 확정하게 된다.
-----------

마르크스 자본론에
화폐의 가치척도 기능을 기독교 3위 1체론에 대입한 부분 흥미로웠다

고교시절, 영어참고서에 ''삼위일체 ' 있었다
영어의 문법 = 작문 = 독해  를  한꺼번에 마스트 해 준다는 의미로..

노자의 常,,, 상도 비상도 ,  토마스 페인의 common sense (상식)
노무현의 민주 = 상식이 통하는 세상 
3위일체  상식이었으면...... 

요즘 A I 기본을  재미삼아 (수박 겉핥기 이지만) 공부하면서
대수학(algebra) 을 기하학(geometry)으로... 좌표, 코사인 삼각함수
그리고 다시 물리학(physics) 양자역학 ... 컴퓨터    
대수=기하=물리   3위 1체?????    
=====================

주관이 개입되지 않는 수학도 전제조건이 없으면 연산과 법칙이 성립되지 않는다.

피타고라스의 정리 = 삼각형의 내각의 합은 180 도이다. 평면이라는 전제조건일 때만 삼각형 내각의 합은 180 도 이다. 완벽한 평면은 없다.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부합되는 현실공간은 단 한군데도 없다. 어디까지나 상상속의 평면이고 상상속의 정리일 뿐이다.     수학이 이럴진데 하물며 경제학이나 인문학이야,

 GNP, GDP 국민총생산 국내총생산 등, 경제학부의 기초용어이다. 3% 성장이니. 1인당 GDP가3만불이라느니, 경제가 성공이다 실패다. 목숨이나 건 듯이 달려들고, 성장이니 분배니, 옳다 그르다. 먹물지식 과시하고 있다. 

차원이 다른 경제 이야기 해보고 싶다. 경제전문가 자처하는 이들의 오만과 편견이 보인다

전업주부의 가사 육아, 세탁, 청소 등은 (국민)소득에 계상되지 않고 농부가 벼농사 지어 농부가 먹는 쌀은 소득으로 계상한다

자가소비 재화는 국민소득에 포함되고 자가소비 용역은 포함되지 않는다. 

~ 와닿게 ... 표어 하나로,

"게으른 가정주부 경제의 일등공신, 부지런한 현모양처 나라경제 좀먹는다

빨래는세탁소로, 육아와 집안청소는 가사도우미 부르고, 요리 담쌓고 식당에서 사먹으면 경제성장, 경기, 경제발전 고고 씽, 국민소득 팍팍 늘어난다

가족을 위해 정성껏 손세탁하고 세탁기 돌리고, 아이들 간식 정성껏 준비하고, 집안청소 깔끔하게 하고, 가족을 위해 맛있는 저녁식사 준비하면? 경제성장률 마이너스, 불경기, 국민소득 뚝뚝 줄어든다.

전업주부만 그럴까

경제, 경제. 경제, 경제...,세뇌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으로 <직장 출퇴근 비용적절한 사례이다 ...

새벽같이 일어나 지옥같은 출근길, 운전 두 세시간 하거나, 버스와 지하철에서 서너시간 서서 다리 퉁퉁 붓고, 그렇게 출퇴근 고통과 교통비가 많이 들면 들수록

경제성장률 높아지고, 경기가 살아났다 고 언론이 나발 불고,

직장근처에 살면서 늦잠 자고, 걸어서 출퇴근하며 두 세시간 교통지옥 시달리지 않으면 경제성장률에 보탬되지 않고, 불경기로 (국민)소득도 줄어든다

 경제학 국민소득 통계에 수단적지출( 출퇴근비용)도 당연히 포함된다.

 가정과 개인만 그런게 아니고 정부와 기업도 마찬가지이다. 만불짜리 상품 하나 생산하려고 매연, 소음, 중금속 공해 배출하여, 그 매연 소음 중금속 공해를 제거하려고 만불의 비용이 든다면? 2 만불 국민소득 성장이고, 

애시당초 공해를 배출 안하고 공해를 제거하는 비용도 사용하지 않으면 국민소득 제로, 성장률 제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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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21-01-10 (일) 00:02 조회 : 336 추천 : 3 비추천 : 0

 
 
[1/2]   길벗 2021-01-10 (일) 17:40
오바마 개자슥
 
 
[2/2]   만각 2021-01-10 (일) 18:36
오바마의 "전략적 인내" 아무것도 하지 않는 무위도식...오마바! 개자슥 맞으이...

영어 A,W,Medley의 삼위일체...김열함의 영어정해,영어구문론,영어에이스,영문해석1200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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