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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목포~부산 13시간 = 지구 한바퀴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10-21 (수) 10:43 조회 : 135 추천 : 4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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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울,   이동시간 KTX로 2시간대,
광주~ 서울,    3시간대  그런 세상에

부산 ~서울  /  광주 ~ 서울  400 km 에 2 ~3 시간 
목포에서 부산  300 km 이동시간이 여섯배인 13시간 

동서화합을 이야기 하지만, 화합 이전에 교류가 우선이다. 
남북한 통일, 화해 그 이전에 교류가 급선무이듯이, .....

누차 언급했듯이,  devide & rule (분할하여 통치한다)  원조는 영국이다.
일본으로 건너간 식민지 통치 기법은 한마디로 '이간질'이다 
38선 분단이전에 이미 왜구는 한반도를 남북으로 갈라 통치했었다
(중공업과 농업 / 기독교와 불교 / 전력과 의류 등)

대가리 조은  토착왜구 유신박정희의 '동서 갈라치기' 를 
대갈빡 나쁜 영사미가 뭐가 뭔지도 따라재비한 것이 호남고립이었다

13시간을 2~3 시간으로 단축해야 국토균형발전이 이루어진다
----------------------

왜구 역사는 <내전>의 역사이고, 
한반도는  중국/북방/ 왜구와 <외전>의 역사이다. 

외세와 싸우기도 바쁜데  지역감정이라는 이간질, 분탕질은 고려 ~ 조선 천년동안 애시당초 있을 수 없었다. 반면, 일본은 외세 침략이 없다보니 지들끼리 죽고 죽이는 치졸한 내전이 계속되는 봉건 영주제이었다. 

'번' (지금의 현, 영주 - 사무라이 왜구가 번 중심으로 수십개 국가이어서  
일본이라는 한 개의 국가가 아니었다는 흔적은
일본여행가서 
오사카, 동경, 교오또 세 군데만 세심히 살펴보면 
서로간 뿌리깊은 적대감, 사소한 것부터  판이하게 다른 생활관습,  말버릇, 성격차이 확연하게 다름을 느낄 수 있었다(기회가 되면 생활방 주제로 하고..)

TK 패권의 정점인 명바기가 4대강- 대운하 - 유람선 -카지노 도박산업의 구상을 한 것도 지역감정 유발로 우물속에서라도 오야붕놀음 하려 한 것이다. 
4대강은 우연이 아닌 이런 왜구식 역사적 맥락으로 이해해야 한다.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

낙동강, 금강, 섬진강, 한강, 영산강 타령 이전에 황해, 동해, 남해 바다로 눈을 돌려야 한다. 한려수도부터 대한해협, 다도해 해상, 제주도까지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카지노 유람선을 띄우더라도  오츠크해 ~ 사할린~ 동해 ~ 다도해 ~ 황해 일주 구상을 해야지, 한반도를  남북으로 쪼개고 그것도 모자라 경상 전라 
동서로 쪼개는 강물따라 유람선 타는 광경,  참으로   
 박정희-전두환 - 노태우 - 이명박- 박근혜 ... 토착왜구스럽다

13시간이면

목포에서 캐나다 까지, 
부산에서 노르웨이나 아프리카 남단까지 갈 수 있는 시간이다

목포 ~ 부산  
정치지형의 비극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13시간이다 

남북통일, 남북평화, 남북화해, 남북화합 
그 이전에 남북교류이듯이

목포가 서울 바라보고, 부산도 서울 쳐다보는 북쪽으로 향한 눈길을 
목포는 동쪽으로 부산을 
부산은 서쪽으로  목포를 바라보는 시선부터 바꾸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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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10-21 (수) 10:43 조회 : 135 추천 : 4 비추천 : 0

 
 
[1/1]   길벗 2020-10-21 (수) 13:48
고속버스로 5시간 30분, 자동차로 3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그런데 심리적 거리는 13시간이 맞다.

좀 불편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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