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822건, 최근 0 건
   
[인권.여성.노동] 권위주의와 권위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9-21 (월) 21:40 조회 : 156 추천 : 3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기자생활 : 3,504일째
뽕수치 : 526,563뽕 / 레벨 : 52렙
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 권위주의 - 일반적 사실이나 상대 의견 무시한 기존 권위 기대어 사람 대하거나 사태 바라보는 사고방식이나 행동 양식
  • 권위 -  다른 사람 통솔하여 이끄는
권위주의는 타파되어야 하지만 권위는 필요하다

권위주의(적폐) 청산해라 !  고, 

대통령/국회여당/자치단체장  뽑아 주었더니
그 대통령과 국회가 대법관 시켜 주었더니 

권위와 권위주의도 구분 못하고 헤메는 꼬라지 하고는 ㅉㅉ ㅉ

기레기, 춘장, 국씸당 의 권위주의에 납짝 엎드리고

대통령의 권위, 여당 180석의 권위, 지방정부의 권위
대법원장의 권위, 장관의 권위는 보이지 않는다
======================

전두환이 재벌총수 호출했는데 5대재벌 중 하나인 (부산)국제상사 양정모가 (서울 폭설로 김포공항에서 청와대 가는 교통혼잡으로) 회의에 지각했다는 이유로 국제상사가 해체되었다 - 전두환 군부독재 권위주의 

여름 뙤약볕에 전교생을 운동장에 세워놓고 수십분간 '교장선생님 훈시'
- 체력이 약한 여학생이 일사병으로 쓰러져 앰블란스에 실려간 웃픈 사건들이 일년에 수차례 있었다

여교사나 여직원이 청바지 입고 출근했다고 해고하거나 인사불이익을 주는 일도 많았다

한겨레신문(과거 정론지 시절) 구독한다는 이유로 인사상 불이익 당한 사례

버스, 기차, 비행기 내에서 담배 피우는 것도 당연하던 시절도 있었다

그 권위주의 없애기 위해  목숨바쳐, 온갖 고문 박해 헤치고 나와  세상 바꿔달라는 <권위>를 권력자인 국민이 주었더니  
----------------

군대에 병장회의가 있어 중령 대대장의 휴가허가를 반대했다는 양아치뉴스를 보도하는 기레기에  정부 국회 법원의 그 어떤 권위도 보이지 않는,

"마약이었기에 망정이지, 표창장이면 어쩔뻔 했니?" 
춘장의 권위주의 악취가 진동하는데 
대통령, 180석 국회 권위는 <바람과 함께 사라져 버린> 서초동 아스팔트

확연하게 드러난 증거로 고소 고발 열번을 해도 고발인 조사조차 없는데
여성인권을 위해 수십년 희생한 시민단체의 티끌에 득달같이 달려드는 하이에나 무리를 쳐다만 보고 있는 대통령 국회 자치단체장의 권위는 조중동 신문지에 쌈싸 드셨나 ?

지구전체를 뒤흔드는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에 미국 중국 유럽 모든 나라가 올인하는 이 시국에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전국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퍼뜨려라!' 고 일개 판사가 권위주의의 끝판을 발휘해도 눈만 껌벅껌벅, '사법부의 판결을 존중한다. 삼권분립 운운 ...'  양아치 판사 넝마구니에 있는 썩은 주먹밥 받아 국회권위를 다꾸앙(단무지)으로 김밥 말아 드시는 180석 

권위(권한) 베게삼아 쿨쿨 ~ 단잠 주무시고 있다 
==================

 국회의원 과반수로 판사를 탄핵할 수 있다 ..그것이 민주주의 헌법이다

판사눈치 봐야 할 범죄를 얼마나 저질렀기에 주권자 국민이 니네 국회의원에게 준 [판사탄핵 권한] '탄' 한 글자 입에 담는 의원 한명이 보이지 않나 ?

혹시 170명 이 머저리들이 
'삼권분립은 행정 입법 사법이 별개로 독립해서 서로 침범하지 않는다' 그렇게 공부한 것일까, 아니면 헌법을 한번도 읽어보지 않을 것일까?

혹여  삼권분립을 정말 그렇게 알고 있다면 민주정치 기초부터 배워라

삼권분립은 서로가 서로를 견제하는 장치이다
국회가 판사를 탄핵하고, 법원이 행정부를 재판으로 견제하고, 행정부(검찰)가 국회의원이나 판사의 범죄를 기소하고...
삼권독립이 아니고 삼권견제다 

국회의원이 판사를 견제하는 꼴을 보지 못했다. 명백하게 고의로 헌법과 법률을 개무시하는 판사탄핵은 국회의원의 의무이지, 권력이 아니다 

중앙지검장(일개 지방법원 일개 검사)이 피의자인 언론사주에게 접대를 받았으면, 김영란법 위반으로 징계, 법적처벌하는 것은 대통령이나 총리 법무장관의 권리가 아니다, 당연히 해야 할 의무이다. 유일한 권력자 국민에게 부여받은 권한은 선거의 전리품이 아니다. 국민 주인에 대한 머슴의 임무일 뿐 이다. 그  임무를 다할 때 [권위]가 생긴다.
 
대법원이 파기환송한 재판을 일개 고등법원 판사(정형식)가 사또 지맘대로 농락해도 입도 벙긋하지 않는 대법관과 대법원장 역시 권위는 개밥통에 던잔지 오래다. ㅅ커먼 대법관 법복 패션쇼, 관중도 없는 권위주의 패션쇼의 모델 꼬락서니 보고픈 국민 없다. 고등밥원 판사 1명에 휘둘리는 대법원장 대법관 부끄러운 줄이나 알까? 그것이 궁금하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9-21 (월) 21:40 조회 : 156 추천 : 3 비추천 : 0

 
 
[1/2]   만각 2020-09-22 (화) 19:05
저런 물 대법원장을 선택 한 인사권자의 안목이 안습이다...검찰청장,감사원장,대법원장..
 
 
[2/2]   박봉추 2020-09-22 (화) 23:24
1탄, 정형식 한 놈이라도 탄핵을 해야

2탄, 정경심 재판부 요놈들이 삼바 이재용 재판부가 되었는데
반드시 탄핵 들어가야한다.

서초동 대법원 앞에서 탄핵시위!!!
   

총 게시물 21,822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6922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64673 2012
10-11
21822  노무현과 친구들 [2]  지여 2 58 10-24
21821 목포~부산 13시간 = 지구 한바퀴 [1]  지여 4 67 10-21
21820 조수진 씨 [1]  아더 6 168 10-11
21819 박병석 단상 [1]  아더 4 165 10-02
21818  얼음장밑으로 흐르는 물 [3]  지여 3 155 09-29
21817 민주국민 자격시험 [2]  지여 3 151 09-27
21816  신문 티비 끊고 40개 입법 올인해라 [5]  지여 5 176 09-23
21815 권위주의와 권위 [2]  지여 3 157 09-21
21814 개벽의 첫차를 타려면 [2]  지여 3 184 09-19
21813 조선일보 쌩큐~ [4]  지여 5 228 09-16
21812 추미애를 혼자 두지 말지어다. [8]  박봉추 6 271 09-13
21811  친노와 노무현 [1]  지여 6 178 09-12
21810 마이너스금리 그리고 정은경 [1]  항룡유회 5 148 09-12
21809  백남기 형님 전상서 [2]  박봉추 5 212 09-10
21808 공짜 없다. 댓가 치러야 이긴다 [2]  지여 3 199 09-08
21807  코로나가 보여주는 종교 [2]  아더 5 221 09-07
21806  원내대표와 상임위원장을 압박해야 [3]  지여 4 195 09-06
21805 소신과 더 나은 선택들 [1]  빨강해바라기 6 169 09-06
21804  홍남기 이낙연 [3]  아더 4 245 09-03
21803 실마리 (관전 포인트) [2]  지여 5 246 09-01
21802 이낙연 대표 당선 [3]  아더 4 273 08-30
21801 고시오페스 [2]  지여 2 241 08-28
21800 기독교의 사탄 [4]  아더 5 270 08-26
21799 한발짝만 더 - 시사이슈 바로알기(2)  지여 1 163 08-26
21798  한발짝만 더 - 시사이슈 바로알기 [3]  지여 5 237 08-25
21797 부동산 감독기구 ? - 명칭 바꿔라 ! [1]  지여 4 212 08-23
21796  아파트시세 조작 [3]  지여 2 224 08-23
21795 광화문집회 [4]  항룡유회 2 355 08-20
21794 아알바8-주거관리청(가칭)이 할 일 [4]  지여 2 281 08-18
21793 아 알 바 7 - 주거관리청 [3]  지여 2 256 08-17
21792 검찰, 법원 [3]  아더 3 322 08-16
21791 아 알 바 6 - 조폭 조직범죄 [2]  지여 1 248 08-16
21790 아 알 바 5- 아파트는 수도물이다 [1]  지여 2 281 08-15
21789  아알바4- 아파트노예의 하루 [2]  지여 3 253 08-14
21788  아 알 바 3 - 아파트공화국 [3]  지여 1 306 08-13
21787 아. 알. 바 2 [1]  지여 3 266 08-12
21786 아 알 바 (아파트 알아야 바꾼다) [3]  지여 3 289 08-11
21785 노무현 = 시스템 [1]  지여 3 309 08-06
21784 뿔난 30대 - 정신차려라 청와대와 민주당 [3]  지여 3 349 08-06
21783  황우석 - 이재명 - 윤석열 [6]  지여 4 408 08-04
21782  김홍걸, 주진형 [3]  아더 5 388 08-03
21781  신천지 [8]  아더 6 468 07-30
21780  윤석열이 자초한 일이다 [5]  아더 6 451 07-30
21779  노무현을 죽인 주범 - 아파트투기 [3]  지여 4 342 07-29
21778 사람이 되자 [5]  지여 4 419 07-28
21777 천박한 서울, 초라한 부산, 추악한 언론 [2]  지여 5 414 07-26
21776 추미애 발 빼라 [4]  항룡유회 3 468 07-24
21775  아파트투기 - 오해와 진실 [4]  지여 3 428 07-23
21774 12척의 배 = 2년 7개월의 시간 [2]  지여 5 445 07-20
21773 아파트투기 - 요점정리 [1]  지여 3 417 07-2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엘큰돌파사
 노무현과 친구들
 회비
 정의당 뼈부수는 전우용
 이제 누가 짜장을 볶을 것인가…
 김진애 페북 유감
 목포~부산 13시간 = 지구 한바…
 앓던이 빠졌다.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씨니어 야구단
 革 혁 - 가죽
 수컷다운 끽연
 BTS와 채근담
 주눅들지 말고, 으시대지 말고
 I am who I am
 검찰/사법 개혁과 죽음에 대하…
 최지은 을 부산 시장으로
 난데 없는 땡크
 조수진 씨
 죽음은 삶의 반대말일까?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