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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개벽의 첫차를 타려면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9-19 (토) 11:34 조회 : 185 추천 : 3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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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퇴직자 모임)를 공중분해하고 가치로 [연대]하라 ! 

중국 시진핑의 최대골머리는 <미국>이 아니라 <장쩌민>이다
장쩌민 부하이었던 정치가와 퇴직 공무원의 힘 아직 중국에서 막강하다 

장쩌민의 '삼개대표론'은 쑨원의 '삼민주의' 이상으로 폭발력이 있었다. 삼개대표론이란? 중국공산당이 무산계급(노동자 농민)의 선봉대가 아니라 1) 자본가 2)지식인 3) 노동자 농민, 3개 계급을 대표하는 정당으로 전환해야 한다 는 노선이었다

누차 언급했듯이, 미국=자본주의 vs  중국= 공산주의 이분법 진영논리로 주구장창 개소리 짖어대는 지구상 유일한 패거리는 왜구(=토착왜구)뿐이다

중국이 미국보다 더 '돈(자본)을 숭배하는' 자본주의이고
미국이 중국보다 더 '패권(군사력)을 중시하는 미국식 애국주의인 면이 있다
루즈벨트와 케인즈는 토착왜구 눈으로 보면 빨갱이/골수 공산주의자이다 

그리고 미국과 중국 공히, 부동산에 대해서는 토지공개념이 철저하다
(보유세 1~2% ; 미국 / 모든 토지 국가소유에 50년 사용권만 인정하는 중국 본질은 50~ 100년 지나면 모든 토지는 국가로 귀속된다는 면에서 동일하다)
토지공개념 없이 영원히 권문세가 영주(임금금놀이 부동산 부자들)소유로 하자는  지구상 유일한  고집은 '토착왜구'들 뿐이다. - 토착왜구의 오야붕인 왜구조차 보유세 1% 로 토지공개념 도입한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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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쌍고동소리
한편에서 기후변화, 또 다른 한편에서 인구감소

토착왜구들이 아무리 발버둥 발악 패악 g랄 난리blues를 추어도 쌍고동소리에 거대한 연락선은 항구를 떠났다. 

가족해체, 1인가구, 팬데믹, 교회와 대학의 쇄락은 막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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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집권내내 장쩌민의 OB와의 전쟁이 전부였듯이, 작금의 한국적폐 소란 난장판 역시 적폐 OB들의 농간이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적폐와의 전쟁을 '현직 권한' 과의 싸움으로 착각하는 순간 필패.
적폐와의 전쟁을  '퇴직 OB'와의 건곤일척으로 인식해야 승률 50% 

국방장관 이하 불철주야 국방에 여념없는 현역군인들을 비난하고 있는 사이,
주중 평일에 제대똥별 녕감탱이들의 놀이터로 운영되고 있는 태릉골프장의 극소수 골프놀이가 [하루 4시간 출퇴근에 시달리는 젊은이들의 고통]과 [현역군인들의 주거권]보다 더 소중하게 취급되는 ~~
 "에라이~ 베락벽에 똥칠을 해라 ! 이거뜨라 !"  

추미애 음해 농간, 역시 이 똥별 OB, '성우회' 의 작품이다

여전히 풀리지 않고 가슴에 한이 맺히게 하는 세월호진상 역시, 해수부 OB들의 이권단체인 [언딘]에서 부터 그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 해경과 해수부의 OB, 그리고 국정원 OB 양우회 합작이라는 의심을 떨쳐낼 수가 없다.
현 해수부직원이나 해경, 현 국정원 직원을 족쳐보아도 그 실체가 드러날까?

중앙정보부 OB 모임 '양지회' 가 축구구단 '양지'팀을 운영하고 그 자체로 국가대표 축구팀이 되었던 그런 나라가 대한민국이었다.

특히 골프장, 아피트시세조작에는 국정원 OB, 국세청 OB, 경찰 OB 경우회 합작품인 경우가 많다. 

기레기들이 단 한 줄도 보도하지 않는 윤석열 처가의 비리 의혹인 <선라이즈> 실체도 관세청 OB들의 코를 찌르는 관세관련 시궁창이 악취의 진원지이고,

그나마 알려진 검사 판사 그리고 모피아 합작으로 지들끼리 법률과 헌법위에 군림하며 즐기는 임금놀이가  민주정부가 되면 더욱 가관인 것도 알고보면 (왜구로부터 배워 온 토착왜구)  OB들이 뒷전에서 음흉하게  현역을 조종하는 탓이다. 김앤장으로 대표되는 대형로펌들의 안하무인 법농간 역시. 법조계와 모피아 OB들의 합작품이라는 건 알사람은 다 알고 있다

여기에 친구따라 강남가고 말 본 김에 경마잡힌다 고 재벌사 OB의 농간 역시 만만 찮다. 최순실, 인보사, 명바기 뇌물, 은행장관련 비리 크고 굵직한 비리 약방에 감초가 재벌사 OB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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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쌍고동소리
한편에서 기후변화, 또 다른 한편에서 인구감소

토착왜구들이 아무리 발버둥 발악 패악 g랄 난리blues를 추어도 쌍고동소리에 거대한 연락선은 항구를 떠났다. 

가족해체, 1인가구, 팬데믹, 교회와 대학의 쇄락은 막을 수가 없다

가족의 해체, 1인 가구의 급증은  '연고의 해체'와  한 몸이다
대학정원의 급감은 학연해체로, 
교회의 쇠퇴는  이권패거리의 해체로,

기후변화로 인한 팬데믹이나 자연재해에 대한 대응에서 왜구식 "우리가 남이가~" 식 파벌정치나 "자매님 ~"  사탕발림이 최악의 결과로 귀결되는 것을 목도했다

오죽하면  "뭉치면 죽고, 흝어지면 산다" 캐치프레이즈가 나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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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은.. 희망은 있다

경쟁을 지고지선한 가르침으로 떠받들며 경쟁에서 이길려고 , 
혈연/지연/학연/직장연  연고를 
, 이권, 비리, 반착, 특권 .. 의 수단으로 이용하려는
헛된 욕망 하루라도 빨리 포기하고

지혜나 아름다움 등 경쟁 등수 매기기가 통하지 않는 가치중심으로
연대만이 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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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9-19 (토) 11:34 조회 : 185 추천 : 3 비추천 : 0

 
 
[1/2]   빨강해바라기 2020-09-19 (토) 16:22
가치 중심의 연대
나는 사회 친구가 좋다. 보기 싫으면 안보면 되니까
 
 
[2/2]   아더 2020-09-20 (일) 23:31
아....어디가나....이놈의 OB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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