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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노무현 = 시스템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8-06 (목) 22:35 조회 : 243 추천 : 3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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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광우병 촛불집회가 "청와대 이명박에게 쳐들어가자 ! " 요란할 즈음

봉하사저 노무현님이 "저건 아닌데?  시위국민과 소통할 길이 없네 " 답답해 하면서 친한 정치후배 국회의원에게 전화와 이메일로 '내가 발언해도 언론이 실어주지 않아 촛불시민들과 소통할 수가 없네, 자네들이 나 대신 전해 주시게. 춧불시민들이 청와대로 가면 안되고  여의도 국회로 향해야 한다고, 이명박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것보다 여의도 국회가 할 수 있는 것이 훨씬 많고 국회가 본질이라고 ~ 부탁하네 ! "  

간곡하게  애닯게 간청했었다
===================
사람 비난 시간과 정열의 십분지 일만 [시스템]에 투여하면 세상 바끤다

야당과 민주시민 시민단체가  이명박 이상득 유인촌을 바득바득 욕하고 있을 때  자한당은  <미디어법> 을 통과시키고 있었다 -  그 후 종편과 조중동의 힘으로 박근혜 대통령, 새누리당 압승은 그 결과 일 뿐 ~ 

박근혜와 최경환을 욕하고 있을 때 최경환은 <임대사업자법 = 뉴스테이 newstay 법> 을 만들어  7년 후  수도권 아파트 시세조작을 완성시켰다

최초의 흑인 대통령, 소수인권 보호자  '버락 오바마' 칭송하며 미국민주당이 한국에 이롭다는 둥, 사람 타령 하는 사이 한반도 문제는 더 골이 깊어지고 미국의 친일과 한반도 경시는 극에 달했다. 한국의 의료보험이 선진국이고 미국 의료보험이 후진국인건  오바마와 박근혜의 사람 차이가 아니고  한국의 [의료보험법] 이 선진이고 미국의 [의료보험법]이 후진이기 때문이다

부정선거 아닌 의사들의 공정한 투표로 당선된 의시협회 대표가 저질 최대집라는 사실로 한국의사들이 저질이라는 건 알 수 있지만, 의료보험 시스템/ 질병관리본부 시스템이 세계최고임은 누구도 부인 할 수 없다. 의사정원 결사반대 외치는 최대집 사람 비난 할 시간에 세계최고수준의 의료보험 시스템, 질병관리청 시스템 악착같이 수호해야 한다. 삼성재벌과 적폐의사놈들이 틈만 나면 이 소중한 시스템을 부수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명박근혜라는 '악의 축' = 사람이 집권했어도 노무현이 만든 [아파트시스템] 덕에 2014년까지  7년간 끄떡 없었다 

 물론, 시스템만 소중하고 사람은 안중에 없다 는 극단적인 이분법은 아니다  좋은 시스템을 만드는 것도 사람이고 나쁜 시스템을 만드는 것도 사람이니까 ~ 

그러나, 사람이 나쁘고 좋은건 어디까지나 주관적이고, 나쁜 놈인지 좋은 년인지 판단에 걸리는 세월에 비하면 (시스템에 십분지 일 관심만 기울이면) 그 시스템이 좋은지 나쁜지 판단을 훨씬 빨리 공정하게 솔직하게 할 수 있다.

물론, 사람도 중요하다 유시민 보사부장관, 김용익 청와대 사회수석,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 아니고  유인촌, 최경환, 최대집 수준이 그 자리를 차지했으면 2020년 코로나팬데믹 지금처럼 잘 할 수 없었겠지만, 
세계최고수준의 [의료보험 시스템] 과  세계최고의 [인터넷 강국 시스템] 과 세계최고의 [온라인 시장과 택배시스템] 이 없었다면  자질이 충분한 정은경본부장이었더라도  언감생심  불가    

윤석열이 나쁜 놈인줄 아는데 8년(어쩌면 58년일수도)의 시간이 필요했다. 그러나 법무부 검사세력과 적폐 법비들이 만들어 국회통과를 앞 둔, [검찰의 수사범위 6대범죄] 시스템을 - 깨시민들이 읽고 쫌만 생각해보면 - 한 달 이내 검찰개혁 도로아미타불인 줄은 알 수 있다

윤석열을  대통령깜으로 지지하는 10 % 국민과 한달 내내 토론해 보았자 진영논리 외에는 상대방 설득은 불가하지만  검찰수사범위 시스템은 일주일만 토론해도 최소한 상대방이 논리없이 땡깡만 부린다 는 것을 대다수 국민은 알 수 있다.

이재용  욕하는 에너지의 백분지 일만, 보험법 한 구절에 관심 가지면?

수십년 미통당 반대로 좌절되었던 임대차보호법을 국회통과 직전,
반신불구로  만든 기재부 모피아들의 <시스템 반란>에 관심 기울였다면,  

미통당 주호용 사람 비난의 십분지 일만 국민들이 [기재부 모피아들이 임대차보호법] 딱 한 구절 여섯자 <시스템>에 관심을 기울였다면, 
 대한민국의 주거복지가 최소한 독일 수준으로 갈 수 있었는데, 

"이명박 대통령(사람)으로 향하지 마십시요 !  국회(시스템)로  가십시요 !!!"  

빗소리가  노무현 목소리 되어 들린다 

국회가 마음만 먹으면

내일 당장, 대법관 탄핵, 판사탄핵  적폐판사  모두 집으로 보낼 수 있다
내일이라도  검사 백명 쯤, 사표수리하고 능력있는 변호사로 다 바꿀 수 있다
비리 재벌 총수 열명 쯤, 깜방 보낼 수 있다 
아파트시세조작 중대범죄로 종신형에 처할 수 있다
모피아, 토건족 적폐늘공 모조리 해고하고 신선한 늘공으로 교체할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백번 천번 마음 먹고 , 결사항전 의지를 보인다 한 들, 

대법관 탄핵, 판사탄핵  적폐판사  응징할 방법이 없다.
검사 백명 쯤, 사표수리하고 능력있는 변호사로  바꿀 수 없다
비리 재벌 총수 한 명도 깜방 보낼 수 없다 
아파트시세조작  투기꾼 한 명도  잡아들이지 못한다 
모피아, 토건족 적폐 공무원을  어찌 해 볼 도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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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8-06 (목) 22:35 조회 : 243 추천 : 3 비추천 : 0

 
 
[1/1]   길벗 2020-08-07 (금) 12:53
시스템을 향해 국회를 조져라!

바른 시스템을 위해 국회를 조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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