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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뿔난 30대 - 정신차려라 청와대와 민주당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8-06 (목) 14:50 조회 : 279 추천 : 3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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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당선과 민주당 180석 압승은 수도권 3~40대의 압도적 지지가 결정적이었다

3~40대 주거권(아파트)을 회복해 줄 것이라 믿었다. 청년이 취업해서 년간 4천만원 소득에 열심히 일년에 2천만원 저축한다 가정하면 10년쯤 저축하여 2억 - 대략 아파트 시세가 3억쯤이면 정상적인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다

아파트를 보유하는 것을 포기하고 가처분 소득의 5% 쯤  월세 15만원에 2 ~3십평 아파트에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면 그 또한 정상적인 세상이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 2017년 - 명박근혜의 아파트 패악질 현실과 바램의 갭이 커서 해결에 시간이 걸리는 것까지 참아줄 마음의 채비가 되어 있었다

근데?   180석을 만들어 주었는데 
평범한 20 여평 서민 아파트 시세는 5~8억, 월세는 100 만원  이게 뭠미?

임대사업자(라고 쓰고 아파트 투기꾼이라 읽는다) 보유 아파트가 230만채이다. 4인 가구 기준으로 천만명(인구의 5분지 1)이 거주할 아파트를 투기꾼이 보유하고 있는데 문재인 정부 3년 내내, 임대사업자에 대한 엄청난 특혜 - 보유세, 취득세 양도세 제로 수준 - 입도 벙긋하지 않고 쓰잘데기 없는 투기지역~ 조정지역, 쥐꼬리 세율 조정, 대상자 20명(희대의 코미디)에 대한 "보유세 6%~"  부총리라는 작자가 입에 거품물며 <언론플레이> 하는 모습  가히 가관이었다

230만채를 세금 제로 특혜 유지하는데 어느 미친 작자가 아파트 시세를 낮추어 시장에 내 놓을까?  일곱살 초딩 1학년에게 물어봐도 아파트광풍 잠재울 수 없는데 모지리 김현미( 원조 모지리 김수현의 희생자이지만), 뺀질이 김상조, 모피아 홍남기  쿵자꿍 ~ "아파트 시세 떨어집니다 " 지들이 무슨 말 하는지 지들도 모르면서 궁상각치우 궁상스런 신파를 8번이다 아니다 23번이다. 횟수 타령, 놀고 있다

대통령 지지율 ?  의료계 (특히 의료공무원과 박봉에 시달리는 간호사들)의 초인적인  헌신으로 버텨 왔지만 한계에 왔다. 의료계의 세계최고 대응을 모피아의 간계와 청와대 민주당의 세계최저 아파트 무능이 다 갉아 먹었다

미통당의 패악질과 쪽수 부족으로 어쩔 수 없었다면? 십분 이해하고 변호해 줄 의향 있었다. 그래서 수도권 젊은이들이 여당압승 시켜 주었다. 검찰개혁, 교육개혁, 사법개혁, 개헌 등 미통당때문에 지연된 현안에 청와대와 여당을 비난하는 3~40 수도권 젊은이 없다. 대통령과 민주당은 할 수 있는 만큼 노력했고 그 노력의 결실이 시간이 지나면 나타날 것으로 믿고 있다

그러나 아파트 정책 지난 3년.. 이건 철저히 문재인정부의 무능과 자만이다
지금이라도 고개 숙여 반성부터 해야 한다. 유구무언, 변명의 여지가 없다.

처절한 반성이 없으니 근본적인 대책도 없다. 

단군이래 최대 최고 특혜인 <임대사업자 특혜>를  아직도 홍남기 모피아 와 김현미 모지리가 세트로  4년 8년 시행세칙, 과표조정, 기간조정 온갖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틈만 나면 '우리가 옳았다,  반성하지 않겠다' 그러고 있다. 아마도 청와대 김상조는 '모피아 경제관료 무서워 ~ 비위 맞추지 않으면 경제 어려워 ~' 그러고 있다고 추측한다  

대선까지 20개월

임대사업자 특혜 - 시행세칙을 둘러싼 모피아와 건설족의 기기묘묘 상상을 초월한 기상천외 온갖 꼼수 그 꼼수 디테일만큼 민주당/ 대통령 지지율 하락할 것이다. 

2017년 대선당시 25평 서민주택이 3~4억이었는데, 3년이 지난 현재  6 ~10 억 곱절 이상 치솟았고, 월세 역시 30 % 이상 올랐다 

30대 아파트 패닉
 코로나 19 패닉은 가공할 전세계의 공포이었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질본 설치로) 한국의료계가 너끈히 위기탈출하고 있다. 코로나 19 위기 돌파는 대단한 일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대선 투표의 결정적 변수는 아니다. 코로나 대응을 문재인 정부가 잘 못 했으면 기권 내지, 미통당 찍을 표는 늘어났겠지만 잘 했다고 해서 중도표 미통당표가 민주진영으로 쏠리는 현상은 없다

반면, 3~40대 아파트 패닉은  다르다
"문재인정부와 민주당이 젊은이들의 주거권을 보장해 줄 것이다" 라고 믿었다" 그래서 아파트투기 하지 않고, 무리하게 빚내서 아파트 구입하지 않은 민주당과 문재인 지지 젊은이들이 미통당을 지지한 젊은이 친구들에게 '얼충이' '모지리' 비아냥 대상이 되고. 

민주주의 ? 문재인 ? 콧방귀 뀌며 아파트 시세조작에 가담한  주범과 종범 그리고 그 자녀들은 수십년 땀흘려 일하고 저축해도 불가는한 수억원 불로소득 버는 광경을 보며, 

'문재인 민주당 아파트정책 못 믿겠다. 지금이라도 살인적인 이 아파트 가격에라도 빚내서, 무슨 짓을 해서라도 장만해야 되는 것 아닌가?" - 아파트 패닉
    
토건족과 모피아에 휘둘리는 무능한 대통령, 기재부관료와 재벌로비에 흔들리는 민주당의 실력없음을 절감하고

3~40 대 민주 지지층이 떠나 갈 가능성은 차고 넘친다 

( P S )
1) 임대사업자법   2) 금리 인상   3) 아파트 대출 원금 상환
 이 세가지 본질 언급 안 하고, 내뱉는 적폐관료/청와대/민주당간첩들의

  공급 운운 / 세제 운운 / 신혼부부 /생애최초 / 공공임대 운운...은 깡그리 
혹세무민, 조삼모사. 사기 선동질, 언론플레이로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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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8-06 (목) 14:50 조회 : 279 추천 : 3 비추천 : 0

 
 
[1/3]   지여 2020-08-06 (목) 15:15
민주당과 청와대가 한심한 이유

주호영이 23억 불로소득이면
23억을 원위치하는 정책으로 싸워야 하는데

23억의 천분지 일도 안되는

'230만원 종부세가 세금폭탄' 이라고 미통당과 기레기가 전선을 형성하면
230만원이 세금폭탄 아니다 라는 변명에 급급

미통당과 투기꾼들도 230만원이 본질 아닌 줄 알면서
(속으로는 함박웃음 웃으며) 온갖 인상쓰고 230만원 싸움에 올인한다.

찌질이 진보/민주당 청와대  230만원 푼돈싸움 하는 동안은
"23억 안전하다 ! "

[공격이 최선의 수비이다]  - 수비하지 마라,  실력 쫌 늘려라 !
 
 
[2/3]   항룡유회 2020-08-06 (목) 16:45
180석으로도 못하는 놈은

 280석을 몰아줘도 못한다.
 
 
[3/3]   길벗 2020-08-07 (금) 12:21
문재인정부와 민주당을 믿고



아파트투기 하지 않고,

무리하게 빚내서 아파트 구입하지 않은

젊은 지지자들의 기대에 부응해라.


그러지 않으면 그 지지자들이 가부시키로 바보가 된다. -정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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