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816건, 최근 0 건
   
[기타이슈] 황우석 - 이재명 - 윤석열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8-04 (화) 11:29 조회 : 349 추천 : 4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기자생활 : 3,477일째
뽕수치 : 512,848뽕 / 레벨 : 51렙
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까' 와 '빠'

과학(의료)의 문제를 정치성향으로 접근한 것이 황빠 황까 논란이었다

불법(선거법) 유무를 개인선호도로 접근한 것이 이재명까 이재명빠 논란이다

진위(팩트) 여부를 이해관계로 접근하는 것이 윤석열빠 윤석열까 현상이다

-----------------------

수의학과 수의사(비주류)에 대한 동정심, 지지하는 마음  vs  의과대학 의학 의사(주류)에 대한 질투와 증오

노무현대통령을 비주류로 설정하면서 황우석(비주류) - 삼성의료사업/서울대 의과대학(주류)에 대한 봉기로 일년내내 뜨거웠었다

사태가 진정되고 진위가 가려진 2020년 현시점에서 당시 어떤 스탠서를 유지했었던가?  타산지석으로 삼아 온고이지신 해야...

현재진행형인 이재명과 윤석열사태에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대한민국 모든 언론인 중에 신뢰도, 존경심 부동의 1위였던 손석희가

"한방에 훅 ~"  가게 된 이유는 

손석희가 중앙사주 홍석현 뜻대로 움직였다거나 작은 실수로 검찰에 코가 뀌었다거나, 그런 건 표피적인 증상에 불과하다.  근본 원인은 [억울한 조국]에 분노하지 않고 중립/공정 코스프레질하는 (믿었던) 손석희에 언론소비자들이 "손석희 ? 너마저 ~~"  배신감 때문이다.

 만일 홍석현이 손석희를 JTBC 사장과 보도본부장 8시 뉴스 앵커로 유임시켰더라도 손석희의 JTBC 8시 뉴스 시청률은 조선TV나 채널 A 수준으로 추락했을 것이다

'손빠' , '손까'  논쟁조차 되지 않는 도도한 민심을 읽어야 한다

조국의 억울함에 분노하는 민심에 대해 손석희 왈 "(조국사태에) 분노하는 것도 인정하고 조국을 위선자로 비난하는 것도 인정하자 ! 그렇게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민주주의이다"  이 앵커브리핑 한 방에 그는 훅 ~ 갔다.

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윤석열이 10 % 두자리를 기록하고 있다.

"윤석열을 지지하는 것과 윤석열을 비난 하는것,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민주주의이다" 라고 (손석희류 위선 사이비들이) 논평하고 있다

조국에 대한 왜곡 편파 조작 오보가 바로잡혀 그 때 그 시점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검찰의 수사과정과 재판결과를 국민들 대다수가 다 알게 된 연후에

그래도 조국을 비난하고 윤석열을 지지하는 사람 과 그렇지 않은 사람

그게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다.  사람을 죽이지 않았는데  검찰의 강압으로 살인마로 몰린 사람을 두고 '넌 저 사람에 대해?  호의적이냐 적대적이냐'

"민주주의는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개 뿔 ~

 (살인하지 않은 사람을 살인범으로 세워 두고) 

"저 살인범도 사람입니다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맙시다. 하나님의 한 없는 사랑으로 저 죄수도 사랑합시다 ! 아 멘 ~ "   사랑 ??  개 뿔

---------------------

노빠들의 기억에서 멀어져 가는 이정희 이석기 N L 운동권에 대한 비난도 재소환되어야 한다

이석기의 언행이 내 맘에 들지 않았던 것과 그 언행으로 정당이 해산되어야 하는 것은 전혀 별개의 차원이다. 이재명의 언행이 "내 취향 아니다~" 는 선호도와 티비토론에서 잠시 침묵했다는 사유 하나로 평생을 바쳐 온 정치인생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는 무자비한 법비들의 만행은  별개 차원이듯이...

티비토론에서 '이정희의 박근혜에 대한 강경발언이 문재인 표를 갉아 먹었다' 는 말도 안 되는 삼단논법.  그렇게 맑은 영혼의 이정희를 난도질한 기레기들과 부화뇌동했던 사람들,  지금도 그 궤변을 지지 옹호하는지?

P D 계 심상정이 장악한 작금의 정의당 꼬라지 보면서도 N L계 이정희의 억울함에 분노하지 않은 사람은  '공정'  '정의'  '민주'를 입에 올릴 자격 없다

자초지종을 알고 난 연후에도 "이재명은 내 취향 아니다" 는 민주주의이고

이재명을 비난하지 않았다고 이해찬등을 비난하는 사고방식은 

신분제 봉건왕조에 적합한 의식구조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8-04 (화) 11:29 조회 : 349 추천 : 4 비추천 : 0

 
 
[1/6]   빨강해바라기 2020-08-04 (화) 19:30
황우석에 대하여는 나는 아직 그 만의 잘못이라고 생각지 않는다.20여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배아줄기 세포를 만들었다는 소식은 없다. 그리고 황우석이 연구 책임자였으니 실험 전반에 걸쳐 책임을 져야 하지만 실험 의사 파트너의 속임도 있었다.
지여 글에 딴지는 아니다.
 
 
[2/6]   순수 2020-08-05 (수) 10:56
언론과 정권의 왜곡된 인식이 많은 사람들을 망가지게 하고 있다.

앞ㄹ으로도 우리 정권이 계속 유지하면 줄어 들겠지..
힘내자~~
 
 
[3/6]   박봉추 2020-08-05 (수) 11:20


까빠 무릎을 탁 치게 하는 정리!
 
 
[4/6]   지여 2020-08-05 (수) 11:39
내가 좋아하는 사람(우리편)이 살인을 저질러도 경범죄로 벌금형
내가 싫어하는  사람(상대편)이 가래침 한번 뱉아도 무기징역형

---오로지 유무죄에만 관심,  형량(형평)은 귀찮아 !
만일  그 상황에서 나라면 어땠을까?는  관용은 '내 알 바 아니고..'

주변 친지중에 윤빠, 황까, 이빠 이까의 머슴적인 의식구조
그 틈을 비집고 전두환급 대갈빡 돌머리 윤춘장 한동훈류 형량 법률꼼수머슴들이 주인(국민)을 개돼지취급할 수 있다

사실(fact)  -  형평 (fair)  -  관용 (tolerance- if 나? )
 
 
[5/6]   지여 2020-08-05 (수) 11:57
'대한민국 수도는 서울이다' 는 헌법이 있어 행정수도 이전은 위헌이다
는 판결에 분노하지 않는 국민은  개돼지 취급 받아 마땅하다

노무현 반대 찬성 (진영논리) 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이다

내가 서울에 살고 있거나 세종시에 살고 있거나, 경상도/충청도 이해관계가 아니다
 
[없는 헌법을 있다] 내 관심 밖이고,
오로지 그 판결이 내 이익 내 손해 따지는 수준이면... 그게 개돼지

노빠는 성문헌법, 노까는 불문헌법 ... 만약, 그런 수준의 국가라면,
한시라도 빨리 망해서
일본 미국 중국 러시아 4국중 하나의 식민지가 되는 것이 후손에게라도 유익하다
 
 
[6/6]   지여 2020-08-05 (수) 12:20
비선출직 (법조문 딸딸 외워 암기시험 한번 합격한 것이 전부 + 인사권자 눈 밖에 나는 용기 한번 발휘하지 못한) 헌재 재판관 이라는 작자들이

주인(국민)의 권력인 정당을 지들 맘대로 해산해도, 그건 내 알 바 아니고 오로지 [내 아파트 시세!]

 비선출직 (법조문 딸딸 외워 암기시험 한번 합격한 것이 전부 + 인사권자 눈 밖에 나는 용기 한번 발휘하지 못한) 일개 고등법원 판사 한 놈이

도지사 선거 티비토론에서 잠시 침묵했다는 이유 하나로 주인인 국민이 대선후보깜으로 지지하는 정치인의 정치생명을 끊어도,

아무죄 없는 전직 국무총리를 2년 징역형 법정구속시켜도,
그건 내 알 바 아니고 오로지 [내 아파트 시세!]

성폭행 피해자 이름은 잘도 기억하면서, 성폭행 가해자 이름은 관심 밖이니  성폭행보다 수만배 나쁜 정치판결을 한

정형식,  임상기  이름 석자 기억하는 국민은 드물고

"난 이재명, 싫어. "    '난 이재명 좋아'
'넌 이석기 좋아해? 난 싫어'  .... " 이정희 재수업써,"  ' 이정희 난 좋든데.." 

임상기 정형식 농간에 장단맞추며 깨춤추는 국민 넘쳐난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총 게시물 21,816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6491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63886 2012
10-11
21816 민주국민 자격시험  지여 1 45 09-27
21815  신문 티비 끊고 40개 입법 올인해라 [5]  지여 5 118 09-23
21814 권위주의와 권위 [2]  지여 3 106 09-21
21813 개벽의 첫차를 타려면 [2]  지여 3 129 09-19
21812 조선일보 쌩큐~ [4]  지여 4 163 09-16
21811 추미애를 혼자 두지 말지어다. [8]  박봉추 6 207 09-13
21810  친노와 노무현 [1]  지여 5 121 09-12
21809 마이너스금리 그리고 정은경 [1]  항룡유회 5 95 09-12
21808  백남기 형님 전상서 [2]  박봉추 5 152 09-10
21807 공짜 없다. 댓가 치러야 이긴다 [2]  지여 3 150 09-08
21806  코로나가 보여주는 종교 [2]  아더 5 156 09-07
21805  원내대표와 상임위원장을 압박해야 [3]  지여 4 143 09-06
21804 소신과 더 나은 선택들 [1]  빨강해바라기 6 115 09-06
21803  홍남기 이낙연 [3]  아더 4 184 09-03
21802 실마리 (관전 포인트) [2]  지여 5 190 09-01
21801 이낙연 대표 당선 [3]  아더 4 214 08-30
21800 고시오페스 [2]  지여 2 187 08-28
21799 기독교의 사탄 [4]  아더 5 207 08-26
21798 한발짝만 더 - 시사이슈 바로알기(2)  지여 1 129 08-26
21797  한발짝만 더 - 시사이슈 바로알기 [3]  지여 5 182 08-25
21796 부동산 감독기구 ? - 명칭 바꿔라 ! [1]  지여 4 156 08-23
21795  아파트시세 조작 [3]  지여 2 167 08-23
21794 광화문집회 [4]  항룡유회 2 290 08-20
21793 아알바8-주거관리청(가칭)이 할 일 [4]  지여 2 209 08-18
21792 아 알 바 7 - 주거관리청 [3]  지여 2 190 08-17
21791 검찰, 법원 [3]  아더 3 258 08-16
21790 아 알 바 6 - 조폭 조직범죄 [2]  지여 1 181 08-16
21789 아 알 바 5- 아파트는 수도물이다 [1]  지여 2 191 08-15
21788  아알바4- 아파트노예의 하루 [2]  지여 3 187 08-14
21787  아 알 바 3 - 아파트공화국 [3]  지여 1 222 08-13
21786 아. 알. 바 2 [1]  지여 3 203 08-12
21785 아 알 바 (아파트 알아야 바꾼다) [3]  지여 3 224 08-11
21784 노무현 = 시스템 [1]  지여 3 244 08-06
21783 뿔난 30대 - 정신차려라 청와대와 민주당 [3]  지여 3 279 08-06
21782  황우석 - 이재명 - 윤석열 [6]  지여 4 350 08-04
21781  김홍걸, 주진형 [3]  아더 5 325 08-03
21780  신천지 [8]  아더 6 397 07-30
21779  윤석열이 자초한 일이다 [5]  아더 6 388 07-30
21778  노무현을 죽인 주범 - 아파트투기 [3]  지여 4 275 07-29
21777 사람이 되자 [5]  지여 4 350 07-28
21776 천박한 서울, 초라한 부산, 추악한 언론 [2]  지여 5 347 07-26
21775 추미애 발 빼라 [4]  항룡유회 3 400 07-24
21774  아파트투기 - 오해와 진실 [4]  지여 3 355 07-23
21773 12척의 배 = 2년 7개월의 시간 [2]  지여 5 380 07-20
21772 아파트투기 - 요점정리 [1]  지여 3 339 07-20
21771  휴지선생! [5]  박봉추 7 459 07-18
21770 1997 - 2008 & 2020  지여 4 239 07-17
21769  아파트-지구상 최악-깨어나자 ! [8]  지여 2 436 07-14
21768  서울시청에서 박원순시장을 만나고 왔다 [5]  순수 4 590 07-12
21767 김종인 [4]  아더 4 476 07-1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민주국민 자격시험
 꽃무릇
 샌프란시스코 시민들이 정신질…
 가을, 나의 쉼터
 사실상 구제 요청?
 가슴을 파고 든 달마?
 외신과 국내 언론의 보도 제목
 데파 주세요.
 신문 티비 끊고 40개 입법 올…
 권위주의와 권위
 민주당 니네는 어쩔 수 없는 2…
 가을 초입 남한강 풍경
 개벽의 첫차를 타려면
 슈바이처, 아인슈타인, 뉴튼
 OECD "韓, 올해 성장률 –…
 조선일보 쌩큐~
 까라마꼬추의 형제들
 다음글에 맞는 속담 혹은 사자…
 추미애를 혼자 두지 말지어다.
 친노와 노무현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