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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년 후 대선, 위험하다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7-02 (목) 15:46 조회 : 327 추천 : 5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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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투쟁의 산물이다.

공격이 최선의 수비이다.

"좋은게 좋다",     "수비를 잘해야 한다"        -  망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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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정부 3년, 2년 남았다.  남은 2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비이다

 2022년 대선, 지금  준비해야 한다. 시기 놓치면 기회도 사라진다.

표심을 좌우하는 변수 세 가지 ... 1) 아파트투기,  2) 법조 비리, 3) 북한변수

3년간 수비만 하고 있다. 2년 더 수비하면 0 ; 0 스코아, --> 변화를 바라는 표심 ---->  정권 연장 실패

국회 쪽수부족은 핑계가 되지 않는다. 대통령 권한으로 할 수 있는 [공격다운 공격] 한번 해보지 못했다. 180석을 만들어 주어도 여전히 수비, 60여명은 "좋은게 좋다" 그러고 있다.

아파트 투기 진압 - '실패를 인정해야'  남은 2년 잘 할 수 있다. 모피아에 둘러싸여 핑계대기, 변죽만 울리는 수밖겉핥기 - 내막을 아는 많은 사람들이 비웃고 있다

법조비리 - "국희의원수 부족 핑계" 이전에 할 수 있는 공격, 하지 않았다. 이대로 가면 공수처 물건너가고 사법개혁 지지부진하다가 바로 대선국면 들어갈 위험 도사리고 있다

북한변수 - 통일부와 안보수석이 할 수 있는 것조차 온갖핑계로 미국꽁무니만 쫓아다닌게 사실이다.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남은 2년 만회할 수 있는 전제조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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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권력, 지방정부권력, 의회권력까지 국민이 지지해 준 것은 명박근혜의 실정과 자한당의 무능 탓이다. 촛불정부가 잘해서 지지해준 게 아니다.

코로나 대응을 세계최고로 잘 하고 있는 것이 지지율 유지, 유일하다. 의료계 최고 하나로 정권재창출 불가능하다.  주택정책/교육/법조비리/대북정책... 향후 2년 가열차게 공격, 목숨 건 투쟁이어야 정권재창출 가능하다.

추미애가 머찐 표현했다. 현 법조계는 <검찰부장관>에 <법무청장>이라고,

검찰의 난을 화끈하게 진압하지 못하면 민심 떠날 게 자명하다. 언론 탓, 두터운 적폐세력 탓, 국회 탓.. 이제 국민은 더 이상 듣기 싫어한다.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이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 개설한 것이 미국 허가 받고 한 것 아니었다. 수차례 남북 정상회담 역시, 미국에게 "어찌 하오리까? 하명해 주시옵소서 ~ " 지난 3년 통일부 국정원 외교부 행보이었으면,  언감생심

북한과 가시적인 성과 나오지 않으면, 민심 떠난다.

명박근혜 정권때보다 지난 3년, 아파트 투기 더 심해졌고, 아파트 시세(호가이지만) 명박근혜 9년 오른 것 이상으로 투기가 극성이다. 남은 2년(선거 분위기 시작으로 보면 1년안에) 무주택자, 청년, 서민층 피부에 와닿는  주택정책 펴지 못히면 19세 ~ 30세  청년층과 소득 하위층은 등 돌리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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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현재, 민주당이 정부관료보다 더 믿을만 하다.  오로지 문재인, 외치며 이해찬과 민주당을 비난하는 세력들이 문제다.  100명중, 90은  내막도 모르는 따라잽이들이지만 10 % 주동은 재벌, 교회, 법비, 언론 사주들의 하수인들이다.

이해찬대표 8월까지, 민주당 믿어도 된다. 그 이후는 지켜보아야 하고,

김종인 안철수 김한길 박지원류가 민주당을 장악하고 있을 때는 국회를 비난하고 대통령(후보)을  옹호하는 것이 옳았다.

그러나, 김종인 안철수 박지원 김한길 떠난 민주당은 모피아, 검찰, 외교안보라인, 국토부 금융위보다는 더 개혁적이고, 더 민주적이다.  개인 문재인과 문재인 정부관료를 구분하지 못하는 愚를 범해서는 안된다. 정부(검찰청 포함)에 적폐세력은 많고 깊다. 지난 3년 정부(검찰, 국토부, 통일부, 외교부, 금융위)가 한 짓거리 기억해야 한다.

남은 2년, 정부주도가 아닌, 민주당 주도로 주택, 금융, 교육, 검찰, 통일 정책이 전개되어야 정권재창출이 가능하다. 문재인 개인과 문재인 정부(다수의 적폐)를 혼동하며 무조건 정부 편 드는 문재인 지지자들의 폐해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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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공행상, 토론 할 여유는 없다. 함량미달 통일부장관 즉각 사표수리 했듯이 일사천리로 청와대 외교안보라인 물갈이하고, 모피아 일당들 장관 청와대 라인 역시 즉시 손 보아야 한다. 

문재인 본인이 잘 알고 있는, 법조계 개혁은 문재인을 신뢰하는 게 맞는 방향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아파트투기, 교육행정은 문재인 능력 밖이다.

아파트 투기를 잠재우는 책임장관은 <국토부>장관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아파트 투기는 주택정책을 떠나 [통화정책], [경제정책]이 된지 오래다. 모피아 세력들이 청와대, 금융위, 기재부.. 은행 한은총재  구석구석 뱀처럼 또와리 틀고, 대통령에게 엿 먹이며 조삼모사, 대통령을 갖고 노는 게 어제 오늘 일 아니다. 윤석열이 대통령에게 항명하며 정치놀음하는 것보다 모피아들이 재벌과 부동산 광고로 연명하는 기레기들과 짜웅하고 정치와 국민들의 삶을 피폐하게 하는 패악질이 훨씬 더 심각할지 모른다.

삼성불법을 옹호하는 세력들도 알고보면 법조계보다 모피아들이고, 삼성 스톡홀름 증후군을 보이고 있는 언론과 여론 역시, <<불법보다 내 아파트 시세>> 고집하는 바로 그 자들이다.

평화는 투쟁의 산물이다.

공격이 최선의 수비이다.

지난 3년, 국토부가 발표한 모든 정책은 단지, <수비> 일 뿐 ~

[공격] 해야 할 마지막 찬스이다.  빚으로 투기하는 세력들에게 "빚 갚으라!"   "니 돈으로 투기든 투자든 해라!" .. " 국가와 은행에게 빌려 서민들 가슴 도려내게 한 아파트 투기 빚, 이제는 갚아야 한다 !"  고 공격해야 힌다.

자본(돈)도 없이 은행돈으로 아파트 수십채, 수백채 매점매석한 투기꾼에게 '임대사업자' 니  '법인 명의 투자' 니 허울 좋은 용어로 기망하며 온갖 혜택 준, 경제관료들, 그들이 바로 적폐이다.

#####

남은 2년, 문재인이 베트남의 호치민처럼 평화를 투쟁으로 쟁취할 것인가?

티벳의 달라이 라마 처럼 옳은 소리, 정신적 승리 운운하다가 중국에게 무참하게 짓밟힌 전철을 밞을 것인가?

태풍 후에 화창한 햇볕이 진정한 평화이고, 일년 내내 변화없는 사막의 불볕더위는 평화가 아니다.

시간이 없다. 민주당 중심으로 올 연말까지, 개혁하지 못하면 개혁은 물건너 간다.

(연예방에 썼던 글 )   '내가 내 스스로 싸워 이기겠다' 고 해야 민주주의이다. 나는 가만히 있고 누군가가 싸워 그 과실을 내 입에 떠먹여 주기 바란다면, 노예일 뿐이다. 서구 유럽의 '로라"(인형의 집 여주인공)이 배부른, 부자집을 뛰쳐나간 것으로 인류의 여성해방 계기를 마련했다면, 한국의 성춘향은 양반가를 뛰쳐나온 것만으로 만족할 것이 아니다. 만주벌판, 현해탄을 건너 자수성가한 여성이 되어 고향 남원에 귀향하는 모습으로 그려져야 한다.

평화는 투쟁의 산물이다. 어느 가정, 어느 조직, 어느 사회, 어느 국가가 분쟁, 갈등, 투쟁없이 평화롭다면 그 가정 조직 사회 국가는 거짓평화이거나 조만간 산산조각날 평화이어서 상상도 못한 큰 고통의 전쟁터로 바뀔 가능성이 높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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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7-02 (목) 15:46 조회 : 327 추천 : 5 비추천 : 0

 
 
[1/4]   박봉추 2020-07-02 (목) 16:11
평화는 투쟁의 산물이다. 2
 
 
[2/4]   팔할이바람 2020-07-02 (목) 17:44
항상 긴장타며 살아야 뭐든 성공하게 된다는.....


 
 
[3/4]   지여 2020-07-02 (목) 18:19
이러나 저러나 어차피 민주정권에 투표하지 않을
서울 강남 기득권(고위관료집단) 입맛에 맞는 정책 펴면
민주정부는 실권한다
 
 
[4/4]   순수 2020-07-02 (목) 19:04
평화는 투쟁의 산물이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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