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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진국 감별법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5-25 (월) 19:50 조회 : 284 추천 : 7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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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더기감별 ; fact - fair(형평) - tolerance (관용),  2019년 2월 17일자 정치방 참조

      종이신문과 티비기자의 99 %는 구제불능

      (존경받아 충분한)  변상욱 같은 기자는 아주경제 1~2명에 MBC/ KBS에 서너명 정도  1% 미만이다.        

       그나마 P D 가 좀 나은데, 열명 중 한두명,  M B C  PD수첩과 SBS 배정훈 정도로 희미한 불빛이 보일 정도

     

정치인감별 ; 기더기, 법비들과 싸우는가?

  * 기레기와 타협(민주당 국회의원의 2/3쯤) -  기회주의 정치인

      (이낙연 그런 조짐 보이기 시작했다) 

   * 기레기에게 아부(민주당의 1/3쯤+ 안철수 + 미통당 전원+ 정의당의 80%)

   * 기더기와 싸우는 - 최민희, 최강욱, 김종민, 김남국, 김경수, 이재명, 박원순, 이해찬, 최재성, 임종석, 정청래, 등 -  기레기가 씹는 정치인들 대략 진국이다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합니다" 는 립서비스를 입에 달고 다니는 박지원류 정치꾼은 경계대상 영순위이다.  검판사에게 약점 잡힌 게 많다는 반증이다.


의리 감별 -  '기레기나 법조계 적폐와 싸우는가?' = 결론은 같다.

비가 올 때(=기레기와 검판사에게 난도질 당할 때) 같이 비를 맞아주는(다소의 흠결로 같이 비난 당하는) 사람이  義人이다.

비를 맞고 있는데, '어디 쫌(엄중히?)  지켜보자???  쳐 맞고 난자당하고 있는 동료를 지켜보며,  '소낙비인지, 가랑비인지, 곧 그칠 비인지?,  하염없이 내릴 궂은 비인지?' ...한참을 바라보다가 햇님 `짱 ~' 하면 그 때 다가가 "힘들었지", " 비 많이 맞았구나. ! "   위로하는 위선자이거나,  계속 비 내리면 고개 돌리고 180도 뒤돌아 혼자 우산 쓰고 도망가면서, " 난 저 사람? 본 적 없다" 할, 비겁자이다.

한명숙의 조작된 수사와 재판거래 판결에

"아니다!"   고  의연하게 대든 단 한명,  유일한  정치인 !

문재인,,, 이었다.

   

맛 감별  - 실력있는 미식가

(1) 식재료 그 자체의 맛을 느낄 수 있는,

(2) 발효(숙성)의 맛깔 차이를 예민하게 느낄 수 있는,

(3) 양념간의 조화를 맛 볼 수 있는  .. 3단계에 탁월한 사람이다.

   ..... 언론, 정치인 감별과 맥락은 같다.


과학, 기술, 사업 전문가 감별

세계와 경쟁하는 열린 자세인지?

안철수처럼 국내 이권비즈니스 해 놓고, 설레바리 뻥 치는 사이비 조심해야,

반도체, 진단시약, 영화/연예계, 사례처럼 세계와 경쟁하는 열린자세 보이면 진국.

국내에서 큰 소리 치는게 목표인 법조계, 의료계, 상경계 유명인사들 중에 네이버, 다움, 카카오 같은 <우물안 개구리들>의 패악질,  要 주의

===========================

백성 ---> 민중 ---> 국민 ---> (참여) 시민

"6백년 역사 ~  " 로 시작되는  노무현의 그 유명한 연설이 시사하는 바,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예술... 모든 분야에서  공급자에서 

[소비자 주권] 으로 대전환,  권력이 시장에서 

 *정치소비자*  [깨어있는 참여하는 시민]으로 넘어가는 길목에 서 있다.

노무현- 한명숙 - 조국 - 유시민... 그 외에도 숱한 마녀사냥을  거치면서도

아직  진국을 감별할  능력이 부친다면

"접시물에 코 박고 숨쉬지 마라 ! "

 민주주의는 결과가 아닌 -영원한- 과정이다.   힘내자.  지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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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5-25 (월) 19:50 조회 : 284 추천 : 7 비추천 : 0

 
 
[1/4]   항룡유회 2020-05-25 (월) 21:26




 
 
[2/4]   팔할이바람 2020-05-26 (화) 07:52
본글 말대로...
정말 민주 깨시민 해먹기 힘듦. 할게 너무 많아....ㅡㅡ:.

그러니까니...
해먹기 널널한 개구수쪽에
머리가 굳어 돌아가지 않는 늙은 애들이 많은 듯.
 
 
[3/4]   순수 2020-05-26 (화) 15:51
친구가 물에 바지면 같이 빠져주어야 친구다..
빠져 봐야 빠진 느낌을 알 수 있느니..
 
 
[4/4]   항룡유회 2020-05-26 (화) 23:22
친구가 물에 빠지면 언능 꺼내주어야 친구다.
똥인지 된장인지 안먹어도 아는 것은 안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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