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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슈] [외교] 문재인정부의 외교 씨앗 5년, 10년, 20년 후에 거목으로 [원문보기]

 
 
[1/6]   팔할이바람 2020-04-25 (토) 14:20
광에서 인심난다고...

과거와 달리,
대한민국이 "유형 + 무형"의 힘을 많이 축적하고 있었다는 것이 작금의 사태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된게 아니까...함.

여튼....
릴리 진짜루다가
살다살다 이런 대한민국의 모습을 보게 될 줄은 정말 몰랐음.

현재 스코어
200여개국에서 1등이여....
 
 
[2/6]   박봉추 2020-04-25 (토) 15:33
곳간에서 인심 안 날 때도 있다.

있는 놈, 뽕부자들이 더해 ㅋㅋㅋㅋㅎㅎㅎㅎㅎ
 
 
[3/6]   땡크조종수 2020-04-25 (토) 20:47
박봉추/

많이 쌓였구나... ㅋㅋㅋ
 
 
[4/6]   항룡유회 2020-04-25 (토) 20:49
첫줄 기사

문재의 정부의 외교가  를


문재인 정부의 외교가  로 고치면 더 명확할 듯 하다.

 
 
[5/6]   팔할이바람 2020-04-26 (일) 02:57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것은
바로 강경화 외교부장관의 카리스마적 태도다.

얼마전, 강장관이 영국 BBC방송과 인터뷰를 했는데 강장관의 1) 영어도 탁월했거니와 2) 그 내용도 참으로 훌륭했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세계 초일류 국가의 장관이 한수 아래 국가에게 가르침 교지를 내리는 듯한 강장관의 카리스마 태도가 무엇보다 더 빛을 발했던 순간이였다.

게다가, 인터뷰 말미에 (한국이라 말하지 않고) 아시아인들에대한 차별적 행동을 삼가해야한다면서, 마치 미개한 종족을 타이르는듯한 부분은 단연 압권중의 압권이였다.

그 인터뷰를 진행한 BBC방송의 사회자 "앤드류 마(Andrew Marr)"는 사실 1) 싸가지 드럽게 없고 2) 무례하며 3) 말꼬리 잡기로 유명한 기자다. 그런데......강장관과 인터뷰에서의 앤드류 마는 뭔 호랑이를 만난 황구처럼 뽕알이 확~~ 쪼그라든 모습을 보이더만...고개를 끄덕이면서 말이다....ㅋㅋㅋㅋㅋ

앤드류 마는 알았겠지...오랜경험으로 봐서, 강장관은 자기가 상대 못할 강자라는 것을.....강경화 장관은 대한민국의 보배다. 힘!!!

문재인 대통령님이 말씀하셨지. "태도가 본질이다"라고.
 
 
[6/6]   순수 2020-04-26 (일) 08:58
팔할이바람/
대단한 나라다~~~
이제 파라리할배도 빛을 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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