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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모피아=정치검찰=미통당=기더기(4위 일체) [원문보기]

 
 
[1/9]   지여 2020-04-22 (수) 12:05
홍남기를 민주인사나, 강경화 장관처럼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군사정권에서 승진하고, 명박근혜 밑에서 차관하고, 처신 잘 한 관료 중 한명일 뿐~

더더욱 한심한 경우는 홍남기 정책(=문재인 대통령)에 반대를 문재인에 반기로 이간질
 
 
[2/9]   길벗 2020-04-22 (수) 12:47
'깨시민'의 중요성을 환기시키는 대목이다.

*재정건전성
 개무시해라. OECD평균이 110%. 우리는 40%
 따블로 써도 된다.
 곳간 채워 놓으면 까 쳐먹고 + 외상까지 깔아놓는 것이 미통당이다.
 지들 해쳐먹을 꺼 없을가봐 저러는 것이다.

*적폐의 기본 스펙
 주권자(국민)에게 심판 받지 않는 권력 = 고시 출신

 사법고시,  행정고시, 외무고시 출신들.
 판사/검사(사시), 모피아(행시), 외교부(외시) 적폐(특히 북미국)
 강경화는 외무고시출신 아님.


*적폐의 기본 마인드 스펙
 "내가 보이지 않는 진정한 실세다."라는 오만한 착각 장착.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것들의 정점.


관료는 개솔말고 국민이 선출한 권력에 순응하라
 
 
[3/9]   순수 2020-04-22 (수) 15:33
관료는 개솔말고 국민이 선출한 권력에 순응하라


동감~~~
 
 
[4/9]   지여 2020-04-22 (수) 15:56
오늘자 속보 네 가지
  - 여론조사 결과 - 국민 69 % 가 [100% 전원 지급] 을 지지

  - 모피아(=자한당)들이 계속 몽니부리면  30% 재원은 '기부'로 가능하다

  - 문재인 대통령 ; 거듭 거듭, 또 "신속한 지급이 절실하다" 강조

  - 이인영 대표, 화장실까지 따라가 심재철에게 "70%든 100% 든 미통당 당론만
          결정해 달라. 어떤 경우라도 민주당은 신속하게 처리하겠다"

홍남기(모피아 경제관료) 부류가 왜 적폐인지, 이해가 될려나?
 
 
[5/9]   만각 2020-04-22 (수) 20:05
지여/ 모피아 홍남기 이 자는 제2의 윤석열? 왜 버티는 것인지?
전국민 주자는 민주당안과 행정부 역할 분담에서 악역을 맡기로 한 것인가?

기재부장관 임기가 있는 것도 아니고 대통령이 지시하면 될 것인데....
이재명 같으면 지시해 안 따르면 자르고...전광석화 처럼 안 되나?
 
 
[6/9]   지여 2020-04-22 (수) 20:08
윤석열을 대통령이 짜르지 않(못하)는 이유 = 홍남기를 놔두는 이유

독립군 지휘부(대통령 박주민 최강욱 추미애)가 사법고시왜구 청산하느라 
독립군 별동대(강경화)가 외무고시왜구 청산에 눈코뜰 새 없는 사이,
지들은 청산대상 아닌 줄 착각한, 왜구밀정 행정고시 적폐들이
대갈빡/눈까리 쳐들고  독립군 지휘부에 대들고 있는 형상
 
 
[7/9]   지여 2020-04-22 (수) 20:38
만각/ 큰 배가 방향을 트는 것이 핵심

의사협회 대표 (양아치)최대집, 정경련, 향군 대표, 중소기업 대표, 향우회대표,동창회장 면면을 살펴보면 답 나온다.
서민 생활 속의 아파트 동대표부터, 하다못해 동네 부녀회장까지.. 구석구석 .....
갈 길 멀다.

세무공무원 O B 대표 누군지?  생각해보면  공감하리라. 

문재인이 정치 시작하면서 [주류교체] 선언의 뜻, 같이 새겨보자

[노빠]란?  문재인이라는 빈 그릇(=플렛폼)을 채워야 할 주체, 우리가 해야지 !

주류교체를 수학으로 설명하면

25%(비주류)---> 51%(주류)
 
거창하게 생각할 것 없다. 주변에 한 명에게 진심으로 전력으로
 희생(!)하면 어느 날 문득,  주류가 바뀐 세상을 보게 된다

천만독자 베스트셀러 작가나, 수백만구독 유튜버나, 팔로워 수천 트친이나
[단 한 사람]을 위해 쓰고, 말하고, 두드린다
 
 
[8/9]   길벗 2020-04-22 (수) 21:28
천만독자 베스트셀러 작가나,
수백만구독 유튜버나,
팔로워 수천 트친이나

사람을 위해 쓰고, 말하고, 두드린다. 2
 
 
[9/9]   명림답부 2020-04-22 (수) 23:42
100%지급하고 신속하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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