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785건, 최근 0 건
   
[정치] 이제는 말해도 되겠지 [원문보기]

 
 
[1/19]   팔할이바람 2020-04-20 (월) 18:30
경기도 싹쓸이가 순수영감 덕이였구먼...

수고혀써.
 
 
[2/19]   팔할이바람 2020-04-20 (월) 18:43
산과 들에 꽃들이 만발할텐듸....
언제 보여줄겨?


언능~

p.s.
이해찬옹이 건강해야 할텐듸 말이지.....
 
 
[3/19]   박봉추 2020-04-20 (월) 19:55
순수옹도 건강해야 할 텐듸 말이지...
 
 
[4/19]   박봉추 2020-04-20 (월) 19:59
정봉주는 정봉주!
150만은 150만!

우리 세식구는 모두 12번 찍었다.
 
 
[5/19]   지여 2020-04-20 (월) 20:35
우리  여덟식구(누님 식구들 포함)  모두 12 번 찍었다
 
 
[6/19]   빨강해바라기 2020-04-20 (월) 20:35
수고했다.
 
 
[7/19]   길벗 2020-04-20 (월) 21:23
영감들이 댓글에는 추천을 안누지르네....치맨가?
 
 
[8/19]   길벗 2020-04-20 (월) 21:26
순수에게 뒷 야그를 좀 들을라캤는데...

4월초에 뭐라뭐라 말할려다 꿀꺽 삼키길래,
나중에 야그 하겠다 하길래 꾹꾹 참고 있었다.

오늘도 꾹꾹 참는 행간에 껄쩍지근한 게 느껴진다.

수고하셨스라 ...

 
 
[9/19]   박봉추 2020-04-20 (월) 22:10
순수에게

길벗/ 이 기둘리는 껄쩍지근한 이야기 빨랑 털어놔라

오늘 밤까정, 아니면 요정을 내리라~~
휘 휘 돌려 혼내 줄탱게 어서 불어라.
 
 
[10/19]   순수 2020-04-20 (월) 22:15
길벗/
뒷담화가 그다지 좋지 않기에..
자세히 쓰려다 말았네...
이해하주라~~
 
 
[11/19]   순수 2020-04-20 (월) 22:18
팔할이바람/
ㅎㅎㅎ
ㅋㅋ

선관위에서 조사 받을 때에..
손팻말이 시설물이나 기타 시설물이란 소리에 크게 웃었다..
손팻말 내용은 1 더불어 민주당, 5 더불어시민당, 15 투표일
이런 내용이였는데..
쉽게 사람들이 알아 본다고 하기에..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법이라고 했다..
 
 
[12/19]   순수 2020-04-20 (월) 22:19
박봉추/
찍은 것은 자유~~~
뭐라 하지 않는다..

나는 문재인 대통령을 지키는 당을 찍었다..
말로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지키는 현실적인 당을~~
 
 
[13/19]   순수 2020-04-20 (월) 22:21
빨강해바라기/
고맙네~~~
이번 선거는 모여서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어서 방향을 달리하여 투표 독려 캠패인을 한것 이다..
뭐라도 해야지..
그냥 있을 수가 없었다..
ㅎㅎ
 
 
[14/19]   순수 2020-04-20 (월) 22:40
팔할이바람/
ㅎㅎㅎ
ㅋㅋ
이쁜 아이들 올렸네~~
 
 
[15/19]   박봉추 2020-04-20 (월) 22:46
똥을 싸라 순수/ 야

영감탱이 방식만 문재인을 지킨다?

이런 이런, 본글에 비추를 눌렀더니 아까했다네...

아까 뭣도 모르고 추천했다가 맘이 바뀌었다.
추천 물러 달라! 순수 영감탱이야.
 
 
[16/19]   순수 2020-04-20 (월) 22:53
박봉추/
ㅎㅎ
뭐 각자 다른 생각이 있는 것이 좋다.
모두 같지 않지..
그러나 같은 방향이면 좋겠네~~
 
 
[17/19]   바다반2 2020-04-21 (화) 14:22
내사 조국지키려고 욜심히 서울로 2시간 빠스타고 지하철타고 왔다리하면서 나름 애썼다고 자부하는데 시민당 플랫폼 만들어지기전에 손혜원이 만든다고 하길래 응원했는데 갑자기 정봉주 개입으로 솔까 기분 상했으나 열린공천에 최강욱과 황희석에 다시 열광하고 후원도 쪼매 하고 했지요  그러나 돌아가는 판세가 시민당 플랫폼이 본 비례 취지에 조금 맞추고  열린당 극성 지지자에 꼭 손가혁 보는것 같아서 정내미도 떨어지고 무엇보다 유시민의 보이지 않으나 보이는 시민당 미는 사인에 표는 시민당에 주었어요  열린당 최강욱 일당백으로 매운맛 확실히 보여줘서 다음 민주당 후보로 낙점 받기를 .... 솔까 민주당안에서 매운 역활하는게 낫지...
 
 
[18/19]   길벗 2020-04-21 (화) 14:48
열린당 최강욱 일당백으로 매운맛 확실히 보여줘서 다음 민주당 후보로 낙점 받기를 .... 솔까 민주당안에서 매운 역활하는게 낫지...2
 
 
[19/19]   순수 2020-04-21 (화) 14:56
바다반2/
고생했네..
곧 언론개혁과 사법개혁을 하기 위하여 시민들의 힘을 또 보여 줘야 할것 같다.
21대 국회가 진행되면.....
개략 6월 정도 예상되지만 아직 불투명하다..
   

총 게시물 21,785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6050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62977 2012
10-11
21785 아 알 바 3 - 아파트공화국 [1]  지여 0 27 14:19
21784 아. 알. 바 2 [1]  지여 2 67 08-12
21783 아 알 바 (아파트 알아야 바꾼다) [3]  지여 3 94 08-11
21782 노무현 = 시스템 [1]  지여 3 126 08-06
21781 뿔난 30대 - 정신차려라 청와대와 민주당 [3]  지여 3 146 08-06
21780  황우석 - 이재명 - 윤석열 [6]  지여 4 212 08-04
21779  김홍걸, 주진형 [3]  아더 5 189 08-03
21778  신천지 [8]  아더 6 277 07-30
21777  윤석열이 자초한 일이다 [5]  아더 6 251 07-30
21776  노무현을 죽인 주범 - 아파트투기 [3]  지여 4 157 07-29
21775 사람이 되자 [5]  지여 4 201 07-28
21774 천박한 서울, 초라한 부산, 추악한 언론 [2]  지여 5 201 07-26
21773 추미애 발 빼라 [4]  항룡유회 3 245 07-24
21772  아파트투기 - 오해와 진실 [4]  지여 3 201 07-23
21771 12척의 배 = 2년 7개월의 시간 [2]  지여 5 229 07-20
21770 아파트투기 - 요점정리 [1]  지여 3 183 07-20
21769  휴지선생! [5]  박봉추 6 306 07-18
21768 1997 - 2008 & 2020  지여 4 154 07-17
21767  아파트-지구상 최악-깨어나자 ! [8]  지여 2 295 07-14
21766  서울시청에서 박원순시장을 만나고 왔다 [5]  순수 4 358 07-12
21765 김종인 [4]  아더 4 332 07-11
21764 소음 정당 정의당 [2]  아더 4 275 07-11
21763  아파트 쿠데타 [8]  지여 6 329 07-09
21762 아파트투기 못잡으면 대선 위험하다 [5]  지여 3 327 07-07
21761 추미애 [7]  박봉추 5 416 07-02
21760 2년 후 대선, 위험하다 [4]  지여 5 329 07-02
21759 윤석열 마무리 [7]  아더 5 333 07-02
21758 뜬금없는 백종원 등판 [5]  아더 4 333 06-29
21757 드디어~~ [3]  순수 5 279 06-29
21756 의료계와 노무현 [3]  지여 5 317 06-24
21755 홍의락 [8]  아더 5 352 06-23
21754 6 20 세계난민의 날 - 625 난민 [5]  지여 3 267 06-22
21753  박병석 국회의장 [3]  아더 3 313 06-20
21752  사(私)교육 - 亡國 [2]  지여 4 302 06-18
21751 110년 - 지긋지긋하다 [5]  지여 4 324 06-18
21750  홍남기 [5]  아더 7 315 06-18
21749  1968년생- 새시대의 첫차 [8]  지여 3 356 06-14
21748  잔혹한 기독교 = 명박 지지세력 [6]  지여 8 377 06-06
21747 자본없는 자본주의, 경쟁없는 시장경제  지여 6 238 06-04
21746  공과 공, 그리고 공 [6]  지여 7 366 06-01
21745 판사탄핵과 재심 [9]  지여 9 410 05-28
21744  진국 감별법 [4]  지여 7 400 05-25
21743  세습 - back cross [15]  지여 6 533 05-19
21742  밑빠진 독(유동성 함정)=토착왜구 경제 [5]  지여 6 411 05-19
21741 5.18 광주 민주화 운동 [4]  팔할이바람 8 454 05-17
21740 열린민주당 비례 3번 당선인 [6]  팔할이바람 6 534 05-15
21739 운동권-NL과 PD-기본자세의 차이 [3]  지여 6 392 05-15
21738 뻔뻔한 정당들 [7]  팔할이바람 8 430 05-14
21737  여자도 병역의무? [11]  지여 7 530 05-11
21736 대구는 사랑입니다 [5]  아더 6 482 05-0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아 알 바 3 - 아파트공화국
 아. 알. 바 2
 아 알 바 (아파트 알아야 바꾼…
 긍정 낙관의 힘
 켈리포냐에서 우낀거 봄
 "고마 해라 ! 마이 무따 아이…
 노무현 = 시스템
 뿔난 30대 - 정신차려라 청와…
 분홍원피스와 꼰대질
 악마는 ...
 한줄: 마스크
 황우석 - 이재명 - 윤석열
 친일인명사전 속 박정희
 김홍걸, 주진형
 랭킹 150위가 세계대회우승
 좌회전 신호대기, 우회전 신호…
 백신과 치료제
 우종창 그놈이 바로 그놈이네
 조직범죄 - 투기 - 투자
 지성과 교양은 학벌과 무관하…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