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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제는 말해도 되겠지
글쓴이 :  순수                   날짜 : 2020-04-20 (월) 18:04 조회 : 553 추천 : 6 비추천 : 0
순수 기자 (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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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총선이 끝났다.

여러가지 평가가 이루어 지고 있다.

나는 선거 기간 중에 자원 봉사를 토,일요일에 수원의 깨시민들과 투표 독려를 위한 캠패인을 하였다. 수원역, 팔달문, 아주대, 지동시장, 장안공원, 만석공원 등을 다니면서 개국본에 의뢰한 내용을 가지고 들거나 땅에 놓고 캠패인을 하였고 총선을 한일전 이다 라는 현수막을 길거리 곳곳에 매달아 놓기도 하였다.

손팻말을 만들어서 공원의 나뭇가지 위에 잘 보이게 걸쳐 놓았는데 저짝넘덜이 신고하여 장안구 선관위에 가서 조사도 받았다. 결과가 통보 되었는데 공직선거법 제90조 1항과 제256조 3항에 위반되었다고 한다.

"공직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한 경고"

다음에 또 적발되면 가중처벌 된다고도 하네..

이렇게 선거는 마무리가 되었고 열심히 활동을 하여 감사장을 준다고도 하는군..
별로 한 것이 없는데 함께 캠패인을 벌였던 사람들과 함께 보내 준다고 하더군..

선거 전에 논란이 되었던 일 중의 한가지..
열린민주당 창당과 지지에 대한 일이다.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열린민주당측에서 문제 제기를 하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조용히 입 다물고 있었던 내용이 있다.

정봉주 전의원이 공천 심사에서 탈락 하였다.
왜 탈락 하였는가는 정확히 모른다.
그러나 탈락하고 나오면서 언론과 인터뷰를 하였다. 그 내용이 "제3의 길을 갈 수도 있다"고 하였다.
그 이전에 더불어 민주당 몇몇 현, 전 의원들과 개국본 관계자, 또 다른 유튜버가 비례정당을 논의하고 시기 및 참여 방법 등 전략을 물밑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다. 물론 정 전의원도 알고 있었다. 그런데 정 전의원이 독자적으로 창당을 하려고 하였다. 손 의원이 개국본에게 비례정당을 하게 되면 참여 시 황당한 요구를 하여 개국본이 요구를 거절하였고 손의원을 한 유튜버가 정 전의원과 연결시켜서 열린민주당이 탄생하게 되었다. 
민주당 이해찬 대표께서 탈당을 한 사람의 복당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개인의 능력이 뛰어난 몇몇 인기 있는 사람들을 영입하면서 급격히 세력이 커지고 중소 유튜버에게 슈퍼쳇이 쏘아지면서 열린민주당 나팔수가 되었고 민주당의 일부 지지자들도 열광하면서 판세를 나누어 가지려고 했다.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사람들이 열린민주당으로 가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지키는 당은 열린민주당이라고 홍보를 하였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은 합당은 없고 문재인 대통령을 팔지 말라고 경고를 했다.정 전의원과 손의원은 민주당에 대하여 적대감을 나타냈다.
결국 선거에서 열린민주당은 3석을 얻는데 그쳤다.
그외의 내용들은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들이고..
좀더 상세하게 쓰기는 좀 곤란한 면도 있어서 양해 바란다.

유튜버들에 의하여 끈 꿈을 꾸었지만 결국 이루지 못한것 같다.

자신들에게 불리한 내용들은 모두 지웠다.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하기 바란다.

이제 더뷸어민주당이 오만하지 않고 분열이 되지 않았으면 한다.
예전의 실패를 되돌아 보며 가기 바란다.

우리들도 큰 마음으로 문재인대통령과 함께 갔으면 한다.

이번 총선으로 진보 진영의 대통령이 계속 국정을 운영하였으면 좋겠다.
그래야 시스템을 구축하여 단단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으니까..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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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순수                   날짜 : 2020-04-20 (월) 18:04 조회 : 553 추천 : 6 비추천 : 0

 
 
[1/19]   팔할이바람 2020-04-20 (월) 18:30
경기도 싹쓸이가 순수영감 덕이였구먼...

수고혀써.
 
 
[2/19]   팔할이바람 2020-04-20 (월) 18:43
산과 들에 꽃들이 만발할텐듸....
언제 보여줄겨?


언능~

p.s.
이해찬옹이 건강해야 할텐듸 말이지.....
 
 
[3/19]   박봉추 2020-04-20 (월) 19:55
순수옹도 건강해야 할 텐듸 말이지...
 
 
[4/19]   박봉추 2020-04-20 (월) 19:59
정봉주는 정봉주!
150만은 150만!

우리 세식구는 모두 12번 찍었다.
 
 
[5/19]   지여 2020-04-20 (월) 20:35
우리  여덟식구(누님 식구들 포함)  모두 12 번 찍었다
 
 
[6/19]   빨강해바라기 2020-04-20 (월) 20:35
수고했다.
 
 
[7/19]   길벗 2020-04-20 (월) 21:23
영감들이 댓글에는 추천을 안누지르네....치맨가?
 
 
[8/19]   길벗 2020-04-20 (월) 21:26
순수에게 뒷 야그를 좀 들을라캤는데...

4월초에 뭐라뭐라 말할려다 꿀꺽 삼키길래,
나중에 야그 하겠다 하길래 꾹꾹 참고 있었다.

오늘도 꾹꾹 참는 행간에 껄쩍지근한 게 느껴진다.

수고하셨스라 ...

 
 
[9/19]   박봉추 2020-04-20 (월) 22:10
순수에게

길벗/ 이 기둘리는 껄쩍지근한 이야기 빨랑 털어놔라

오늘 밤까정, 아니면 요정을 내리라~~
휘 휘 돌려 혼내 줄탱게 어서 불어라.
 
 
[10/19]   순수 2020-04-20 (월) 22:15
길벗/
뒷담화가 그다지 좋지 않기에..
자세히 쓰려다 말았네...
이해하주라~~
 
 
[11/19]   순수 2020-04-20 (월) 22:18
팔할이바람/
ㅎㅎㅎ
ㅋㅋ

선관위에서 조사 받을 때에..
손팻말이 시설물이나 기타 시설물이란 소리에 크게 웃었다..
손팻말 내용은 1 더불어 민주당, 5 더불어시민당, 15 투표일
이런 내용이였는데..
쉽게 사람들이 알아 본다고 하기에..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법이라고 했다..
 
 
[12/19]   순수 2020-04-20 (월) 22:19
박봉추/
찍은 것은 자유~~~
뭐라 하지 않는다..

나는 문재인 대통령을 지키는 당을 찍었다..
말로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지키는 현실적인 당을~~
 
 
[13/19]   순수 2020-04-20 (월) 22:21
빨강해바라기/
고맙네~~~
이번 선거는 모여서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어서 방향을 달리하여 투표 독려 캠패인을 한것 이다..
뭐라도 해야지..
그냥 있을 수가 없었다..
ㅎㅎ
 
 
[14/19]   순수 2020-04-20 (월) 22:40
팔할이바람/
ㅎㅎㅎ
ㅋㅋ
이쁜 아이들 올렸네~~
 
 
[15/19]   박봉추 2020-04-20 (월) 22:46
똥을 싸라 순수/ 야

영감탱이 방식만 문재인을 지킨다?

이런 이런, 본글에 비추를 눌렀더니 아까했다네...

아까 뭣도 모르고 추천했다가 맘이 바뀌었다.
추천 물러 달라! 순수 영감탱이야.
 
 
[16/19]   순수 2020-04-20 (월) 22:53
박봉추/
ㅎㅎ
뭐 각자 다른 생각이 있는 것이 좋다.
모두 같지 않지..
그러나 같은 방향이면 좋겠네~~
 
 
[17/19]   바다반2 2020-04-21 (화) 14:22
내사 조국지키려고 욜심히 서울로 2시간 빠스타고 지하철타고 왔다리하면서 나름 애썼다고 자부하는데 시민당 플랫폼 만들어지기전에 손혜원이 만든다고 하길래 응원했는데 갑자기 정봉주 개입으로 솔까 기분 상했으나 열린공천에 최강욱과 황희석에 다시 열광하고 후원도 쪼매 하고 했지요  그러나 돌아가는 판세가 시민당 플랫폼이 본 비례 취지에 조금 맞추고  열린당 극성 지지자에 꼭 손가혁 보는것 같아서 정내미도 떨어지고 무엇보다 유시민의 보이지 않으나 보이는 시민당 미는 사인에 표는 시민당에 주었어요  열린당 최강욱 일당백으로 매운맛 확실히 보여줘서 다음 민주당 후보로 낙점 받기를 .... 솔까 민주당안에서 매운 역활하는게 낫지...
 
 
[18/19]   길벗 2020-04-21 (화) 14:48
열린당 최강욱 일당백으로 매운맛 확실히 보여줘서 다음 민주당 후보로 낙점 받기를 .... 솔까 민주당안에서 매운 역활하는게 낫지...2
 
 
[19/19]   순수 2020-04-21 (화) 14:56
바다반2/
고생했네..
곧 언론개혁과 사법개혁을 하기 위하여 시민들의 힘을 또 보여 줘야 할것 같다.
21대 국회가 진행되면.....
개략 6월 정도 예상되지만 아직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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