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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민주당 귀한줄 알아야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2-16 (일) 15:18 조회 : 247 추천 : 6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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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쇠퇴해도 아베폭정에 대항할  (한국민주당 같은)대안 세력이 없다.

중국시진핑이 치명적 잘못을 한다 해도  (한국 민주당 같은) 대체세력은 없다.

미국 주류(민주당+공화당)가 타락해도 촛불시민 혁명이 가능할까? 의문이고 시민혁명이 일어난다 한 들  바닥민심을 담아낼  (한국 민주당 같은) 민중정당은 없다.

유럽의 주류언론(레가시 언론)이 한국기레기처럼 타락한다면? 그 타락한 언론과 대적할만한 (한국의 대안언론 같은) SNS 가능할지 의문이고 게다가 주류언론과 다른 민초들의 뜻을 담아낼 (한국 민주당 같은) 집권가능한 정당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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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의 불평

"구의원 시의원 구청장까지 민주당으로 판갈이 해 주었는데 이들 수준이 낮다. 자한당 출신들에게 부탁하면 되던 민원조차 하나 해결 못해 준다"

" 정치자영업자이기는 민주당이나 자한당이나 또진개진 마찬가지이다"

답변

"구의원 단위 정치판의 인재가뭄은 민주당 탓이 아니라 지난 70년 정치판에 상식을 가진 정상적인 시민참여를 근원적으로 차단했던 박정희 전두환 군부독재 탓이다"

"민주정부 10년 부족하다. 시 군 구까지 인재보급에 시간이 필요하다"

그래도 궁시렁 궁시렁, 민주당에 불평불만

"그래 ! 기초단위 민주당 수준이 시정잡배 잡범 수준인 것 인정하마 !  잡법 싫다고 강간살인, 강도를 찍어줄 수는 없잖아? 도둑과 강도 중 하나를 선택할 수 밖에 없다면 도둑이라도 찍어야지 "

다소 과장된 비유에 그나마 수긍하는 표정에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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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 시절, 시중에 회자되었던 노무현과 유시민간 대화

유시민이 민주당에 못마땅한 점과 올바른 정치방향 이야기 하면 노무현이

"유의원, 정치는 맞춤복이 아니고 기성복 고르기야. 까다로운 자네 취향에 맞는 기성복은 없다네"  

탄핵에 가담했던 추미애에게 '법무장관' 직을 요청했던 노무현의 안목과 최근 윤석열 검찰깡패를 추스리고 있는 추미애 장관의 모습

김종인에 빌붙어 문재인 사퇴하라고 추근거리던 이종걸과 박영선이 국회 검찰개혁의 일등공신에 기업생태계 재생에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모습

여시제 홍석현의 측근일지라도 4월 총선 강원에서 한 석이라도 더 확보해야 하는 절박함에 이광재의 활약을 기대한다.

#####

'홧김에 서방질한다'  속담

이재명 싫다고 남경필의 자한당 세습정치 찍어주자고 선동했던 마이크들

야밤에 안방에 강도가 들이닥쳐 목에 칼을 들이밀어 "강도야 !" 라고 소리치니,    잠에서 깬 아내가 "야밤에 왜 큰소리야? 교양없이 ~ 조용히 하세요 !"

마이크잡고 교양있게 방송하고 있는 유명인들의 착각 - "내 교양있는 마이크 소리에 수천표 수만표가 왔다갔다 한다. 상스러운 네 목소리로 한표도 못 가져온다"

총선 투표율 많아야 60 %이고 고정기권이 40%다. 유명인들의 마이크로 움직이는 부동표 극히 미미하다. 교양(?)있는 그들이 [극렬]이라 비웃는 적극층이 주변친지 가족을 설득하여 찍게하는 한표 한표가 승패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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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무등산 연설의 마지막 구절이 떠오르는 총선 두달 전이다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대의입니다. 그 다음에는 대세를 만들어야 합니다. 대세를 잃는 정치를 하면 안 됩니다. 우국지사는 그럴 수 있을지 모르지만 정치는 다릅니다. 배를 모는 선장은 폭풍우가 몰아치면 돌아가거나 배를 잠시 피신시켜야 합니다. 배가 침몰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작년 말 나는 지역주의로 돌아가는 통합은 적절치 않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도 지금도 그것이 대의입니다. 그러나 그 이유 때문에 우리당이 분열되고 깨지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당대회 때 당이 절차를 밟아서 규칙에 따라 통합을 한다면 그 결과는 무엇이든지 따르겠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갑시다. 제가 속한 조직의 대세를 거역하는 정치는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쉽게 포기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패배주의에 빠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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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2-16 (일) 15:18 조회 : 247 추천 : 6 비추천 : 0

 
 
[1/4]   팔할이바람 2020-02-16 (일) 15:54
옳소!!

 
 
[2/4]   아더 2020-02-16 (일) 18:48
이재명 싫어서 남경필 찍으라고 하던 사람들이...과연 홧김에 서방질일까 싶네

그게 밥벌이 아닐까 싶네요...끊임없이 갈등을 만들어서 존재감을 나타내는...
 
 
[3/4]   항룡유회 2020-02-17 (월) 19:18
"자한당 출신들에게 부탁하면 되던 민원조차 하나 해결 못해 준다"

갸드리 어떤 민원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알아야 한다.

1.원칙대로 하면 될 일을 안하게 시켜노코 자기에게 부탁들어오면 해결되도록 조치한다.
2.원칙대로 하면 안될 일을 규칙을 어기면서 한껀 해결해준다.

그걸 공뭔들이 함께 했다는 거구
그런 공뭔들은 지금 정권을 시러한다는 거다.
뒷주머니가 말라 갈수록 더 시러한다는 거다.
 
 
[4/4]   미나리 2020-02-18 (화) 13:51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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