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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국민의 모를 권리]를 보장하라 !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2-12 (수) 17:23 조회 : 229 추천 : 6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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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언론 합작으로 

문재인정부가 선거에 불법개입한 듯 조작한 공소장을 기레기들이 마구재비로 쏟아내어 자한당이 총선 승리한 후에,<공소장이 엉터리이었다>고 밝혀진들,  재판에서 무죄판결나고 검찰의 잘못이 밝혀진들,

이인규검찰이 조작한 논두렁시계로 기레기들이 혐오를 조장하여 전직대통령이 비명에 돌아 가신 후,  논두렁시계가 조작으로 밝혀진들,

박원순 서울시장의 정치생명을 끊으려 조작한 '유오성' 간첩사건을 받아쓰기한 기레기들이 조작으로 밝혀진 후 유오성과 누이의 긴 세월 만신창이에 대해 단 한 줄 반성하는 검사나 기자 본 적 있는가? 

존경받아 마땅한 언론인 정연주와 환경연합 대표 최열에 대한 이명박꼬붕 검찰의 수사와 기소 받아쓰기로 도배했던 기레기들.   

세월호가 침몰되어 소중한 생명들이 수장되는 위기에 <세월호 승객 전원구조>라고 오보(조작?)에 국민들이 환호한 들, 그 후 비극은 누가 보상했는가?

99% 조작, 무리한 불법 수사와 기소를 6개월동안 수백만건 보도한 조국가족의 억울함에 대해 단 한명의 검사, 단 한명의 기자 한명 반성 하는 모습 보지 못했다.

 국민이 모략 중상 이간질을 [모를 권리]를 보장해라 !

-----------------------

터진게 입이라고,

금태섭 이하 자한당류 모리배 정치꾼들과 안철수/손학규/ 바미당/ 대안당에 정의당까지 [국민의 알 권리]를 들먹이며 추미애의 공소장 공개불가를 비난한다.  

"악취 풍기는 그 더러운 주둥아리 닥쳐라 !" 

#####

'남보다 빨리 틀린 정보를 알 권리' 와

'남보다 늦더라도 틀리지 않는 정보를 알 권리'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단연 후자를 선택할 것이다.

피의사실과 공소장을 영원히 볼 수 없다면, '공소장 공개불가', '피의사실 공표불가' 를 비난할 수 있다.  그러나 공소장이나 피의사실과 동시에 같은 수준의 피고측 변호와 검사의 부당한 수사와 인권유린도 알 수 있다면 조금 늦더라도 같이 아는 것이 [민주시민]으로서 당연한 주장일 것이다.    

기레기/ 정치모리배/타락검사 들이 이구동성으로 외치는 [국민의 알 권리]프레임에는 국민을 [개 돼지]로 무시하는 음습한 썩소가 숨어 있다.

국민이 바른 정보, 판단에 도움이 되는 진실, 진짜 뉴스, 팩트를 알 권리를 보장받고 싶은 것이지,  거짓. 선동. 가짜뉴스. 이간질. 과장. 왜곡 에 휘둘리고 싶은 국민은 없다.

추미애를 비난 하는 금태섭류 인간들과 기레기들에게 물어 보자. 만일, 피의사실과 공소장은 비밀로 하고, 피의자인 피고측의 변명만 연일 언론에 보도된다면?, 신문 기사의 99.9%가  피고측 주장으로 도배되고 피고측의 범죄사실은 완벽하게 감추어진다면? 1년쯤 피고인 변호 변명으로 언론을 도배 한 후에야 검찰측 주장을 - 그것도 1년간 보도한 피고측 입장보도의 백분지 일 쯤 - 보도하면 ?

그게 니네들이 주장하는 <국민의 알 권리> 차원이라면 ? 잘도 받아들이겠다.

재판이 시작되면 어차피 피의사실, 공소장 다 공개하고 공개된다. 문제는 검찰의 입을 자처하며 [검찰일보] , [검찰방송]들이 주구장창 피의자는 나쁜 놈, 검찰은 정의의 사도, 이게 엄연한 현실인 것을 이제 절반50% 국민에게 들통난 것이다.  

===============

기레기들아 !

이제,  속보 경쟁, 단독경쟁, 선정보도, 독점보도, 시대 끝난지 오래다. 니들 기레기들만 속보, 선정적 타이틀장사, 어디어디 발 출입처 기자만의 비밀스런 뉴스

코 찌르는 오물냄새 가득찬, 퀴퀴한 수십년 속보경쟁, 단독경쟁, 고마 해라 니들끼리 마이 무따 아이가, 민주시민들 코 막고 발걸음  돌린지 이미 오래다.

며칠 늦더라도 심층보도하고, 일상에 바쁜 국민들이 놓치고 있는 유익한 관점을 제시하고, 편파 아닌 쌍방의 입장을 (기계적 중립이 아닌) 공정하게, (고의만 아니라면) 오보는 항상 있을 수 있으니 오보 즉시 사과 정정보도하는 인간미와 도덕성을 회복하기 바란다.

아래 문장은 언론 꼰데선배로부터 들어 본 일 없는

기자 된 후 처음 들어보는 말일게다

"늑장보도가 신속보도 보다 낫고, 과잉보도보다 침묵보도가 낫다" 

"독자가 기자보다 똑똑한 세상이다. 가르칠 생각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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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2-12 (수) 17:23 조회 : 229 추천 : 6 비추천 : 0

 
 
[1/1]   만각 2020-02-12 (수) 19:43
"독자가 기자보다 똑똑한 세상이다, 가르칠 생각 마라" 비감 하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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