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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국 -지난 다섯달
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2-05 (수) 20:47 조회 : 423 추천 : 7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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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리트머스 다섯달 - 중간정리  

##### 

[상식]

검사는 법률가이다.  경찰이 수사전문가 가 되어야 한다.

국가 공권력을 대신해서 기소를 한 검사[원고]가 [피고]의 법률위반을 판사에게 증명해야 할 책임이 있다. 

검사는 공무원이다. 공무원이 퇴직하면 일정기간 이해관계가 있는 조직에 취업하거나 퇴직한 근무처에 이해관계를 청탁할 수 없다.

기자는 언론인이다. 언론이란 있는 사실을 대중에게 전달하여, 법률 위반을 지적하고 법률이 상식에 어긋나면 그 법률까지 비판할 수 있다.

국회는 법률을 제정하는 입법부이다.

검사는 법률을 위반하면 기소하고 판사는 법률로 재판한다.

[헌법]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통령 대법원장 국회의장 헌법재판소장, 그 어떤 국가기관이나 그 기관의 長이라 하더라도 권력은 없다. 권력을 행사하면 헌법위반=내란 국기문란으로 엄히 징벌해야 한다. 그들은 단지 주인인 국민이 잠시 부여한 권한이 있을 뿐이다.

기레기들이 오용하고 있는 <언론권력>과 <자본권력>이라는 용어부터가 국기문란 내란죄에 해당되는 짓이다. [언론권한]과 [자본권한]일 뿐이다

헌법, 법률, 시행령 등  법 과 관련된 사안에서

국민 외, 어느 사람이나 조직에게도 권력이라는 용어는 불법이다.  

==========================

원고(검사)가 법정에서 피고의 범법사실을 증명하지 못하면서, "피고가 죄 없음을 증명해라!"  공공연히  헌법을 유린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검찰공화국>임을 세계만방에 외쳐대고 있다.  봉건 영주제에서 입법 사법 행정 3권을 독점한 영주(조선시대 사또)가 "니 죄를 알려따 ? "  "주리를 틀어 죄를 불게 하라!!"  그러고 있다

70억 인류지성의 정점인 노벨상 수상 과학자에게 "~가 없음 을 증명해라" 고 하면 귀싸대기 얻어 맞는다. 힉스입자, 블랙홀, 명왕성.. 그 모두 [~이 있음을 증명]한 것이다. 인류최고의 명의(名醫)에게 '이 환자가 그 어떤 병도 없이 건강함을 증명해라" 하면, 그 역시 아구창 뒤틀리게 얻어맞아도 싸다.

수십년전, 미국이 북한에게 "핵이 없음을 증명해라!' 한 적 있었다. 상식있는 모두가 피식 ~ 웃었다. 미국이 세계의 조롱거리 된 사례다.

----------

검사는 법률가일 뿐이다. 검사가 피고의 '도덕성 운운' 하는 것은, 경찰이 지나가는 행인 아무나 붙잡고 "당신 얼굴이 험악하게 보여 수갑 채우겠다" 는 짓거리이다.

검사가 피고의 사생활에 대한 언론플레이를 하면 법률가 집어치고 선출직 정치인 하겠다는 의사표시이다. 즉시 사표 수리해야 한다.

검사가 도덕성타령이나 언론플레이 하면서 정치행위하게 만든 장본인은 국회의원들이다. 툭 하면 검찰에 고발하여 정치로 풀어야 할 일도 매사 검찰에 기댄 자업자득이지만..

지난 5개월, 조국기소한 검사들의 행태는 법률가이기를 포기하고 조직에 충성하는 조직원으로 승진해 왔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이런 검사, 이 따위 검찰기능이라면 검사임용에 법률공부 필요없다. 윤석열이 당당하고 뻔뻔하게 "조직에 충성"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는 지금의 검찰조직을 계속 고집한다면,  

책 한 권 읽지 않고, 학교 근처도 가지 않고 어린 나이에 조폭조직에 뛰어든 불량배들을 찾아 전원 검사로 기용하는 것이 최선이다. [의리], [조직에 충성]은 육법전서 딸딸 외운 범생보다 회칼, 살인, 폭력 휘두르고 보스 대신 감빵가면 그 가족들을 보살펴 주는 (과거) 20세기파 칠성파 조폭들이 의리, 충성,몇 수 위이다.

(시킨대로)...   예 !!  형님 !!!  (머찌지 않은가?)  

수사는 경찰에게 맡기고, 언론플레이와 도덕성 타령은 정치가에게 맡기고, 검사는  기소 불기소를 판단하는 [형법과 형사소송법 전문가]로 돌아가야 한다.

######

국회의원 김진태와 정형식 고법 부장판사가 동서지간이고(사촌누나 남편),  문재인 정부 극혐하는 박선영이 그 언니이고,

KBS 법조팀장, 소윤 윤대진, 한동훈이 그렇고 그런 친구 사이도 그렇지만, 참여연대 김경율 회계사와 한동훈 윤대진까지 또 그렇고 그런 친구 선후배...

대한민국 기득권사회(자칭 주류?) ... 아직 봉건영주사회 벗어나지 못했다.

(노무현의) 상식으로,  '아니? 왜 저사람이 저런 상식이 안 통하는 언행을?"

혈연 학연 지연 직장연 연고로 얽혀진 관계로 보면 99% 내막이 보인다.

----------------

조국 리트머스

지난 5개월

(그동안 이름 쫌 알려졌던) 진중권, 안철수, 최성해, 윤석열, 박형철, 금태섭, 조응천, 손석희, 김경율,이철희, 서화숙, 조기숙, 김귀수, 부터

(이름 알려지지 않았던) 검찰수사관, 조권지인들,조민 친지, 청와대직원

여지없이 숨겨두었던 색깔 (논평할 필요없이) 드러내었다.

앞으로 5개월- 리트머스 관전포인트

명박파(=검찰파) 안철수, 온상속의 주류언론 조중동과 KBS, (꼽사리 낀)경향,시민단체 가면을 쓴(구석구석 바퀴벌레같은) 유명인,       A 그룹  과

삼성파(=비검찰파) 방송 PD들, 비주류언론 경제지와 세계일보류, 국정원/ 경찰, 바이오 사업 큰 손들          B 그룹간

지들끼리 이해관계가 상충되면 치고 빠지는 합종연횡... 볼  만 할 것이다.

------------------

(항상 긍적적이어야 하는 이유)

순시리가 있었기에 그네 내려오게 할 수 있었고, 무데뽀 성여리가 있었기에 공수처 설치, 형사소송법 개정 가능했고, 기회주의자 정치꾼들 끌어안고 논개가 된  얼치기 철수가 있었기에 촛불대통령 문재인  가능했다.

그믐이 있어야 초승달이 뜬다. 가장 어두울 때 새벽이 온다는 징조이다.

노무현 죽음 그 후, 우호언론 하나 없이 여기까지 왔다.

뉴스공장, 뉴스타파, 알릴레오, 다스뵈이다 에 크고 작은 (새날 등) 

 [교양있는] 대안언론이 조중동 무력화할 정도의 화력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 다섯달 조국 리트머스로 바퀴벌레들 커밍 아웃.

앞으로 다섯달 후, 7월이면 공수처 검경수사권 발효된다.

문재인, 추미애, 최강욱, 임종석, 박주민, 이해찬, 이낙연, 박원순,

    -  정치권의 전투력에

 유시민, 김어준, 이종원, 주진우, + 디어뉴스 등 수많은 대안언론 전투력

리트머스 시험 끝난 후, 다섯달....    믿음직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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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20-02-05 (수) 20:47 조회 : 423 추천 : 7 비추천 : 0

 
 
[1/7]   길벗 2020-02-05 (수) 21:28
1빠!
 
 
[2/7]   길벗 2020-02-05 (수) 21:36
밝을 명(明)


해와 달이 있어 밝다. 그래서 '밝을 명'이다. 고 한다.

아니다.



 "해(日)가 떠 오르를 것이고, 달(月)이 기울 것이니, 곧 밝아 질 것이다."

가 밝을 明이다.


밝아질 것이기에 明은 동이 트기 前, 해 뜰 무렵이다.

일출을 기다린 이들에게 가장 힘든 시간이다.

하지만 이제 곧 찬란한 해가 떠오를 것이기에, 자리를 지킨다.



밤새 기다리다, 지금 일출을 포기하는 모지리가 가끔 있다.
 
 
[3/7]   아더 2020-02-06 (목) 00:47
최순실은 아무리 생각해도 역사의 변곡점을 만들어준 여인....

손석희의 이탈은 당연한 수순인지는 알 도리가 없으나, 진한 아쉬움.
 
 
[4/7]   지여 2020-02-06 (목) 10:30
최순실의 역사적 공로(?)를 높이 사, 본인 소원 하나 들어 주기로 했다
앞으로는 개명한 최서원으로 불러주기로

홍석현이 본글 A그룹(검찰파)의 대빵쯤 된다. 홍석현과 손석희 관계를 보면
손석희가 이재용(삼성)도 까고, 박근혜도 까면서
왜? 유독 검찰앞에만 서면 한없이 작아진 이유 이해할 수 있다.
중앙일보 JTBC 홍석현(A)과 삼성 이재용(B)은 검찰을 기점으로 이해관계가 상충한다 
향후 5개월-사면으로 정치 재개한 (여시제) 이광재를
조국 리트머스 시험지로 유심히 테스트해 볼 필요가 있다
 
 
[5/7]   길벗 2020-02-06 (목) 11:41
홍석현의 동생, 홍석조

홍석조 : '삼성X파일' '떡검'으로 유명.
        돈을 가져다 붓는 것을 '떡'이라함.

개검의 주인은 누구인가?
 
 
[6/7]   돌다리 2020-02-06 (목) 12:43
감사합니다. 스크랩해 가요~*^.^*
 
 
[7/7]   순수 2020-02-06 (목) 22:24
쓰레기 주류들이 깨어 있는 시민(민중)에 의해서 검찰개혁과 공수처, 검경수사분리 등을 이루어 냈다.
노무현대통령께서 추진하려다 이루지 못하였던 것을 긴 세월이 지나서 이룩해낸 것이다.
문재인대통령께서 우직하고 무서운 인내심과 깨시민들의 촛불집회로 정치권(특히 민주당)이 움직였고 마침내 국회에서 의사봉이 세번씩 때려졌던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4월 총선이 지나면 언론개혁, 사법개혁, 재벌개혁 등을 추진할 것이다.
그때도 깨시민들의 함성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문재인대통령님의 큰 업적을 국민과 함께 이루도록 해야 한다.
기득권 세력들이 법을 지키며 살아갈 날들을 기대하면 아직 안되겠지??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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