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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인영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12-29 (일) 14:23 조회 : 419 추천 : 7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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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과 홍영표

개인적인 호불호를 이야기하자면 홍영표가 단연 앞선다.


친노로 분류되는 홍영표.

전대협 의장 출신의 386세대, 그리고 민평련 소속, 김근태 계로 분류되는 이인영. 사실 민평련계는 친노와 멀다. 예전 얘기를 구질구질하게 꺼내지는 말자.

아주 개인적인 분석이지만 홍영표는 국회 상임위원장 분배부터 지나친 양보를 하기 시작했다. 그 이후 김성태에게도 끊임없이 끌려다녔다.

문재인 정부에서 이루지 못한 일들의 대부분은 홍영표와 연관이 있지 않을까 싶다. 국회에서 제대로 이루어진 일이 하나도 없다.

자유당이 국회를 개판 만들고, 땡깡으로 일관하게 된 원인이기도 하다.

땡깡 쓰는 것들을 모두 받아줬다.

자유당은 말도 안 되는 일이라고 생각했겠지만 땡깡을 쓰면 뭐라도 받아주는 여당을 보면서 모든 일에 땡깡을 썼다.

그 사이 귀중한 사람 노회찬을 우리는 잃었다.

홍영표와 김성태의 하모니는 대한민국을 저질 국가로 만들었다.

이후 나경원이 끊임없이 땡깡을 쓰고 황교안이 툭하면 길거리로 나가게 된 주요 이유를 만들어줬다.

이인영은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 바통 터치를 하고 조국 청문회부터 그의 유능함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자유당의 땡깡이 시작되자 처음에는 받아주는 듯했지만 어느새 '대통령의 시간'이라는 용어를 만들어내며 정국을 주도했다.

지금의 패스트 트랙 정국도 이인영의 유능함에 오직 달려 있다.

이제 이인영이 대표 주자로 떠올랐다는 것을 모두 인정해야 한다.

민주당의 다음 원내대표, 혹은 당 대표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만 부탁하자.

자신 없으면 하지 마라. 당을 망치고, 국가를 망친다.

제발 능력 있는 사람이 나서라. 아무나 선수가 많이 되었다고 나서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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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12-29 (일) 14:23 조회 : 419 추천 : 7 비추천 : 0

 
 
[1/2]   지여 2019-12-29 (일) 17:03
홍영표가 '민노총' 출신,
김성태가 '한노총' 출신 조합일 때 불안함이 역시,
노회찬 죽음과 김경수 구속으로 귀결되더구먼

사실상의 상원 구실 하는 법사위원장 자리 양보도 뻘짓이었고
 
 
[2/2]   박봉추 2019-12-30 (월) 10:22
지난해 노회찬, 홍영표, 김성태 미국 방문길에
80년대 경인지역 용접봉 삼총사라고 하였는데...

김성태가 단식 끝에
짬짜미한 홍영표가
특검 용접봉을 들이대 노회찬을 죽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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