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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검찰개혁 15번째 촛불 문화제 국회는 응답하라 [원문보기]

 
 
[1/14]   길벗 2019-12-15 (일) 18:09
 
 
[2/14]   순수 2019-12-15 (일) 21:24
길벗/
고맙네..
날씨가 그다지 춥지는 않아서 견딜만 했네~~~

올해는 15회로 끝내고..
국회에서 공수처법 통과되는 상황보면서 방향을 잡을것 같다..

힘내자~~
 
 
[3/14]   지여 2019-12-15 (일) 23:30
박재동 그림 - 부연설명
조국 가족이 몰린 절벽이 '부엉이 바위' 이고 부엉이 바위 밑에서
조국가족을 떨어지지 말라고 버티어 주고 있는 사람이 노무현 님

일당 백, 악착같이 버텨주는 깨시민(주로 젊은이가 다수이더구먼) 듬직했다

최민희 연설 "지치지 말자 !" &

하얀 망또 - 인터넷으로 구매해서 등에 걸치고 온-
에 새겨진 구호가 머쪄따
"노무현의 꿈"
"문재인의 운명"
"조국의 사명"
 
 
[4/14]   박봉추 2019-12-16 (월) 10:56
깨어있는 순수,
행동하는 시민 순수, 그라고 사모님 시민...

나는 시골집 겨우살이 준비로 바빴다.
김장하기, 겨울 장작 패기,
마당 수전 동파 방지 공사, 지붕에 쌓인 낙옆 치우기,
천정지붕에 집짓고 밤마다 시끄럽게 노는 쥐새끼 박멸 쥐덫 놓기

나는 3회만 참가!

9.28 선후배 등 3인
10.5 아들놈 마누라 선배 4인
10.12 선배 후배 6인

이후 여의도, 너무 멀다는 핑계로,
또 아들놈이 재미 없다해서 불참

순수 수고했다. 
뭔가 미안하구먼!
 
 
[5/14]   순수 2019-12-16 (월) 13:29
지여/
고맙네~~~

박재동 화백께서 그림을 다 그리시구 도로 가져가신구
조금 후에 공개를 했다..
크게 당겼지만 한계를 느꼈다......
좀더 큰 렌즈가 필요한지는 고민해 봐야겠다..
 
 
[6/14]   순수 2019-12-16 (월) 13:30
박봉추/
겨울채비 다 했군..
ㅎㅎ

양평에서 여의도는 멀지만 그래도 전철, 지하철이 연결되니~~~

마음이 있으면 된다...
 
 
[7/14]   팔할이바람 2019-12-16 (월) 15:01
늘 수고가 많다.


 
 
[8/14]   길벗 2019-12-16 (월) 19:49
어제 그자리에 나온 유명인 중에

천황만세를 공공연하게 말하는 자도 있다.

어이없어서.

그 이후로 사람이 달라보이더라.

-----
분위기 파악 못하고 이말해서 미안타...만

書佰이라.....
 
 
[9/14]   항룡유회 2019-12-17 (화) 06:57
"천황만세를 공공연하게 말하는 자도 있다"라?

간 보러 왔나?
상황봐가면서 버스 갈아탈라고?



 
 
[10/14]   순수 2019-12-17 (화) 11:41
팔할이바람/
고맙네~~~
언제 보려나~~~
 
 
[11/14]   순수 2019-12-17 (화) 11:42
길벗/

그런 인간이 있었나??

봤으면 한마디 해 주는건데..

인간의 탈을 쓴 악마같다..

항상 잘 봐야겠네..
 
 
[12/14]   순수 2019-12-17 (화) 11:44
항룡유회/
ㅋㅋ
버스는 지나간것 같네..
그런 인간들은 겉만 바뀐것 처럼 보일 분이고 본질은 안 변한다..

걍 냅둬야지..
그러다 사라지겠지만..
 
 
[13/14]   길벗 2019-12-17 (화) 12:10
정상의 자리에 서면
그런 높은 곳에 서면 달라지나봐.

1%와 서로 어울려 지내려면 그런 것 해야 하나봐.

--

내가 말한 그도
그렇게 하려다 보니 먹고 살려고 그러나 보다...그랬다...

뭐랄까... 그동안에 해 온 말들이, 행동들이 위선으로 보였다.

하지만 생각을 바꿨지.

민중을 생각하는 마음에선 연민을
부정한 권력자에 대해서는 분노를
과거사에 대해서는 향수를 느끼는 사람이로구나.

딱 그렇게 생각했다.

어려울때 독재에 항거하며 함께 싸울 수 있는 동지.
손가락 잘라가며 독립투쟁을 함께 할 수 있는 동지
독립된 나라에서 부정함 없이 인민을 위해 함께 하는 동지.


각각 다른 것 같다.

시작과 끝을 순결, 열정, 청렴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 몇이나 되겠나.

각 정거장 마다 함께 갈 사람
중간 정거장에서 중간 정거장까지
중간 정거장에서 끝까지
끝에 만났지만, 출구까지 함께 갈 사람

다 다른 거지.
 
 
[14/14]   순수 2019-12-17 (화) 13:29
길벗/
뭐 그런 사람들 많지..
변절자들~~
학생운동 하면서 진보인척 하다가 수구꼴통으로 돌아선 인간들과 입진보들..
누구라고 쓰는것 조차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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