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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검찰개혁 15번째 촛불 문화제 국회는 응답하라
글쓴이 :  순수                   날짜 : 2019-12-15 (일) 16:12 조회 : 441 추천 : 7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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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4일 오후 5시부터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근처에서 검찰개혁을 위한 15번째 촛불 문화제가 개국본 시사타파 주관으로 열렸다. 
이번 촛불 문화제에서는 검찰개혁, 공수처 설치, 검경 수사 조정권 등 신속처리 데상안건 입법촉구와 내란음모 게엄령 문건 특검 촉구하고 자유한국당 필리버스터 안건 철회, 즉시 공수처법에 동참을 요구하는 의미로 '국민의 명령이다. 국회는 응답하라'는 주제로 국회 정문 앞이 보이는 도로에서 열렸다.
날씨가 추운데도 전국에서 모여든 수많은 시민들의 함성이 국회 본회의장 까지 들렸을 것이다. 
문화제가 끝나고 자유한국당 당사까지 행진을 하면서 다함께 구호를 외쳤다. 이제 국민의 명령을 국회는 응답해야만 한다. 다음주에는 반드시 공수처법이 통괴되어야 한다.
크게 보고 국민을 생각하는 정당이 되었으면 한다. 특히 정당간의 이익만 추구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기에 조금씩 양보하고 상대방을 생각하는 대승적 차원으로 처리하였으면 한다. 만일 아무것도 처리가 되지 않는다면 국민의 저헝은 더욱 거세게 국회를 향하여 몰아칠 것이다. 국회의원들은 명심하기 바란다.
오합지졸이라 하여도 무엇을 할것인지도 모르면 당장 사퇴가 답니다.

반드시 공수처법을 통과시켜야 한다.
검찰이 우리나라 최고의 권력이 되어 가고 있다. 권력은 자신의 위치에서 올바르게 사용하여야 한다. 아무때나 휘두르면 화를 받게 되어 있다. 

국민이 모두 보고 있다.
국민을 무서워할 줄 알아야 한다.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안에서 스티커 붙이기~~

국회가 겉은 멀쩡해도 속은 가장 썩어 있는곳 중 한곳이다.

문팬의 자원봉사.
따듯한 커피 한잔으로 정을 나눈다~~

문화제 무대 뒷쪽으로 국회의사당이 보인다.

사전 리허설~~

개총수님
깊은 생각에~~




세월호 참사 부모님께서도 항상 함께 하신다.
진상규명을 철저히 하여 부모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한다.





시민 발언 시작~~~



최민희 전의원께서~~

시민 발언대~~

해는 서쪽으로 넘어가고~~



하늘은 비행기 흔적으로 수를 놓고~~



초등학생이 어른과 같은 생각을 하고 직접 써왔단다..






한바탕 만장 깃발과 사물놀이로 흥을 높였다.

15번째 촛불 문화제 시작을 알렸다.

사회자 백금렬님

대학생 진보연합의 공연

김남국 변호사께서도 오셨다.

열심히 담고 계신다~~

시민발언대가 계속 되었다.




서울의 소리 기자님~~











정청래 전의원께서도 힘을 주셨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져 왔음을 알리네~~




백금렬 판소리 공연
뱃노래와 아리랑을 멋지게 편집하여 공연하셨다.


취재단 뒷편에 작은 석유난로가 있어서 간간히 추위를 녹였다.
세심한 배려로 마음이 훈훈하였다.


새날님

밤에도 열심히 촬영을 하는 드론~~~



대형 태극기 퍼포먼스~~

국회는 말이 없다.
반드시 응답하기 바란다.

최민희 전의원께서 힘을 주셨다.
항상 응원 합니다.





박재동 화백님의 시사만화 퍼포먼스
조국 가족을 응원하고 있다.





가수 목비와 서울패밀리의 공연


문화제의 종료를 알리고 있다.
핸진은 영등포 자유한국당 당사까지 행진을 한다.


행진에 참여하는 수수많은 시민들..
여러분 존경 합니다.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안에서는 스티커 붙이기 퍼포먼스가 계속 되고 있었다.

이제 국회는 시민들에게 답을 주어야 한다.
거센 파도와 같은 물결이 지나가고
엄청난 함성으로 외친 시민들을 보라.

민심을 저버리는자는 패망한다.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하는 시민과 국회가 되기를 바란다.

그동안 무문화제를 주관한 개국본, 시사타파의 이종원 대표님 수고 하셨습니다.
시민과 함께한 멋진 기획과 국민의 소리를 올바르게 전달하였다고 봅니다.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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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순수                   날짜 : 2019-12-15 (일) 16:12 조회 : 441 추천 : 7 비추천 : 0

 
 
[1/14]   길벗 2019-12-15 (일) 18:09
 
 
[2/14]   순수 2019-12-15 (일) 21:24
길벗/
고맙네..
날씨가 그다지 춥지는 않아서 견딜만 했네~~~

올해는 15회로 끝내고..
국회에서 공수처법 통과되는 상황보면서 방향을 잡을것 같다..

힘내자~~
 
 
[3/14]   지여 2019-12-15 (일) 23:30
박재동 그림 - 부연설명
조국 가족이 몰린 절벽이 '부엉이 바위' 이고 부엉이 바위 밑에서
조국가족을 떨어지지 말라고 버티어 주고 있는 사람이 노무현 님

일당 백, 악착같이 버텨주는 깨시민(주로 젊은이가 다수이더구먼) 듬직했다

최민희 연설 "지치지 말자 !" &

하얀 망또 - 인터넷으로 구매해서 등에 걸치고 온-
에 새겨진 구호가 머쪄따
"노무현의 꿈"
"문재인의 운명"
"조국의 사명"
 
 
[4/14]   박봉추 2019-12-16 (월) 10:56
깨어있는 순수,
행동하는 시민 순수, 그라고 사모님 시민...

나는 시골집 겨우살이 준비로 바빴다.
김장하기, 겨울 장작 패기,
마당 수전 동파 방지 공사, 지붕에 쌓인 낙옆 치우기,
천정지붕에 집짓고 밤마다 시끄럽게 노는 쥐새끼 박멸 쥐덫 놓기

나는 3회만 참가!

9.28 선후배 등 3인
10.5 아들놈 마누라 선배 4인
10.12 선배 후배 6인

이후 여의도, 너무 멀다는 핑계로,
또 아들놈이 재미 없다해서 불참

순수 수고했다. 
뭔가 미안하구먼!
 
 
[5/14]   순수 2019-12-16 (월) 13:29
지여/
고맙네~~~

박재동 화백께서 그림을 다 그리시구 도로 가져가신구
조금 후에 공개를 했다..
크게 당겼지만 한계를 느꼈다......
좀더 큰 렌즈가 필요한지는 고민해 봐야겠다..
 
 
[6/14]   순수 2019-12-16 (월) 13:30
박봉추/
겨울채비 다 했군..
ㅎㅎ

양평에서 여의도는 멀지만 그래도 전철, 지하철이 연결되니~~~

마음이 있으면 된다...
 
 
[7/14]   팔할이바람 2019-12-16 (월) 15:01
늘 수고가 많다.


 
 
[8/14]   길벗 2019-12-16 (월) 19:49
어제 그자리에 나온 유명인 중에

천황만세를 공공연하게 말하는 자도 있다.

어이없어서.

그 이후로 사람이 달라보이더라.

-----
분위기 파악 못하고 이말해서 미안타...만

書佰이라.....
 
 
[9/14]   항룡유회 2019-12-17 (화) 06:57
"천황만세를 공공연하게 말하는 자도 있다"라?

간 보러 왔나?
상황봐가면서 버스 갈아탈라고?



 
 
[10/14]   순수 2019-12-17 (화) 11:41
팔할이바람/
고맙네~~~
언제 보려나~~~
 
 
[11/14]   순수 2019-12-17 (화) 11:42
길벗/

그런 인간이 있었나??

봤으면 한마디 해 주는건데..

인간의 탈을 쓴 악마같다..

항상 잘 봐야겠네..
 
 
[12/14]   순수 2019-12-17 (화) 11:44
항룡유회/
ㅋㅋ
버스는 지나간것 같네..
그런 인간들은 겉만 바뀐것 처럼 보일 분이고 본질은 안 변한다..

걍 냅둬야지..
그러다 사라지겠지만..
 
 
[13/14]   길벗 2019-12-17 (화) 12:10
정상의 자리에 서면
그런 높은 곳에 서면 달라지나봐.

1%와 서로 어울려 지내려면 그런 것 해야 하나봐.

--

내가 말한 그도
그렇게 하려다 보니 먹고 살려고 그러나 보다...그랬다...

뭐랄까... 그동안에 해 온 말들이, 행동들이 위선으로 보였다.

하지만 생각을 바꿨지.

민중을 생각하는 마음에선 연민을
부정한 권력자에 대해서는 분노를
과거사에 대해서는 향수를 느끼는 사람이로구나.

딱 그렇게 생각했다.

어려울때 독재에 항거하며 함께 싸울 수 있는 동지.
손가락 잘라가며 독립투쟁을 함께 할 수 있는 동지
독립된 나라에서 부정함 없이 인민을 위해 함께 하는 동지.


각각 다른 것 같다.

시작과 끝을 순결, 열정, 청렴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 몇이나 되겠나.

각 정거장 마다 함께 갈 사람
중간 정거장에서 중간 정거장까지
중간 정거장에서 끝까지
끝에 만났지만, 출구까지 함께 갈 사람

다 다른 거지.
 
 
[14/14]   순수 2019-12-17 (화) 13:29
길벗/
뭐 그런 사람들 많지..
변절자들~~
학생운동 하면서 진보인척 하다가 수구꼴통으로 돌아선 인간들과 입진보들..
누구라고 쓰는것 조차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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