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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석열이 사람 잡네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12-03 (화) 13:06 조회 : 591 추천 : 4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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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수사관이 자살을 했다.

윤석열이 아끼던 수사관이라고.

우리나라 검사만 3000명에 육박하는데 그 수사관은 아끼던 사람이라데 윤석열이.

수사관이 검찰 총장에게 우리 가족을 잘 부탁한다고 유서를 남겼다고.

수사관이랑 검찰총장이 무슨 의형제도 아니고 왜 가족을 부탁하고 죽었을까?

이건 심증이 아니라 범죄에 대한 물증이지.

자기가 죽이고는 조문을 가서 쳐울었다지. 가족 중 누군가 소리를 질렀다지.

두 시간 반을 버티다 온 것은 조문이었을까? 가족에 대한 무언의 협박이었을까?

내가 가족이었으면 무서웠을 것 같은데.

이명박은 노무현을 죽이고 차라리 처웃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이명박이 차라리 윤석열 같은 새끼들보다는 인간적이었다는 생각이 드네.

앞으로 얼마나 더 죽일까?

앞으로 얼마나 더 칼춤을 출까?

용서가 최선의 복수라는 개똥같은 소리는 하지 말아야 한다. 범죄에 대한 응당한 처분이 뒤따라올 범죄에 대한 경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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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12-03 (화) 13:06 조회 : 591 추천 : 4 비추천 : 0

 
 
[1/1]   지여 2019-12-03 (화) 15:57
노무현 대통령을 검찰이 살해한 후, 지난 10년간 검찰이 살해한 국민
백명이 넘는다. 한달에 한명씩 살인하는 연쇄살인범 싸이코이다.
그런데 검사중 단 한명도 법률책임은 커녕 도의적 사과조차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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