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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될성부른 나경원
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19-12-02 (월) 14:37 조회 : 272 추천 : 5 비추천 : 0
박봉추 기자 (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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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는 해고야. 진짜 미쳤나 봐”


“내가 좋게 얘기하고 있잖아 지금.

 (지금) 나밖에 아저씨한테

 이렇게 얘기해주는 사람 없어”


“싫다고 했지 내가.

 내가 왜 앉아야 돼.

 (이거) 내 차야. 아저씨 차 아냐”


“아저씨는 장애인이야.

 팔, 다리, 얼굴, 귀, 입,

 특히 입하고 귀가 없는 장애인이라고.

 미친 사람이야.”

“아저씨 부모님이

 아저씨를 잘못 가르쳤다. 어?

 네 부모님이 네 모든 식구들이

 널 잘못 가르쳤네.”

“나 아저씨 보기 싫어 진짜로.

 아저씨 죽으면 좋겠어.

 그게 내 소원이야.”


사족

 

1. 

근데 얘 말이 짧고 유창하네. 

군더더기가 하나도 없이, 

될성부른 떡잎이라 마이 다르다.


반면 지금 얘 밑에서 기레기하는 놈들은

군더더기 투성이다. 

조중동 시방새 연합 뉴시스 늬들은 떡잎부터 누렇다!


2. 

나경원이 유치원 3법 통과되면  

홍신학원 망함? 

예일대 아들이고 올림픽 부위원장 딸부터 집안까지 폭망함?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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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봉추                   날짜 : 2019-12-02 (월) 14:37 조회 : 272 추천 : 5 비추천 : 0

 
 
[1/1]   항룡유회 2019-12-03 (화) 07:17
가업이 국가의 간섭을 받는 것이 시른 거게찌?

눈먼 돈 세금보조는 챙기고 싶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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