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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여의도 촛불 문화제 13차 사전 행사
글쓴이 :  순수                   날짜 : 2019-12-01 (일) 15:18 조회 : 480 추천 : 5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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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은 그다지 춥지 않고 약간 흐렸지만 좋은 날씨였다.
시사타파뉴스, 개국본에서 주관하는 13차 촛불 문화제가 여의도 에서 열렸다.
오후 4시부터 사전행사 및 리허설을 하였고 5시부터 본격적 문화제가 열렸다.

아내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여의도에 도착하니 지하철 9호선 여의도역에서는 행사를 알리는 표지와 안내 자원봉사자가 많이 보였다. 익히 알고 있는 곳이라서 무리없이 행사장으로 향했다.
많은 사람들이 오고 있었고 이미 자리를 잡고 있는 분들이 무척 많았다. 바닥이 차가울텐데 잘 견디고 계시니 대단한 열정이라고 생각한다. 깨어 있는 시민들이 많고 동지애를  느껴서 흐믓했다.

중앙 무대에 도착하고 잠시 후에 시민들의 발언대가 있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차례를 기다리며 있었고 개국본 이종원 총수께서 진행을 하셨다.

자신들의 소신있는 발언을 이어가며 시민들의 공감을 얻고 힘차게 구호도 외쳤다.

촛불 문화제에 가는 길에 잉어가 누워 있다.

행사장의 넓은 대로~~

고개 숙이지 마시라
고개 숙이시면
우린 무릎을 꿇어야 하니
개 싸움은 전문가인
우리에게 맡기시고
뚜벅뚜벅 나아 가시라

하나의 조국이 천만의 조국이 되어



행사장 가는 길에 사진을 담을 수 있게 해 놓았네..

행사때 마다 본 대형 깃발..
저 깃발을 휘두르는 대단한 기술 소유자 
엄청 나다..

중앙 무대 앞~~

고발뉴스의 이상호 기자

시민 발언의 진행을 하신 개국본 총수





마이크 전달하시느라 고생하셨다.
























초등학교 5학년 학생도 발언을 하였다~~~





카메라 및 말 안듣는 언론들을 위하여 이리저리 엄청 고생하신 봉사자..




이렇게 사전 행사는 마무리를 하였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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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순수                   날짜 : 2019-12-01 (일) 15:18 조회 : 480 추천 : 5 비추천 : 0

 
 
[1/2]   팔할이바람 2019-12-01 (일) 19:51
 
 
[2/2]   순수 2019-12-01 (일) 22:50
팔할이바람/
고맙네~~~

아내도 칼바람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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