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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황교안의 단식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11-23 (토) 08:28 조회 : 315 추천 : 4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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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황교안의 단식을 비웃지만 그렇게 만만한 사람이 아니다. 난 이번에 황교안의 '의지'에 감탄했다.

황교안의 표현에 의하면 '죽기를 각오하고' 청와대 앞에서 단식을 시작했다.

그런데 몇 시간 뒤에 춥다고 자리를 옮겼다.

목표 의식이 이보다 더 뚜렷할 수 있을까?

자신의 목표가 정확히 '아사'임을 밝혔다.

죽었으면 죽었지 '동사'는 할 수 없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난 황교안이 참 무서운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다. 한다면 하는 사람이다. 꼭 그 뜻을 이루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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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11-23 (토) 08:28 조회 : 315 추천 : 4 비추천 : 0

 
 
[1/3]   항룡유회 2019-11-23 (토) 08:43
꼭 그 뜻을 이루길 바란다.2
 
 
[2/3]   지여 2019-11-23 (토) 09:13
2002년 12월  - 조선일보 사설 "정몽준이 노무현을 버렸다"
2019년 11월  - '조선이 황교안을 버렸다' 

조선 리트머스 확률 99.999 %  조선반대로 하면, 반드시 승리한다
황교안을 적극 지지하기로 했다.

파이팅 !!!  황교안과 나경원 !  내년 4월까지 쭈~ 욱 지금처럼 버텨라
그리고 배신한 조선일보 출신 자한당 국회의원 공천 배제해 주기 바란다
 
 
[3/3]   팔할이바람 2019-11-23 (토) 11:41
요새 황교안이를 보믄....

황교안 <=> 박근혜
빤스 목사 <=> 최순실.........이런 조합같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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