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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한국 넘버원 온니원 - 길거리 응원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11-17 (일) 16:59 조회 : 201 추천 : 7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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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없는 조국가족이 정치깡패 검찰과 쓰레기 언론의 마녀사냥으로 수감되어 있는데 할 수 있는 일이 촛불밖에 없는데 날씨마저 을씨년스러워 슬프지만,

대한민국의 잠재력, 희망을 상기하며 가라앉은 심신을 일으켜 세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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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기록을 가장 많이 보유한 나라는 영국이고, 세계최대는 미국과 중국이지만, 곰곰히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세계 최고, 세계유일> Number 1,  Only 1 대한민국이 가장 많지 않을까? 충분히 자긍심 가져도 될 만하다.

 지난 글에서 언급한 온니원 '온돌' , '장장근(손목근육)' 을 위시해서 백여가지가 넘지만, (틈나는대로 글 올려볼 심산이고...)

기레기들의 패배적, 식민지근성 기사로 연일 도배되는 현실 탓에 해외여행이 일상화된 속에서도 정작 우리가 세계최고, 세계유일한 강점이 가장 많은 나라임을 평소 잊고 스스로를 폄하하기 일쑤이다. 좋지 않는 넘버원 온니원(검찰권력,재벌,자살율등)도 많지만,  이런 것들 역시 뒤집어보면,  '역동적인 나라이기 때문에' 라고 뒤집어 해석할 수 있다. 

대표적인  대한민국 넘버원은 '길거리 응원' 이다.

촛불시위는 2002년 6월 조양중 2학년 신효순과 심미선의 미국장갑차에 깔려죽은 비극적 사건이 발단이 되어 2007년 광우병 촛불까지 이어졌으나, 2002년 월드컵 길거리 응원과 촛불이 혼연일체가 된 것이 노무현 탄핵반대와 장례식이었고 그 정신과 형식의 완성체가 박근혜탄핵 백만촛불, 조국수호 검찰개혁 백만촛불이었다.

 참혹한 슬픔은 장엄한 축제로 승화되었다.

세계 그 어디에서도 유래없었던 '길거리 응원' 생각할수록 '우리 민족 참 뛰어나다. 창의성 최고이다. 일반시민들의 수준 세계최고이다' 감탄하며 동감할 것이다. 세계 시위문화를 우리가 이끌어 가고 있다. 홍콩, 칠레, 볼리비아, 유럽 여러나라들이  선진한국 시위문화를 수입했다 할 수 있고, 최근 베트남의 ' 거대한 길거리 응원' 역시 박항서와 함께 1 + 1 (원플러스 원)으로  한국이 베트남에 수출한 명품이라 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니다.

트럼프 노벨평화상 수상은 물 건너 간 것 같다. 원래 생각했던대로

<대한민국 촛불집회>를 스웨덴 노벨상 심사위원회에 의뢰해야 

 2020년(또는 2021년) 노벨 평화상은 누가 뭐래도 한국의 촛불집회가 수상할 자격 요건 다 갖추었다. 한국을 대표해서 노벨상을 받으러 갈 대표는 2002년 효순 미선 촛불을 최초로 들었던  여중생들이어야 한다. 지금쯤 서른살 성년이 되어 있겠지만 수소문 하면 금방 찾을 것이다.

모두가 다 알면서도, 잊고 지내고 있는 사실.

1945년 2차세계대전 종전후, 당시 식민지 국가에서 3만불 소득, 세계 10대 경제강국에 든, 평화적인 정권교체가 이루어 진 민주정부 유일한 나라? 대한민국이다

=================

(참고로) 촛불집회 기원은 카톨릭 종교집전에서 유래한 것이라 보는 것이 옳다. 1989년에 체코슬로바키아 공산독재정권을 무너뜨린 1년전 1988년 브라티슬라파 촛불집회가 20세기 촛불 정치집회 시초이었다.  

한국에서는 1992년 '온라인서비스 유료화 반대' 집회에 촛불을 들고 나온 것이 그 시작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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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11-17 (일) 16:59 조회 : 201 추천 : 7 비추천 : 0

 
 
[1/4]   항룡유회 2019-11-17 (일) 17:57
사람은 숨쉬는 것도 정치요,
생활이 정치이고 정치가 곧 생활인데
이것을 구별할려고 강제하는 자들이 정치자영업자들이지 
밥벌이니까.

사람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의견을 표현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표현된 의견이
자기 자신만의 이익을 위한 것인지
주위 소수만의 이익을 위한 것인지
다수 대중들의 이익도 위한 것인지에 따라

왕이 주인인 전제정치
소수가 주인인 과두정치
다수가 주인인 공화정치가 되는 것이다.

그놈이 하는 말보다
그놈이 하는 행동이 누구의 이익을 위한 것인지 항상 살펴 볼 일이다.
 
 
[2/4]   길벗 2019-11-17 (일) 18:38
그놈이 하는 말보다
그놈이 하는 행동이 누구의 이익을 위한 것인지 항상 살펴 볼 일이다.

 
 
[3/4]   길벗 2019-11-17 (일) 18:39
세계최고, 세계유일한 강점이

가장 많은 나라임을 평소 잊고 스스로를 폄하하기 일쑤이다.2
 
 
[4/4]   순수 2019-11-17 (일) 18:57
가장 많은 나라임을 평소 잊고 스스로를 폄하하기 일쑤이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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