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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석열
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11-15 (금) 07:47 조회 : 434 추천 : 6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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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왈 "검찰의 부패 대응 역량이 약화하지 않아야 한다. 검찰 수사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보장하는 검찰청 법에 배치되는 하위 법령 개정이 이뤄지지 않도록 잘 검토하라"

좀 있으면 국정원정이 잘 하는지 감시하라.

좀 있으면 국무총리가 잘 하는지 감시하라.

좀 있으면 대통령이 잘하는지 감시하라.

고 하겠어.

이 정신 나간 인간아.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잖아.

검찰은 그냥 법무부의 하나의 외청이야.

반부패를 걱정하는 것은 대통령이지. 검찰이 아니야.

검찰은 반부패를 잘라낼 수 있는 하나의 칼이지.

니네가 주체가 아니야.

어디서 아무것도 아닌 것들이 지들이 주체인 줄 알어.

던져놓은 뼈다귀 몇 번 물어오더니만, 이제 주인 팔을 무네.

이런 개새끼들을 봤나.

그런 개새끼들은 결국 된장 발린다. 병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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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더                   날짜 : 2019-11-15 (금) 07:47 조회 : 434 추천 : 6 비추천 : 0

 
 
[1/3]   만각 2019-11-15 (금) 10:52
윤석열 왈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 다만 조직에 충성? 바로 이 조직이 마피아 같은 조폭류의 검찰조직 일 줄이야! 제 주인의 뒷통수를 까는....이 나라가 윤석열의 나라?

누군가 윤석열 지명 될 때 여권에서 이런 말 하더라..."윤석열은 양날의 검이다" 아군도 팬다는 우려가 현실로..

살다보지 제 발등 찍는 우를 범하는 것이 인간사라지만...인사실패! 그 후유증이 너무 크다
 
 
[2/3]   길벗 2019-11-15 (금) 13:13
양날의 검

원래 검은 양날이다. 검劒

외날인 刀도와 다르다.

외날인 검은 없다.
양날인 刀는 있다.

여기까지는 뻘소리고....


윤석렬이 양날의 검인 이유는

검찰 본연의 책무를 다하는 날이 하나가 있고,
자신들(검찰)을 보호하기 위해 날, 하나가 더 있기 때문이었다.

서슬이 시퍼렇게 선 날은 두 번째 날.

그동안 집권자는 두 번째 날을 세워주고, 다른 날로 정적을 제거했다.


노무현 문재인 정부는
검을 휘두르는 검사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썩은 곳을 도려는 외과의사를 원한다.

집도를 원하는 시대에
사무라이의 검으로 남아 눈밖에 벗어나는 자들의 목을 베겠다고 설치니
그냥 둘 수 없다.

劒은 刀가 되어야 한다.

용광로에 넣어 고온으로 달구고, 모루와 망치의 맛을 봐야 한다.
 
 
[3/3]   바다반2 2019-11-15 (금) 14:38
다 필요없고  윤석열  개 새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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