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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여성.노동] 친미 기득권들아 "왜? 미국처럼 안하니"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11-11 (월) 00:34 조회 : 238 추천 : 5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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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정신연령이 5세 정도에 불과한 20대 한인 지적장애 여성을 성폭행해 임신시킨 60대 장애인 상담 전문가가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  허구 헌 날, 강남 룸싸롱에서 기레기들과 재벌임원들과 고주망태 퍼마시며 성접대 받아온 판검사 선배들의 찬란한 전통을 이어받아 온 우물안 개구리 법비들아!

 니들이 성범죄에 얼마나 관대했는지?    * 잡고 반성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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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공화당이 상속제 폐지를 들고 나오자, 워렌 버핏, 빌 게이츠, 조지 소로스 등 미국의 거부 102명이 <상속세 폐지에 대한 반대 입장> 성명을 발표하였다

빨갱이 종북 타령하며 성조기 들고 집회하는 세력과  집회에 뒷돈 지원한 전경련,재벌, 그리고 우회상속, 편법증여, 탈세상속에 있어 전문가집단이 된 기업오너들. 미국 쫌 배워라 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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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을 미국 명문대학 보내기에 혈안이 되고, 미국의 가짜 신학대학 가짜 박사학위에 피같은 달러 퍼 주며 자한당과 한 패가 되어 "공수처 설치 반대". 검경 수사권 조정 반대하는 고위층과 목사들아  

미국의 검사는 아예 수사권이 없다. 미국 검사는 "조서를 꾸미지 않는다" 미국재판에서는 섬놈 왜구가 토착왜구에게 물려 준  <조서주의>가 통하지 않는 <공판주의>이기 때문이다. 

미국 유학가서 마약하기 바빠, 미국사법체계에 눈길 한 번 줄 겨를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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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부동산 보유세 세율을 모르는 거니? 모르는 체 하는거니?

하기야 퇴임한 노무현 대통령을 살해한 공로로, 전관비리 홍만표가 아파트 수백채 필두로 수많은 전관비리 판 검사들이 부동산부자된 사실, 이제는 평범한 국민들도 다 아는 공공연한 비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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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엔론사태, 엔론 분식회계 금액은 고작(?) 1조 5천억원이었다. 오너 '레이' 에게 (수감 전에 심장마비로 죽었지만) 24년 징역형이 선고되었고,  스킬링 CEO는 꼬박 14년 징역 살았다.

15조 분식도 3 5 룰(3년 징역에 5년 집행유예) 자판기 발급하는 판 검사들아. 우믈안 개구리가 되어 미국도 유럽도 관심 밖이고 오로지 전관비리 밥그릇만 보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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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자들에게 <출입처 기자실>이란 게 있어  그 곳에서 기자실 친목회 회장이 기사 쓰면 그대로 '따옴표' 로 받아쓰기 하면 된다 고 하면 눈이 휘둥그레진다.

언론사에 입사하여 미국특파원 다녀 오면 출세보장된 적폐 기레기들아! 미국 특파원 시절, 미국에서 뭘 보고 듣고 배워 온 거니? 왜구들이 토착왜구에게 전수한 <기이샤 쿠라부>와 오입질하던 박정희식 <요정정치> 가 그리도 그리운가?  

노무현 대통령이 '기자실 폐지하고 개방형 브리핑룸으로 하자' 했던 것이 너희들이 오매불망 숭상했던 미국식이다 이 말이다' 입에 게거품  물며 달려들어 15년 지난 지금도 고집하는  출입처 기자실,  그 것 하나 버리는게 그리 어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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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노무현 문재인 비난 선봉에 선 교육계 총장 학장 교장 꼰데들

국민혈세로 미국연수(관광?) 가서 미국대학 총장실, 미국 중고교 교장실 제대로 본 적이 없는거니?  보고도 아무 생각 없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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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가는 수많은 연수, 유학, 방문

미국에 공부하러 가는 고위층(과 자제들), 목사들은  극소수이고, 대다수가 간판따서 한국으로 돌아와 큰 소리 치는 게 목적이다.  

미국유학 간 한국 고위층 자제들의 마약범죄가 많은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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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11-11 (월) 00:34 조회 : 238 추천 : 5 비추천 : 0

 
 
[1/5]   순수 2019-11-11 (월) 11:05
그래서 반드시 공수처가 필요한 것이지..
 
 
[2/5]   길벗 2019-11-11 (월) 11:18
어느 집단이든 위로 올라가면 갈수록 개판.

손을 대야 할 곳이 너무 많다.


그런데

손대야 할 우선 순위를 10년 전에 노짱이 선별했다.


기억하자.
 
 
[3/5]   지여 2019-11-11 (월) 12:51
나경원 아들 김현조의 예일대 자체 부정입학 조사가 진행되자
주미영사관 직원이 김현조의 뒷처리를 하고있다는 제보가
강경화 장관에게 접수되어 주미영사관에 엄중경고조치

 + 부정축재원흉 이후락 외동딸부부 뉴욕사회단체 이사장취임에
      자랑스런 이화인상 수상
 
 
[4/5]   지여 2019-11-11 (월) 15:42
조국장관은 본인은 물론이고 전 국민 인권보호 차원에서 “먼지떨이 수사는 위헌”이라는 선례를 만들어야 합니다. 따라서 기본권 침해 헌법소원과 위헌법률심판 등 “인권”차원 포함 소송전략 짜기 바랍니다. 이 분야 전문가 하버드법대 더쇼비츠 교수 자문 받기 바랍니다.- 미국변호사 이준길
 
 
[5/5]   길벗 2019-11-12 (화) 11:18
각 개혁분야의 핵심과제 해결의 길을  노무현이 제시했었다.

법조개혁  -  [공수처 설치]

언론개혁  -  [ 기자출입처 제도/ 기자실 폐지 - 브리핑 제도 도입]

교육개혁  -  [ 사학법 개정 ]

재벌(경제)개혁  -  [ 금산분리(면세 개혁) ]  + 포괄적 상속세

부동산 - [ 보유세와 후분양제도 ]

 남북  -  [ 보안법 ]  + [ 현실적 자주 ] + [ 전시작전권 회수 ]


---지여의 11월 08일 글에서
http://dearnews.net/bbs/board.php?bo_table=B01&wr_id=24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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