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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조국 - fact fair tolerance(여의도 촛불 소감)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11-03 (일) 00:19 조회 : 247 추천 : 6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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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석달, 검찰발 기레기언론들의 패악질

 fact      99%  오보, 과장, 왜곡, 조작

 봉사 표창장 위조, 조국 중견 여자 탈렌트와 염문설, 김경록 PB에 '고맙다' 인사, 최성해총장 오락가락,서울대 학생 여론조작, 폴리페서(앙가주망) 마녀사냥, 버닝썬 연루조작설..... 등등등

200만건 이상 보도,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을 능가하는 보도량

 

1% fact  - 동생 조권의 웅동학원 교사채용, 딸 조민의 봉사활동 출석 일부


fair

황교안 자녀의 복지부장관상 수상만 해도, 조국자녀 두배 400만건 보도했어야

나경원 딸, 성신여대입시비리와 학점의혹에 검사와 수사관- 조국자녀와 동일한 잣대이면 검사 50명, 수사관 100명 투입했어야..

나경원 아들 국적의혹, 예일대 입학에 삼성연루, 서울대 실험실 무단사용 등에는 검사 100명, 수사관 전원 투입했어야....

세월호 의혹과 친위 군사쿠데타 음모에는 윤석열 검찰청장 본인은 물론 검찰청 검사, 수사관  전원이 달라붙었어야....

언론보도 역시, 황교안 나경원, 친위쿠데타 관련 신문기사 전면, 방송 꼭지뉴스 최소 한달간 보도했어야....

웅동학원 관련자 70명을 수사했으니, 나경원, 홍문종, 장제원 등  자한당의원이 보유한 사학도 같은 수사인력 투입하여 700명 관련자를 수사하여 협박, 회유하여 수십건에 대한 비리를 자백하도록 했어야.....  

타건수사로 조권의 (아주 오래된) 일부 비리 들추어냈으니, 최소한 열배쯤 되는 동양대 최성해의 사학비리도 수사하여 언론도 일주일쯤 머릿기사로 보도했어야...

결론 ; 검찰과 언론은 국민을 <개돼지로 취급>했다.

(물론 개돼지 취급 받아 마땅한 20% 국민이 존재하는 아픈 현실이지만...)

 

tolerance

"그래도 조국가족은 엄마찬스 애시당초 써지 않았어야지, 실망이야 "

"논문 근처도 가지 못한, 기회조차 없는 젊은이들의 박탈감"   운운...

"조국이 옳은 말 많이 하고서는 동생이 비리에 연루되어 실망이다"

"사모펀드가 뭔지 모르는 서민과 사모펀드에 가입한 강남좌파 위화감" 운운

(내가 백억대 자산가이면?) 조국가족만큼 깨끗할 수 있었을까?  단언한다 나는 그만큼 깨끗할 수 없고, 지난세월 조국보다 깨끗하게 살아오지 못했다.  

조국을 비난하는  두 부류

수십억 자산을 상상조차 할 수 없는(주류 근처에도 가보지 못한)...

그러니 기레기들이 비난하는 선동에 암 생각없이 우 ~ 비난하는 한 부류

그리고 또 한부류

수십억 자산이 있거나, 상상이 가능하지만

"그러니 자한당에 줄서지~왜 찌질이 민주(진보?)에 가담해서 고생을 자처해

지금이라도 진영논리 인정하고 주류, 기득권에 항복해 ! "  

항복 못하겠다면?


작금의 정치검찰이 악착같이 조국 아내와 동생을 (죽어라!)  패대기치는 것은

대통령 문재인과 deal 하자 ! 는 수작이다.


3년전 그 추운 겨울촛불로 박근혜 종식시키고 이듬해 문재인 촛불정부 출범시켰더니, 이번엔 (선출되지도 않은 적폐권력) 법비와 기레기가 가로채려 한다.

(조국 가족에게는 한없이 죄송하지만)

검찰과 deal ?  못하겠다.

그래서 오늘(어제?)  또  여의도 촛불집회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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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11-03 (일) 00:19 조회 : 247 추천 : 6 비추천 : 0

 
 
[1/7]   항룡유회 2019-11-03 (일) 08:06

함께 가자.
 
 
[2/7]   팔할이바람 2019-11-03 (일) 14:01
한국내 주류 기득권의 변화와 이동의 상징 = 조국 전 법무장관.

이탓에
자한당 것 및 친일세력들이 극렬히 저항중이라고 봄.
 
 
[3/7]   팔할이바람 2019-11-03 (일) 14:15
 
 
[4/7]   길벗 2019-11-04 (월) 19:49
그 추운 겨울 촛불로 박근혜 종식시키고 이듬해 문재인 촛불정부 출범시켰더니, 이번엔 (선출되지도 않은 적폐권력) 법비와 기레기가 가로채려 한다.
 
 
[5/7]   순수 2019-11-05 (화) 00:49
수고 했네..
난 다른 일이 있어서 참석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였네..




 
 
[6/7]   바다반2 2019-11-05 (화) 11:47
승환옵화의 절절한 공연에 난 완전 녹아내림  12차 촛불에 마지막 울림으로 돌아오는 지하철에서 위로가 되었어요  승환옵화 12집 노래로 어제 오늘 완전 빠져있음 나 어제부터 승환옵화 리스펙 반열에 올림  6번의 집회참가로 여전사가 된 느낌 ㅋ 12월 3일 국회본회의 상정예정으로 11월 말 김장을 앞당겼다요  중요한 집회 참가를 위해서    아자 ~~  바다반을 돌게 만든 작금의 검찰개새들
 
 
[7/7]   지여 2019-11-05 (화) 16:23
박근혜 탄핵 촛불도 유명인사/정치/언론이 한게 아니고
바다반2 같은 평범한 시민들이 이룩한 혁명이었다.

여전사 화~이~어  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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