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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여의도 촛불문화제 11번째~~
글쓴이 :  순수                   날짜 : 2019-10-27 (일) 22:24 조회 : 590 추천 : 8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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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오후에 아내와 함께 여의도 11차 촛불문화제에 다녀왔다. 여의도에 도착하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날씨가 추워진다고 하여 중무장을 하고 가는데 좀 더웠지만 어쩌랴..그냥 땀 삐질 흘리면서 다녔는데 해가 넘어가면서는 추위를 느낄 수 있었다. 장갑도 준비했지만 장갑까지는 끼지 않았다.

오후 4시에 촛불문화제가 시작되고 여러분께서 연사로 나오셨다.
수많은 사람이 도로를 꽉 채웠다.
자발적으로 나오는 깨어있는 시민들이 많아서 기분이 좋았다.

행사가 마무리되고 마포대교쪽으로 가고 국회의사당을 거쳐서 딴당 당사까지 행진을 하였다. 공수처 설치와 국회는 응답하라..구호를 외치면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행진을 하니 추운것도 잊어버리고 군중과 함께 하였다.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4번 출구로 나와서 촛불문화재로 가는길에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였고 빌딩숲속 사이로 갔다.

행사 시작전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다.

행사를 시작하였다..



사회자는 최광기님이 끝까지 수고하여 주셨다.
광화문 대통령 탄핵 촛불집회에서도 사회를 보셨던 분이다.

안중근 의사의 손..
이날이 100년이 되었다.
아직도 친일 수구들이 우리나라의 기득권으로 있는데 청산을 하지 못한 것이 무척 아쉬울 따름이다.
안중근 의사께서는 아직도 우리나라로 돌아오지 못하고 계시다.
마음이 아프다.


충청 세종시에서 오신분

강원도 원주에서 오신분







큰북 공연..
큰북의 울림이 가슴을 크게 울렸다..
여러분이 모두 같은 소리를 내는데 듣기 좋았다.

개국본 개실장님

안진걸님..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고발했는데 아직도 감감 무소식이라 했다.
조국 전장관과 유시민 이사장은 번개처럼 수사를 하면서 형평에 어긋난 수사를 검찰은 지금도 하고 있다..꼭 검찰개혁을 해야 한다.

개국본 개총수님..
촛불문화제 전반을 지휘하고 계신다.

유튜브 고양이뉴스의 원재훈 진행자의 발언

손혜원 의원께서 문화제의 이모저모를 지원하여 주신다고 한다.





가을이 익어 간다.
우리의 마음도 익어 가고 검찰개혁도 하고 공수처 설치도 하였으면 좋겠다.


한영애님께서 활기찬 음악을 선사하여 주셨다.
멋진 공연 고맙습니다.

드론을 띄워서 전체적인 상황을 알려 주었다.


백금렬님의 판소리 공연

최민희 전의원께서 희망을 주는 메세지를 주셨다.
다음에 출마를 할 수 있도록 사면이 필요한데..


고발뉴스 이상호님께서 마드신 대통령의 7시간..
지남번 부산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도 되었다고 한다.
곧 개봉한다고 하는데 기대되네요..


김원웅 경희대 교수

유희종 서울대학교 교수님

정민우님



캐극기 퍼포먼스
대형 태극기를 앞세우고 우리에게 돌아온 태극기를 우리가 지켜야 한다.


강산에님의 공연
힘차고 멋진 공연 고맙습니다.


촛불문화제 마지막을 알리고 행진 방향과 목적지를 개총수님이 알려 주셨다






행진 하면서~~

자유한국당 당사
힘찬 함성으로 압박했다.
당사는 모두 불이 꺼져 있지만 개의치 않고 크게 외쳤다.



이 사진은 자유한국당 맞은편에 있는 칸호텔의 높은 곳에서 행진하고 자유한국당 당사 앞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는 장면을 담았다.
엄청난 인원이 모여 함성의 소리가 엄청 크게 들렸다.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우리는 만들어 가고 있다.
힘들지만 더욱 힘내고 지치지 말자..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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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순수                   날짜 : 2019-10-27 (일) 22:24 조회 : 590 추천 : 8 비추천 : 0

 
 
[1/10]   명림답부 2019-10-27 (일) 23:21
수고하셨어요.
 
 
[2/10]   팔할이바람 2019-10-28 (월) 03:42
 
 
[3/10]   순수 2019-10-28 (월) 09:17
명림답부/
고맙네..
서초동에서도 촛불이 열려서 분산된 느낌이지만 엄청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4/10]   순수 2019-10-28 (월) 09:18
팔할이바람/
고맙네...
언제 시국토론 할건가..
ㅎㅎ
 
 
[5/10]   지여 2019-10-28 (월) 16:33
사진 부연 설명

서울대학교 교수님 으로 표시된 - 유희종 교수이고,
바로 그 밑, 중년여성 연사 사진 - 정민우

정민우 - 포스코 홍보팀장 출신으로, 이명박의 비리와 포스코 말아먹은 과정,
그리고 명박과 토착왜구들이 포스코에 빨대 꼽아놓은 현재상황까지 가장 잘 아는
여전사. 가히 쟌다르크급이다.
정경심이 투자했던 사모펀드에 대해서도 돈의 흐름/명박과 윤석열의 관계/인도네시아 석탄투자 내역과 더불어, 조국가족이 얼마나 억울한 피해자인지 
 + 명박의 자원비리와 익성펀드의 연루, 그 틈새로 검칠출신 변호사의 거액 금융커넥션까지 깊이 알고있다.    시간나면 정민우TV 시청 구독해 주기 바란다.
 
 
[6/10]   순수 2019-10-29 (화) 17:48
지여/
그렇군..
고맙네..
 
 
[7/10]   미나리 2019-10-30 (수) 01:02

순수가 기자다
 
 
[8/10]   순수 2019-10-30 (수) 09:19
미나리/
고맙네..

내걸루 디어뉴스 명함 디자인 해 줄 수 있나?
시간이 되면은..
 
 
[9/10]   길벗 2019-10-30 (수) 11:25
정민우TV 시청 & 구독
 
 
[10/10]   길벗 2019-10-30 (수)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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