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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fact - fair - tolerance (기레기대처법 속편)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10-21 (월) 14:54 조회 : 432 추천 : 8 비추천 : 1
지여 기자 (지기자)
기자생활 : 3,228일째
뽕수치 : 416,719뽕 / 레벨 : 41렙
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 3단계 똘레랑스=관용/tolerance]

"같은 동지들간에도 지지하는 후보가 다를 경우에 그 지지자들간에 서로 적대하고 증오하는 분열을 만들어내는 그런말들이 넘쳐납니다. 그러니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작전세력도 그런틈을 타서 활동을 하고 그것이 갈등과 분열을 더 증폭시키는..저는 그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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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형평 fair]

어느나라 언론들은 대학총장이 학위를 속였는데도 먼 산 보고있고 어느나라 검찰인가는 대학원생 자소서를 한 줄 한 줄 현미경 들이대고 분석하다 사돈의 팔촌까지 뒤짚어 엎더라네. 희대의 미친놈들을 교과서에 기록해야 대를 이어 잊지를 않지.


교단헌법 무시하겠다...명성교회

대법판결 무시하겠다...사랑의교회

법없이 사는 자들 즉 무법자들   (김용민트윗에서)


[1단계 -사실 fact]

"조국, 서울대 자동 복직 학생들 '강의 보이콧' 움직임"

조선일보에게 묻는다. 10월 15일 까지 수강신청 받는 한국의 대학교와 대학원이 한 곳이라도 있냐 ?

학사 일정상 늦어도 대부분 9월초에 수강 신청및 정정까지 마감 하잖아.

무슨 재주로 수강신청을 하니 ?

너 혹시 대학 안 나오고 기자하냐 ?   (barasbb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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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사 속내를 읽는 단계]

'자한당, 돌연 공수처법 반대 당론'

윤석열 입으로는 "공수처설치 국회결정 따르겠다." 

속내는 "무소불위 검찰을 감히 누가 수사한다고 !, 공수처? 어림 없지"

자한당, 잽싸게 검찰대리인 자처<공수처 반대>해주고, 검찰에 S O S,

 패스트트랙 선진화법위반, 정치생명 간단간단한 "자한당국회의원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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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언론보도)

검찰, 정경심교수 구속영장 청구 (fact)

- 노무현의 글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강금원 편 읽은 사람과 안읽은 사람 

눈씻고 찾아봐도  fair 도 tolerane 도 없었고, 지금도 없는 기레기와 개검

당시, 강금원 회장 뇌종양이어서 병보석 신청했으나 검찰과 언론 묵살,결국 사망


친노 유재일, 유시민과 김어준을 괴벨스에 비유(fact)

드루킹(뽀띠, 김동원), 변희재, 권순욱, .. fair 2단계에서 나락으로...

이재명이 싫다.(fact) - 김진표,전해철이 대안이다(fair) - 차라리 남경필을 찍겠다(tolerance)        "이쯤되면 막 가자는 것이지요?"

fact - '나는 자한당 정치성향이다' 또는 '당적에는 관심이 없다' 커밍아웃이 정답


금태섭, 당론인 공수처 설치 반대

"금태섭을 제명하라, 당에서 떠나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금태섭을 제명하지 않았다고 당대표 이해찬을 금태섭과 같은 사람이라거나, 민주당을 비난하면,

 "나 역시 자한당 지지자이다" 라고 커밍아웃 하는 것이 민주주의

민주당 지지자를 자처하면서 조국 법무장관사퇴를 이해찬,민주당 책임으로 호도하는 것도 마찬가지,   2단계 fair 에서 아웃 !.

물론 1단계  fact 에서 "이해찬이 조국을 물러나야 한다고 문재인에게 건의했다"는 저질 가짜뉴스에 휘둘릴 수준이라면 애시당초 토론 대상조차 되지 않을 것이고,


KBS, 손석희, 한겨레, 경향이 조중동이나 SBS보다 더 나쁜 이유

민주시민이라면 조중동S가 자한당과 기득권의 대변지임을 알고 있다.

나쁜 놈 소문난 놈이 나쁜 짓 하는 것보다, 우리편인척~, 좋은 사람인 척~, 때로는 공정한 보도인 척, 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등 뒤에 칼 찌르는 짓거리 더 나쁘다.

적군에게는 항상 긴장하기 때문에 피할 수 있지만, 아군이거나 중립자 심판으로 행세하다가  칼찌르면 속수무책이다.

불 위에  뜨거운 그릇 들어올린 경험 있을 거다. 뜨거운 줄 알면 후다닥~ 가능하다. 그런데 뜨거운 줄 모르고 '덥썩~"..." 악 !! 뜨거워~~"     화상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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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10-21 (월) 14:54 조회 : 432 추천 : 8 비추천 : 1

 
 
[1/5]   팔할이바람 2019-10-21 (월) 15:27
 
 
[2/5]   순수 2019-10-21 (월) 17:54
우리가 가려서 판단해야지..
팩트를 읽을 수 있는 명석한 머리를 돌리자~~
 
 
[3/5]   팔할이바람 2019-10-21 (월) 19:35
씌벨롬들은 평상시에는 몰라...

항상
뭔가 요통칠때 그 쌍판때기를 드러내지.

p.s.
인간관계도 마찬가지.
 
 
[4/5]   지여 2019-10-21 (월) 20:45
손석희는 (흔히 말하는) 나쁜 넘, 배신자, 이기주의자 부류는 아닌 듯?
다만, 피터의 한계(보도본부장 급이 쓸데없이 총괄사장 승진을 덥썩 받아들인 것)
대표적 사례
 
경영학<피터의 법칙> - 큰 조직에서 자신의 무능력이 들어날 때까지 승진한다.
C B S 평기자로 퇴임한 변상욱과 JTBC 총괄사장 손석희의 극명한 대비 
세속에서 손석희 출세,유명인일지라도
깔끔하게 추하지 않게 늙어가는 모습은 변상욱, 내가 닮고싶은....

정연주(사장급)와 대비해도 손석희는 (능력있는) 보도본부장 급

윤석열 모습도 '피터의 한계' -
큰 그릇(=박영수 특검)밑에서 유능한 수사팀장(나는 인정한다)

유능한 수사팀장을
정치/심리/언론속성/큰 조직관리 경험 다 있어야 가능한
큰 조직 리더로 임명한 대통령의 error(=옥의 티)

그릇크기(피터의 한계)  손석희 = 윤석열, 
큰그릇 노무현,문재인,조국은 커녕, 유시민 담기에도 그릇이 너무 작다
 
 
[5/5]   미나리 2019-10-23 (수) 01:52
알라뷰 5회에서 바로 윗 댓글 지여가 언급한 피터의 법칙을 복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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