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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조국수호'에 대한 한 줄 논평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10-18 (금) 11:03 조회 : 713 추천 : 12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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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수호는   조국의 법무장관직 수호가 아니고,

조국가족의 인권수호이다 

--------------------------

이번주는 부마항쟁 국가기념일과 여순민중항쟁 추념의 한 주간이다

(국가공권력=당시는 군인) 

국군의 총부리 앞에서 여.순 국민들은

"백성없는 나라가 무슨 소용 있습니까?" 절규하며 무참히 죽어갔고,


(국가공권력=지금은 검찰)

한 가족의 인권이 무참하게 짓밟히는 현장을 언론이 생중계하는 상황에서

"무고한 일가족이 선출되지도 않은 언론권력과 검찰권력에 의해 저렇게 무참하게 고문을 당해도 국가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니, 국가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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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10-18 (금) 11:03 조회 : 713 추천 : 12 비추천 : 0

 
 
[1/3]   순수 2019-10-18 (금) 13:02
공권력을 올바로 정의롭게 쓰지 않으면 국민들민 힘들어 진다.
그러다가 그 끝은 지들이 되겠지만..

민초는 죽지 않는다.
다만 잠지 밟혀 있을 뿐이다..
 
 
[2/3]   지여 2019-10-18 (금) 14:01
잘난체 정치공학 표계산, 정치평론가, 기자, 정치인 뜻이나 예측대로 된 적 없다
왜냐하면 득표계산, 이해타산 따지는 그들보다 민심은 한 차원 위이기 때문이다.
 
 
[3/3]   길벗 2019-10-18 (금) 14:46
왜냐하면 득표계산, 이해타산 따지는 그들보다

민심은 한 차원 위이기 때문이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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