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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양손에 떡 또는 칼? No! 불덩어리
글쓴이 :  길벗                   날짜 : 2019-10-17 (목) 15:45 조회 : 346 추천 : 6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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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 검찰개혁 

이 두 가지가 윤석렬의 손에 쥐어져 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양손에 떡을 쥔 셈이다.

패스트트랙:
한나라당의 생사여탈권, 국회의원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다.

검찰개혁:
어케 개혁 하느냐에 따라 환호성 들려오는 곳이 달라진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후배검찰의 비수가.... 고슴도치처럼 될지

한나당의 피의 복수가 시작될지...

                                                                                                       
.
.
.
.
검찰개혁의 '검'자만 꺼냈던 검찰총장들도 후배들의 비수에 나가 떨어졌다. 
양손에 불덩어리를 쥐고 있는 것인지...
어케될지 누구도 모른다.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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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길벗                   날짜 : 2019-10-17 (목) 15:45 조회 : 346 추천 : 6 비추천 : 0

 
 
[1/2]   길벗 2019-10-17 (목) 15:46
법무부 장관이 없으니 독박
 
 
[2/2]   순수 2019-10-18 (금) 09:27
문재인 대통령께서 강하게 밀어 붙이고 계시다..
지켜 보자..
윤석렬은 패스트트랙과 검찰개혁을 하기 위하여 자신을 태워야 하는데 남을 태워서 이루려 한다.
그러면 따라올자가 없겠지....
즉 외침만 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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