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회원가입 비번찾기 인증메일재발송
     
 
총 게시물 21,782건, 최근 0 건
   
[정치] 법무장관깜?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10-16 (수) 23:12 조회 : 641 추천 : 11 비추천 : 0
지여 기자 (지기자)
기자생활 : 3,428일째
뽕수치 : 497,863뽕 / 레벨 : 49렙
페이스북 : herenow111@naver.com


(나는 무종교로 특정 종교나 원불교를 지지하는 건 아니고)

대한민국 종교단체중  잡음/비리가 없기로 자타가 공인하는 원불교

 대종선사의 조직관리 철학

"자리에 적임자가 없으면 적임자가 나타날 때까지 그 자리를 비워두어라"

-------------------------

실제 조직관리에 적용해 본 적 있다. 효과 있었다.

승진에 목숨거는, 벼슬/자리에 올인 하는 사람들 의외로 대다수, 거의 다라고 해도 무방하다. 조직에서 알짜/폼나는 자리가 비면, 하마평 수근수근 뒷담화 홍수를 이룬다.

모든 사람들이 '빈자리를 채우는 것이 당연하다' 고 할 때

그 자리에 앉으려면 어떤 자격요건이 필요한데 우리 조직에는 유감스럽게도 그런 자격을 갖춘 사람이 없다. 라고 천명한다.

그러면, 학연 지연 근무연 혈연 갖다대며 기웃거리던 대상자들의 안색이 변한다.  그러거나 말거나, 오래동안  그 자리를 비워두면 그 자격요건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당연히 조직력이 강해진다.

------------------

철학적으로도 노자의 허(虛)에 해당된다.

수레바퀴의 가운데 빈 공간이 큰 수레바퀴를 돌리는 동력이고 그 동력으로 무거운 마차가 앞으로 달려갈 수 있듯이...

-----------------

법무장관자리를 수개월, 적임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대통령 임기까지,

 비워두는 것은, 국민에 대한 도리이고, 검찰에 대한 경고이고, 기레기 언론에게 자성의 기회를 주는 것이다




본 기사는 펌질을 금한다 (펌질은 아래 퍼나르기 소스만 허용되며 박스 클릭하면 전체선택된다)

후원계좌
<우리은행 : 1002-884-004842>
글쓴이 :  지여                   날짜 : 2019-10-16 (수) 23:12 조회 : 641 추천 : 11 비추천 : 0

 
 
[1/3]   순수 2019-10-17 (목) 09:22
지금 상황이라면 누가 나서서 법무장관 하려고 하겠나..
용기가 필요하고 지혜가 필요한 시기다.

문재인 대통령 참 힘드시겠다.
 
 
[2/3]   길벗 2019-10-17 (목) 14:54
비워두는 것에 대찬성

이번 사태를 지켜본 사람이라면
장관에 나설 사람이 없을 것이이라는 것

인사청문회로 한나라당이 똥탕 뒤길 것이라는 것

이런 이유는 부차적인 것이고

패스트트랙 마칠때까지(피비린내)

비워둬야 한다.


비워둘수록

한나라당, 검찰, 법비, 언폐들은 불안해 한다.
 
나는 그들의 불안이 좋다.
 
 
[3/3]   지여 2019-11-11 (월) 15:50
지난 주 금욜(11월 8일) 대통령이 김오수 차관으로부터
<검찰개혁 방안> 직접 보고 받았다

윤석열 남은 임기 1년 6개월 vs 대통령(=살아있는 권력) 남아있는 임기 2년 6개월
   

총 게시물 21,782건, 최근 0 건
번호 사진 제목 글쓴이 점수 조회 날짜
정치 게시판 안내  미래지향 3 86014 2013
09-17
사이트 안내 [34]  미래지향 35 262906 2012
10-11
21782 노무현 = 시스템 [1]  지여 3 100 08-06
21781 뿔난 30대 - 정신차려라 청와대와 민주당 [3]  지여 3 119 08-06
21780  황우석 - 이재명 - 윤석열 [6]  지여 4 190 08-04
21779  김홍걸, 주진형 [3]  아더 5 162 08-03
21778  신천지 [8]  아더 6 260 07-30
21777  윤석열이 자초한 일이다 [5]  아더 6 232 07-30
21776  노무현을 죽인 주범 - 아파트투기 [3]  지여 4 137 07-29
21775 사람이 되자 [5]  지여 4 182 07-28
21774 천박한 서울, 초라한 부산, 추악한 언론 [2]  지여 5 180 07-26
21773 추미애 발 빼라 [4]  항룡유회 3 226 07-24
21772  아파트투기 - 오해와 진실 [4]  지여 3 181 07-23
21771 12척의 배 = 2년 7개월의 시간 [2]  지여 5 208 07-20
21770 아파트투기 - 요점정리 [1]  지여 3 161 07-20
21769  휴지선생! [5]  박봉추 6 283 07-18
21768 1997 - 2008 & 2020  지여 4 144 07-17
21767  아파트-지구상 최악-깨어나자 ! [8]  지여 2 278 07-14
21766  서울시청에서 박원순시장을 만나고 왔다 [5]  순수 4 330 07-12
21765 김종인 [4]  아더 4 312 07-11
21764 소음 정당 정의당 [2]  아더 4 255 07-11
21763  아파트 쿠데타 [8]  지여 6 312 07-09
21762 아파트투기 못잡으면 대선 위험하다 [5]  지여 3 304 07-07
21761 추미애 [7]  박봉추 5 395 07-02
21760 2년 후 대선, 위험하다 [4]  지여 5 306 07-02
21759 윤석열 마무리 [7]  아더 5 312 07-02
21758 뜬금없는 백종원 등판 [5]  아더 4 312 06-29
21757 드디어~~ [3]  순수 5 262 06-29
21756 의료계와 노무현 [3]  지여 5 300 06-24
21755 홍의락 [8]  아더 5 333 06-23
21754 6 20 세계난민의 날 - 625 난민 [5]  지여 3 251 06-22
21753  박병석 국회의장 [3]  아더 3 292 06-20
21752  사(私)교육 - 亡國 [2]  지여 4 285 06-18
21751 110년 - 지긋지긋하다 [5]  지여 4 308 06-18
21750  홍남기 [5]  아더 7 297 06-18
21749  1968년생- 새시대의 첫차 [8]  지여 3 337 06-14
21748  잔혹한 기독교 = 명박 지지세력 [6]  지여 8 363 06-06
21747 자본없는 자본주의, 경쟁없는 시장경제  지여 6 228 06-04
21746  공과 공, 그리고 공 [6]  지여 7 347 06-01
21745 판사탄핵과 재심 [9]  지여 9 391 05-28
21744  진국 감별법 [4]  지여 7 380 05-25
21743  세습 - back cross [15]  지여 6 513 05-19
21742  밑빠진 독(유동성 함정)=토착왜구 경제 [5]  지여 6 391 05-19
21741 5.18 광주 민주화 운동 [4]  팔할이바람 8 433 05-17
21740 열린민주당 비례 3번 당선인 [6]  팔할이바람 6 511 05-15
21739 운동권-NL과 PD-기본자세의 차이 [3]  지여 6 375 05-15
21738 뻔뻔한 정당들 [7]  팔할이바람 8 412 05-14
21737  여자도 병역의무? [11]  지여 7 512 05-11
21736 대구는 사랑입니다 [5]  아더 6 464 05-07
21735  세법(稅法)5- 명박의 진짜 죄 [6]  지여 5 389 05-05
21734  세법(稅法)4 - 두갈레 기로에 서서 [7]  지여 6 373 05-05
21733  세법(稅法)3-똘똘한 한 채 ? [10]  지여 6 433 05-0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긍정 낙관의 힘
 켈리포냐에서 우낀거 봄
 "고마 해라 ! 마이 무따 아이…
 노무현 = 시스템
 뿔난 30대 - 정신차려라 청와…
 분홍원피스와 꼰대질
 악마는 ...
 한줄: 마스크
 황우석 - 이재명 - 윤석열
 친일인명사전 속 박정희
 김홍걸, 주진형
 랭킹 150위가 세계대회우승
 좌회전 신호대기, 우회전 신호…
 백신과 치료제
 우종창 그놈이 바로 그놈이네
 조직범죄 - 투기 - 투자
 지성과 교양은 학벌과 무관하…
 신천지
 윤석열이 자초한 일이다
 그 놈 목소리 - 민주당내 간첩
<사진영상>
<디어뉴스 만평>
논설 ▼
언론 ▼
정치 ▼
정치인 ▼
통일국제군사 ▼
경제환경 ▼
교육종교 ▼
의료복지 ▼
인권여성노동 ▼
 
 
 
ⓒ 2013 디어뉴스 dearnewsnet@gmail.com ㅣ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회원약관